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FIP 개막…한국 약사 30명 참가
- 강신국
- 2016-08-30 09:03: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약학회, 2017년 서울총회 홍보 개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9월 1일까지 5일간 'Reducing the global burden of diseases- Rising to the challenge'를 주제로 여러 학술대회와 관련 회의 함께 개최되는 이번 총회에는 세계 약 100여개국에서 2300명의 약사가 참석했다.
개막식 전에는 FIP 각국 대표가 모이는 Council 회의가 열렸고 이 자리에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대한약학회 손의동 회장이 참석해 FIP 현안 과제와 향후 과제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또한 조찬휘 회장은 FIP Pena회장, 미국약사회 Menighan 회장, 독일약사회장, 일본약사회 Yamamoto 회장, 중국약사회 Wang 수석 부회장 등과 만나 2017년 상호 관심사와 2017년 FIP 서울 총회에 많은 약사가 참석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학술대회 첫날에는 Korea Pharm Session을 개최해 전인구 교수가 2017 FIP 서울 총회에 대해, 유봉규 교수가 우리나라 약학교육과 약료서비스 현재와 미래, 방준석 교수가 GPP 실시를 위한 노력, 유종훈 교수가 천연물 의약품 개발 현황과 전망, 용철순 교수가 신약 및 개량 신약의 현황과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FIP 총회에 참석한 우리나라 대표단은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을 비롯해 대한약학회 손의동 회장, 한국병원약사회 이광섭 회장, 대한약사회 백경신 부회장, 장석구 FAPA 부회장, 전인구 서울 총회 공동 조직위원장 등 30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4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5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6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7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8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9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10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