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엔트레스토' 유럽 최종 승인 획득
- 윤현세
- 2015-11-24 21: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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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매출 44억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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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는 유럽 연합이 심부전 치료제인 ‘엔트레스토(Entresto, sacubitril/valsartan)’의 사용을 승인했다고 24일 밝혔다.
엔트레스토는 LCZ696로도 명명됐으며 하루 2회 복용하는 정제형태 약물이다.
분석가들은 엔트레스토의 연간 매출이 2020년까지 44억불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844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한 임상 시험 결과에서 엔트레스토는 심부전에 의한 사망 및 입원 위험을 20% 줄이는 효과를 보였다.
엔트레스토는 지난 9월 유럽 의약품청의 승인 권고를 획득한 바 있다.
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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