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연구원·아주대, 중개연구 활성화 본격 추진
- 이혜경
- 2016-04-12 08:30: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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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 진단·치료, 헬스케어 분야에 중개연구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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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장규태, 이하 생명硏)은 아주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유희석, 이하 아주대의료원)과 11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회의실에서 '융합연구를 통한 중개연구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산·학·연·병·관 연구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의 새로운 협력모델을 제시하고, 동반성과 창출을 통해 중개연구 활성화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생명硏은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다양한 원천 기술 및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의 연구 인프라를 가지고 있어, 아주대의료원의 차별화된 의료 인프라와 결합하여 향후 질병 진단 및 치료, 헬스케어 분야 육성에 대한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각 기관들은 ▲국가 융복합 및 중개연구 관련 사업 공동 추진 ▲바이오 및 의료현장의 수요 충족을 위한 목표지향적 공동연구 추진 ▲연구개발 및 인력& 8729;정보교류, 연구시설& 8729;장비 공동활용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기술교류회에 관한 사항 ▲관련 세미나, 포럼 등 학술대회 공동개최 ▲기타 협약당사자 간 협력이 가능한 관심분야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생명硏 장규태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명硏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개발 및 원천기술 인프라가 아주대의료원의 차별화된 의료 인프라와 결합하여 중개연구 활성화 및 의생명 과학 분야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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