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경피흡수제 연구 심포지엄 개최
- 김민건
- 2016-10-21 12:05: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피흡후제 전문가 초청…최신 연구 동향과 글로벌 제품 개발 전략 밝혀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첫 번째 세션을 맡은 조선대 약학대학 최후균 교수는 '경피흡수제제 개발 과정에서의 고려사항'을 발표했다. 뒤이은 서울대 약학대학 김대덕 교수는 '플루옥세틴경피투여에 미치는 흡수촉진제의 영향'에 대해 설명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경피흡수제제 개발 전문가인 한독 제품개발연구소 류제필 소장이 '경피흡수제제 시장의 변화에 따른 글로벌 제품 개발을 위한 차별화 전략'을, 마지막 세션에서는 하이드로젤패치 기술을 이용한 제품을 선보인 일본 니프로 패치사의 호토시야마우치 박사가 '하이드로젤패치의 최근 연구 동향과 물리학적 특성 비교'를 발표했다.
류제필 소장은 발표를 통해 "경피흡수제제는 피부에 붙여 약물을 투여하기 때문에 환자의 순응도와 선호도가 높다. 또 일정한 혈중 농도로 지속해서 약물이 투여되며 간대사를 거치지 않고 피부로 약물이 직접 흡수된단"며 경피흡수제 장점을 밝혔다.
한독은 2014년 태평양제약 제약사업부를 인수해 케토톱을 제품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을 겨냥한 제품 개발과 플라스타 공장을 건립하는 등 다양한 투자를 통해 경피흡수제제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해나가는 중이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3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4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5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6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7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8'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