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약가제도개편안 28일 건정심 보고 후 발표
- 최은택
- 2016-06-24 06:14: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로벌 혁신신약 우대방안·바이오약 약가산식 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3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오는 28일 오후 서울 충정로 남산스퀘어빌딩에서 건정심을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약가제도개편안 등이 보고되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방안, 보험료율 조정안 등이 안건 상정될 전망이다.
약가제도개편안은 복지부가 지난 3개월간 약가제도개선협의체 등을 통해 논의해 왔다.
한미약품의 폐암치료신약 올리타정 등 글로벌 혁신신약에 대한 우대방안과 바이오의약품 약가산정기준 개선안 등이 포함돼 있다.
개량생물의약품(바이오베터) 약가산정기준 신설안도 바이오의약품 개선안의 주요내용 중 하나다.
실거래가 약가인하 주기를 현 1년에서 2년주기로 조정하는 실거래가조정제도 개선안 포함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일본 바이오 기업들, 7월 이연제약 공장 릴레이 방문
- 2정은경 장관, 탈모약 급여·편의점약 쟁점화…성과 입증 나서나
- 3제네릭 먼저 급여될까…국내제약, 통증약 '탈리제' 특허전 승기
- 4"암질심이 무섭다"…숫자로 본 항암신약 등재 현실
- 5유용선 본부장 "파마리서치 경쟁력은 생산 플랫폼"
- 6때이른 5월 더위, 땀 억제제·색소침착크림 약국 판매 '껑충'
- 7"약 대신 노래로 세상을 치유"…대원 하모니의 문화 공헌
- 8"감량 이후가 더 중요한 비만 치료…근육 관리에 주목을"
- 9"편익보다 보건비용 더 커"…스웨덴, AAP 약국으로 복귀
- 10[데스크 시선] '심판청구 14일 이내'…우판 요건 개정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