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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10·24 규제기요틴 저지 의사궐기대회

  • 이혜경
  • 2015-10-06 19:58:12
  •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등 총력저지

오는 24일 의사 대표자들이 모인다.

범의료계 비상대책위원회 실행위원회(위원장 현병기, 이하 실행위)는 6일 회의를 열고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등 보건의료규제기요틴 저지를 위한 총력전을 24일 오후 4시 대한의사협회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열리는 보건의료 규제기요틴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대표자 궐기대회는 '국민건강을 지켜내기 위한 전면전으로 나아가는 첫 관문'으로 규정하고, 대회의 부제로 '국민 건강권 수호를 위한 의사들의 외침'으로 결정했다.

궐기대회는 김주형 비대위 공동위원장의 '활동경과와 향후 액션플랜' 발표에 이어 한방대책특별위원회가 맡는다. 한특위는 한방의 실체에 대한 고발의 시간을 통해 최근 국민의 생활과 건강에 위해를 끼치는 한방의 문제점에 대해 성토할 예정이다.

참석한 대표자들은 규제기요틴과 원격의료 등 보건복지부의 일련의 불통정책으로 인한 문제점에 대해서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 등 이 사안의 심각성을 고민할 계획이다.

현병기 실행위원회 위원장은 "의사는 국민건강의 최후 보루로서,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등 보건의료 규제기요틴에 더 이상 양보할 수 없다"며 "이번 궐기대회가 의사들의 가슴 속에 있는 작은 불씨들이 모여 폭발하는 발화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궐기대회는 지역과 직역, 전공의·의대생 등을 총망라하여 범의료계 대표자 500~600명 규모로 참석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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