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노바티스 세쿠키누맵 건선 치료제로 승인
- 윤현세
- 2015-01-22 07:59: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터루킨-17 저해제 최초로 승인 획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노바티스의 세쿠키누맵(secukinumab)을 중등 및 중증 판상형 건선 치료제로 승인한다고 21일 밝혔다.
세쿠키누맵의 상품명은 ‘코센틱스(Cosentyx)’로 면역계에 영향을 미칠 경우 감염의 위험이 커질수 있다는 경고 문구를 포함해 승인됐다.
세쿠키누맵은 인터루킨-17 단백질을 저해하는 약물. 건선 치료에 전례 없는 효과를 보여 큰 기대를 모은 약물이다. 분석가들은 약물이 2020년까지 10억불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10월 미국 FDA 자문위원회는 세쿠키누맵의 승인을 권고한 바 있다.
그러나 일라이 릴리가 인터루킨-17 저해제인 익세키주맵(ixekizumab)을 2015년 시판할 예정이며 암젠과 아스트라도 같은 계열 약물을 개발 중이다. 따라서 세쿠키누맵은 시판 이후 머지않아 경쟁에 직면하게 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3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4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5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6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7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8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