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한방체인 "한방 활용 약국 경영활성화 일조"
- 김지은
- 2015-12-14 06:00: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5 치험사례 발표회…"한방체인 약국 관심 높아져"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13일 서울 장충동 남산제이그랜하우스에서 진행된 ‘동의한방체인 치험사례 발표회 및 송년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200여명의 약사가 참석해 한방 의약품 활용한 성공사례를 공유했다.
동의한방체인 임교환 박사는 "음지에서 많은 환자들을 치유하기 위해 약사로서의 자부심을 걸고 노력하는 약사들이 있어 뿌듯하다"며 "우리의 노력이 많은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치험사례 발표회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약사들이 자신이 직접 약국에서 한방약을 권하고 환자들이 치유된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한용문 생생온누리약국 약사는 "나홀로약국이나 처방전에 의존하는 약국은 여유가 없고 힘든 경우가 많은데 한방 포제 등을 잘 활용하면 환자에게 도움도 주고 약국 객단과도 올릴 수 있는 효과가 있다"며 "환자의 재방문율을 높이는 데도 일조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치험례 발표 이후 한방체인 소속 약사들은 송년회를 겸해 행운권 추첨과 장기자랑 등의 시간을 가지며 친목을 도모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에페' 잃고 멈춘 한미 평택 2공장, '비만약 에페'로 재가동
- 2'GMP 효력정지 신설, 면대약국 차단' 법안 복지위 통과
- 3피임약 논란부터 OD까지…청소년 약물 이슈에 약국 '한숨'
- 4법 못 고쳐 원내조제?…임신중지약 의약분업 예외 논란
- 5월 임대료 2.5억?…강남대로 핵심상권 대형약국 개설 이목
- 6정부·제약업계, 다단계 재위탁 의약품 CSO 관리 강화
- 7약사회 임시총회 소집 현실화…서명 대의원 180명 넘었다
- 8"나쁜 약국은 없다"…데이터로 말하는 입지분석 일타 강사
- 9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검출 초과 제품 첫 회수
- 10JW중외제약, 공정위 299억 리베이트 과징금 소송서 승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