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혈액 검사, 활동성 결핵 정확하게 검진 가능
- 윤현세
- 2016-02-22 00:45: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탠포드 대학 연구팀 개발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새롭게 개발된 혈액 검사가 활동성 결핵을 정확히 예측한다는 연구 결과가 Lancet Respiratory지에 19일 실렸다.
스탠포드 대학 연구팀은 유전자 발현 지문을 확인해 활성형 결핵 환자를 구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매년 960만명의 결핵 환자가 발생하며 150만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WHO는 추정했다. 그러나 결핵은 아직 진단이 쉽지 않은 상태이다.
특히 기존 결핵 검사는 활성형 결핵 환자와 결핵 백신 투여 환자를 구별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HIV에 감염된 결핵 환자 역시 찾아내지 못한다.
새로운 결핵 혈액 검사법은 HIV 환자의 결핵 감염을 확인할 수 있으며 비활동성 결핵 및 결핵 백신 접종 환자의 경우 양성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또한 소아를 포함해 결핵 검사의 정확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새로운 혈액 검사법의 조작이 매우 간단해 지방 및 미개발 지역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2027년 부족 의사 2530~4724명…22일 공개 토론회
- 3동국제약 효자 된 코스메틱…연 매출 1조 원동력
- 4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5의약품 수출액 3년 만에 신기록…미국 수출 3년새 2배↑
- 6"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7경기도약, 3월 통합돌봄 시행 대비...조직 정비
- 8[기자의 눈] 침묵하는 지역약사회, 약사는 과연 안녕한가
- 9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10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