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덕철 차관, 베트남 한국의료홍보 행사 찾아
- 최은택
- 2017-06-29 09:39: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나눔의료 초청환자 격려-홍보대사 위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은 29일 오전 10시 ‘베트남 한국의료홍보 및 나눔의료 행사’에서 베트남 한국의료 홍보활동을 격려하고 베트남 나눔의료 초청환자의 쾌유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베트남 환자의 성공적인 치료를 응원하고 베트남에 한국 의료를 알리기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력관계를 다지는 자리였다.
한국의료 홍보 및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한국보건산업진흥원-우리은행-하나투어), 베트남 한국의료 홍보대사 위촉(강원FC 소속 베트남 축구선수 르엉 쯔엉), 나눔의료 초청환자 치료증서(경북대병원, 우리들병원)& 8228;기념품(우리은행) 전달식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권 차관은 한국 의료 ‘Medical Korea’의 진정한 의미는 우수한 의료기술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보다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을 찾은 베트남 환자가 성공적인 치료를 통해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했다.
또 한-베트남 수교 25주년을 맞아 한-베트남 양국 간 더욱 활발한 보건의료협력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나눔의료 사업은 자국 내 치료가 어려운 외국인환자에게 무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의료를 알리는 사업으로, 2011년부터 시행한 이후 총 25개국 335명의 외국인환자가 한국을 찾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4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5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6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7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8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9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10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