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13일 첨단바이오의약품 기술개발 사업설명
- 최은택
- 2015-08-12 15:46: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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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부와 공동 개최...5개 과제에 40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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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줄기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등 바이오분야 국내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위해 부처 공동으로 추진 중인 '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 기술개발사업' 설명회를 13일 오후 3시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갖는다.
이번 설명회는 줄기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개발 기업의 수요 기반 정부 지원, 복지부·미래부 공동 지원, 산·학·연·병원 컨소시엄 구성, 토털패키지 지원 등 그동안 정부 R&D 사업과 차별화 되는 부분에 대해 현장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지난 3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바이오 미래전략I(의약품) 핵심 후속 사업으로 추진 중인 이 사업은 지난달 29일부터 신규과제 선정을 위한 공모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총 5개 내외(연구지원과제 1개 포함) 과제를 선정해 3년 간 총 400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www.mw.go.kr), 미래창조과학부(www.msip.go.kr), 한국보건산업진흥원(www.khidi.or.kr), 한국연구재단(www.nrf.re.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의료 R&D 포탈(http://www.htdream.kr) 및 한국연구재단 연구사업지원시스템(http://ernd.nrf.re.kr)을 통해 공동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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