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울산 CJD, 인간 광우병과 무관"
- 최은택
- 2017-01-04 11:54: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부언론 보도 내용에 해명
- PR
-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정부는 울산에서 인간광우병 의심사례가 발생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질병관리본부는 4일 해명자료를 내고 "울산 보도사례는 산발성 크로이츠벨트-야콥병(CJD) 사례로 '광우병'으로 불리는 변종 CJD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이어 CJD는 산발성CJD, 가족성CJD, 의인성CJD, 변종CJD(일명 광우병으로 불림) 등 4가지로 나뉘는데, CJD는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고 덧붙였다.
실제 2011~2016년 국내 CJD환자는 210명 진단됐다. 이중 193명이 산발성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가족성과 의인성은 각각 16명과 1명 발생했다. 변종은 없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용산 전자랜드에 창고형약국 허가…700평 규모 2월 오픈
- 2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사망...의료계 파장 확산
- 3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순천향대 신혜원 씨 수석
- 4알지노믹스, 매출 0→71억…기술수출 성과의 존재감
- 5양산부산대병원, 전문약사 시험 응시 약제부 수련 약사 전원 합격
- 65억→249억→12억...들쭉날쭉 팍스로비드 처방 시장
- 7한양정밀, 한미약품 EB 주식 전환...지배력 유지·유동성 확보
- 8TPD·AI·비만과 뉴코 설립...유한양행의 차세대 성장전략
- 9"무고한 면대 의혹조사" 위드팜, 공단·복지부 형사 고소
- 10올해 한약사 122명 배출…합격률 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