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CRISPR과 유전자 조작 기술 벤처 설립
- 윤현세
- 2015-12-22 09:27: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전자 조작 통한 질병 치료 기술 개발 목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엘은 CRISPR 테라포틱스와 조인트 벤처를 설립하고 새로운 유전자 편집 기술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하에서 바이엘은 향후 5년간 조인트 벤처에 총 3억 유로를 지급하게 되며 벤처 지분 50%를 소유하게 된다.
CRISPR은 스위스 바젤에 본사가 있으며 연구 조직은 메사추세츠 캠브리지에 위치한다. 개발 중인 기술은 CRISPR-Cas9으로 연구실에서 유전자 편집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
조인트 벤처는 생물학적 가위를 이용해 문제가 있는 유전자를 발견 및 편집해 혈우병등 유전성 질환의 원인을 제거하는 치료법을 개발하게 된다.
유전자 조작 기술 치료가 성공할 경우 만성 질환의 치료제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RISPR은 유전자 편집 기술을 바이엘은 단백질 조작 지식과 기술을 제공해 질병 치료법을 개발한다.
바이엘은 조인트 벤처의 혈액 질환, 실명과 심장 질환 분야의 지적 재산권에 대한 독점 소유권을 소유한다.
CRSIPR은 3가지 질환을 제외한 사람에 사용하는 기술에 대한 독점권을 가지며 사람을 제외한 농작물 등에 대한 사용권은 바이엘이 가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5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8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9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10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