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당뇨병 복합제 '릭시란' 후기 임상 목표 도달
- 윤현세
- 2015-07-30 04: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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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년 중 미국 승인 신청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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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는 당뇨병 복합제인 ‘릭시란(LixiLan)'이 후기 임상 시험에서 주요 목표에 도달했으며 또 다른 후기 임상 시험 결과는 3분기말에 완료될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릭시란은 ‘릭주미아(Lyxumia)'와 ’란투스(Lantus)'을 복한한 주사제로 타입2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됐다.
첫번째 임상 시험은 릭시란을 릭주미아, 란투스와 유효성과 안전성을 검토했다. 그 결과 릭시란은 각각의 약물보다 평균 혈당 수치 강하 효과가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 임상 시험은 란투스 단독 투여로 혈당 조절이 어려운 환자를 대상으로 릭시란의 유효성을 검토 중이다.
사노피는 두 임상 시험의 결과를 분석한 이후 관련청에 승인 신청 절차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로서는 미국은 2014년 4분기, 유럽의 경우 2016년 1분기 승인 신청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분석가들은 릭시란이 승인될 경우 2020년까지 매출이 10억불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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