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유럽에서 '알림타' 제네릭 출시 저지
- 윤현세
- 2015-06-26 01: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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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최고 법원, 알림타 특허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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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는 런던 최고 법원에서 진행된 폐암 치료제 ‘알림타(Alimta)’의 특허권 분쟁에서 승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판결로 액타비스의 제네릭 출시가 저지되면서 릴리의 향후 매출 전망도 높아졌다.
알림타는 지난해 27억불의 매출을 올린 거대 품목. 이번 결정은 2014년 영국 고등 법원의 판결을 뒤집은 것으로 영국외 프랑스,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도 적용된다.
영국 런던 최고 법원은 액타비스가 알림타의 대체 염 성분을 판매하는 것이 올해 12월 만료되는 릴리의 특허를 간접적으로 침해한다고 판단했다.
알림타 투여시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영양제와 비타민등을 같이 투여하는 특허권은 2021년까지 유효하다.
릴리는 이번 판결로 인해 알림타의 투여 방법에 대한 특허도 보호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분석가들은 이번 판결이 해당되는 국가 4곳의 알림타 매출은 4~5억불 규모이며 2021년까지 특허권이 보호될 경우 릴리의 연간 수익은 1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알림타에 대한 특허권 분쟁은 미국에서도 계속 진행되고 있다. 미국 역시 릴 리가 승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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