복지부 “건보 보장성 강화 협조해 달라”...구애 손길
- 최은택
- 2017-08-18 09:59: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강립 실장, 오늘 의약단체 릴레이 방문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정부가 문재인케어 순항을 위해 의약계 민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8일 주요 보건의약단체를 차례로 방문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
대상은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 등이다.
이번 방문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대해 일부 우려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서, 보건의약계와 대화, 소통을 통해 우려를 해소하고 협조를 요청하기 위한 것이다.
복지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단체별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특히 비급여 항목으로 인해 국민의 진료비 부담이 커진 상황을 설명하면서, 비급여 항목의 급여 전환 시 적정 수가 보전을 위한 정부의 의지도 피력한다.
또 보장성 강화정책에 대한 단체별 우려 및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보건의료계와 대화하고 소통하면서 정책을 추진할 것을 약속할 계획이라고 복지부는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메가타운약국 "연내 40곳까지 확장"…주변 약국 긴장
- 2명인, W사이언스 R&D 맞손…'한미맨' 이관순·우종수 의기투합
- 3안국약품 부사장 자리 다시 채웠다…‘영업통’ 강덕영 특별승진
- 41200억 릭시아나, 약국 넘어 도매까지 공급난 확산
- 5복지부·식약처 산하 11개 공공기관 통폐합…"기능개혁"
- 6한의사 마취제·의료기기 사용 불송치 결정에 의사들 '반발'
- 720조 실손보험, 86% 병의원 쏠림…약국은 0.7% 불과
- 8[특별기고] 밤낮없는 병원 약제서비스, 합당한 보상 필수
- 9삼익제약, '딤플형 생분해성 미립구' 제조기술 특허 확보
- 10신약 성과에 K-뷰티 가세…제약바이오 상반기 수출 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