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 PD-L1 항암제, 폐암 환자서 종양 수축 효과
- 윤현세
- 2015-08-18 08: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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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파구 치료제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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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는 PD-L1 저해제 계열 면역치료 항암제인 아테졸리주맵(atezolizumab)이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에 대한 중간 임상 시험 결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BIRCH로 명명된 중간 임상 시험 결과 아테졸리주맵은 PD-L1 단백질이 발현된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에서 종양이 수축하는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로슈는 약물이 이전에 치료를 여러 차례 받은 환자에서 종양의 크기를 줄이는 효과를 보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자세한 임상 결과는 학회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FDA는 화학요법제 치료 및 EGFR 또는 ALK 변이에 대한 표적 치료를 받았지만 암이 진행한 비소세포성 폐암 환자에 대해 아테졸리주맵을 돌파구 치료제(breakthrough therapy)로 지정했다. 돌파구 치료제 지정으로 아테졸리주맵의 개발 및 승인 과정은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약물은 PD-L1 단백질 발현 방광암 환자에 대해서도 돌파구 치료제 지정된 바 있다.
로슈는 BMS와 MSD보다 PD-1/PD-L1 저해제 계열 면역치료 항암제 개발이 늦은 상태이다. 그러나 로슈는 개발 중인 항암제의 작용 기전이 약간 달라 더 높은 효과를 보일 수 있다며 시장에서 차별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아테졸리무맵에 대한 3상 임상 시험은 신장암, 유방암, 방광암 및 폐암을 포함해 총 7건이 진행되고 있다. 아테졸리무맵은 MPDL3280A로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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