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폐암 치료제 위험성보다 유익성 높다
- 윤현세
- 2015-07-10 08: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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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 자문위 승인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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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 자문위원회는 릴리의 폐암 실험 약물인 넥시투무맵(necitumumab)의 승인을 권고했다. 그러나 약물의 위험성을 낮추는 방법을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대부분의 자문위원들은 넥시투무맵의 유익성이 위험성보다 높다고 의견을 모았다.
FDA는 자문위원회의 결정을 그대로 따르지는 않지만 이를 참고해 최종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임상 시험 결과 넥시투무맵은 평균 총 생존 기간을 1.6개월 연장하는 효과를 보였다. 그러나 치명적인 혈전의 위험성은 증가했으며 치명적인 전해질 불균형의 위험도 높아졌다.
넥시투무맵은 2세대 단일 클로날 항체 약물로 4기인 편평 비소세포성 폐암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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