뎅기열에 효과적인 백신 및 치료제 개발 기대
- 윤현세
- 2015-07-07 0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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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더빌트 대학 연구팀, Science지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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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더빌트 대학과 싱가폴 대학 연구팀은 사람에서 발견되는 단일 클로날 항체 형태의 백신과 치료제가 뎅기열에 최초로 효과를 보였다고 Science지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항체 약물이 치명적인 뎅기열 바이러스를 강력하게 중화하는 효과를 보였다며 이번 결과로 뎅기열 치료제 및 백신 개발을 기대했다.
뎅기열은 연간 3억9000만명이 감염되는 질병으로 열대 지방에서 주요 사망 원인이다.
뎅기열 바이러스는 4개의 다른 혈청타입이 있으며 하나의 혈청 타입에 효과를 보이는 항체는 다른 종류에는 효과를 보이지 않아 치료제 및 백신 개발이 어렵다.
연구팀은 항체와 항원의 결합을 거의 원자 단계로 시각화해 바이러스 외부 단백질 배열을 차단하는 단일 클로날 항체를 확인했다. 이를 통해 바이러스가 유전자 물질을 세포로 주입하는 것을 차단한다.
쥐에 대한 실험에서 항체는 목표 세포에 융해되면서 감염을 차단하는 작용을 보였다.
또한 단일 클로날 항체는 특정 면역 반응을 유발할 수 있어 백신으로도 개발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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