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성분 약물, 정신분열증 중간 임상 성공적
- 윤현세
- 2015-09-16 0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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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W 파마슈티컬, 다른 적응증에도 시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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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성분 실험 약물이 중간 임상 시험에서 정신분열증 환자에 위약 대비 우수한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GW 파마슈티컬스는 이번 결과 발표후 주가가 12.5% 급등했다.
임상 시험에 사용된 약물은 카나비디올(cannabidiol)로 기존 항정신병 약물에 반응하지 않는 88명에 투여됐다. 임상 시험 중 환자들은 기존 항정신병 약물에 더해 카나비디올 또는 위약을 복용했다.
GW는 암에 의한 통증과 간질등 다른 적응증에 대해서도 대마초 성분 약물을 시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마초의 의약적 효용은 최근 콜로라도와 캐나다가 마리화나를 산업적으로 개발하기 시작하면서 관심이 높아졌다.
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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