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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 중소기업 임직원 유전체 분석사업 진출

  • 김민건
  • 2017-06-20 12:00:53
  • 빅데이터 쌓아 한국인 특이 질환과 치료 마커 발굴에 활용

마크로젠과 한국기업복지, 조이병원은 질병예측 개인유전체 분석 서비스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유전체분석기업 마크로젠이 복지 시스템 구축이 어려운 중소기업 임직원들의 유전자를 분석해 질병을 예측해주는 사업에 진출한다.

마크로젠(대표 정현용)은 지난 16일 한국기업복지 대회의실에서 한국기업복지, 조이병원과 '340만 중소기업 임직원을 위한 질병예측 유전체 분석 및 빅데이터 구축 사업'을 위한 3자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마크로젠과 한국기업복지, 조이병원은 개인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위한 협력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하고 각 기관의 전문 역량을 활용한 공동 서비스 및 연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마크로젠은 이를 통해 축적되는 빅데이터를 향후 한국인 특이 질환 및 치료 마커 발굴 연구와 신약개발 연구에 활용할 계획이다.

정현용 마크로젠 대표는 "중소·중견 기업은 복지 시스템을 구축하기 힘들다"며 "한국기업복지는 e복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조이병원은 환자 중심 전문화 진료 체계를 갖춘 만큼 중소기업 임직원 건강증진과 참여의학을 견인차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크로젠은 국내외 주요 의료기관과 협력해 유전체 정보 기반 다양한 공동연구 및 사업화인 '마크로젠 정밀의학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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