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리아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 원인 미궁
- 윤현세
- 2015-07-09 08: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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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 에볼라와 다른 무리서 발생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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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리아에서 새롭게 발생하고 있는 에볼라의 근원지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지난 주 리베리아에서는 17세 소년이 에볼라로 사망했으며 이후 2명의 감염자가 확인됐다. 이는 리베리아에서 3개월만에 에볼라가 다시 발생한 것이다.
WHO는 현재 에볼라 발생의 근원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 발생은 지난 5월 종식을 선언했던 에볼라와 다른 새로운 무리의 에볼라 감염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난 해 발생한 에볼라로 리베리아에서는 4800명이 사망했다. 리베리아는 최종 사망자 발생 42일 이후 에볼라 종식을 선언했었다.
리베리아의 이웃 나라인 기니와 시에라 리온은 여전히 에볼라와 싸우고 있다. 현재 두 나라에서는 1만1200명이 사망했다. 그러나 두나라에서는 새로운 무리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사망한 17세 소년이 과일 박쥐 같은 완전히 다른 종류의 동물로부터 감염됐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특히 새로운 에볼라 균주가 당국의 감시 밖에서 계속 번지고 있을 수 있을 가능성에 우려를 표시했다.
사망한 소년의 부족장은 소년이 아프기 바로 직전 병에 걸린 개를 요리해 먹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개가 에볼라에 감염됐는지에 대한 증거는 매우 제한적이며 개가 사람에 에볼라 바이러스를 전염할 수 있는지도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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