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미래부 산하 K-ICT 본투글로벌센터와 MOU
- 안경진
- 2016-08-17 09:45: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해외진출 지원 목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체결을 통해 K-ICT 본투글로벌센터가 지원하는 헬스케어 분야의 스타트업의 비즈니스를 육성하고, 오는 연말까지 해외 진출에 필요한 마케팅, 세일즈, 파이낸스 등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멘토링 및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 양사는 국내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데모 데이(Demo Day)와 기업가정신 포럼(Entrepreneurship Forum)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는 한편, 바이엘코리아 본사와 판교 캠퍼스 내에 전용 공간을 마련하는 안도 구상 중이다.
잉그리드 드렉셀(Ingrid Drechsel) 바이엘코리아 대표는 "한국은 앞선 디지털 환경과 뛰어난 스타트업이 많아 디지털 이노베이션을 실현하기에 완벽한 곳"이라면서 "K-ICT 본투글로벌센터와 MOU를 통해 바이엘코리아가 지난 60여 년간 쌓아온 헬스케어 분야의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기회를 적극 지원하고,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생태계를 구축, 성장시키는 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김종갑 K-ICT 본투글로벌센터장은 "K-ICT 본투글로벌센터의 스타트업 지원 노하우와 오랜 역사를 가진 글로벌 기업 바이엘코리아의 경험이 공유됨으로써 국내 스타트업의 내실있는 글로벌 진출 성공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확장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엘코리아는 디지털 이노베이션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해 디지털 관련 프로젝트를 전담하는 '디지털 마케팅 전담팀'을 꾸리고 중국·일본과 함께 '디지털 이노베이션 워크숍' 개최했다. 바이엘 글로벌의 대표적인 헬스케어 관련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그랜츠포앱스 액셀러레이터(Grants4Apps Accelerator)'의 국내 론칭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식약처,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변이원성 검토
- 3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4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5"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6용산 전자랜드에 창고형약국 허가…700평 규모 2월 오픈
- 7[기자의 눈] 침묵하는 지역약사회, 약사는 과연 안녕한가
- 8의약품 수출액 3년 만에 신기록…미국 수출 3년새 2배↑
- 9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 10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사망...의료계 파장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