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편의점 약 확대, 검토한 사실 없다" 일축
- 최은택
- 2016-05-30 12: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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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지 기사 반박...기재부도 "결정된 바 없어"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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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마련 중인 서비스경제 발전전략에 안전상비의약품 100종 이상 확대와 약국 조제약 택배배송 허용이 포함될 예정이라는 한 경제지 30일자 보도내용과 관련, 관계부처는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하고 나섰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전 보도해명자료를 통해 "정부는 현재 서비스경제 발전전략과 관련해 관계부처와 협의 과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구체적인 내용은 전혀 결정된 바 없다.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일축했다.
보건복지부도 같은 날 보도해명자료를 내고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수를 100종 이상으로 확대하는 약사법개정을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분명히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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