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들, 3주 연속 촛불집회 의료지원
- 이혜경
- 2016-11-27 18:54: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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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의사들 15인 참여, 10시간 동안 광장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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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협 기동훈 회장 및 이사들이 회의 참석으로 자리를 비운 동안, 대전협 5기 이동훈 회장과 19기 장준성 총무이사, 의대협 박단 회장을 주축으로 한 젊은의사들이 의료지원단을 지켰다. 이번 의료지원단 봉사는 10여 시간 동안 이어졌으며, 15인의 젊은의사들이 참여했다.
대전협은 이날 '우리의 처방은 박근혜 퇴진'이라는 피켓과 젊은의사들의 시국선언을 배포했다.
기동훈 회장은 "많은 국민들이 모이는 자리이니 만큼 다양한 사고가 일어날 수 있기에 여러 상황에 대비해서 물품들을 준비해 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협은 국민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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