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큐브, 항암신약물질기술 국제학술지 게재
- 노병철
- 2014-07-23 13:31: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흉부종양학저널 7월호에 소개…선별기술 독창성과 유효성 인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에스티큐브는 항암신약 연구개발 기술인 HCSA에 대한 논문이 흉부종양학 저널(The Journal Of Thoracic Oncology) 7월호에 게재?榮鳴?23일 밝혔다.
흉부종양학 저널은 국제 폐암연구협회(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Lung Cancer)의 공식 학회지로 흉부종양, 폐암 연구에 대한 전세계의 학술정보를 엄선하여 발간하는 권위 있는 국제학술전문지다.
에스티큐브는 지난해 말 미국 MD앤더슨 암센터(MDACC)와 공동명의로 HCSA 기술에 대한 논문을 제출했다.
HCSA는 방사선 치료와 약물치료의 병행 시 시너지효과 정도를 측정하여 이에 특화된 항암제 신약물질을 찾아내는 스크리닝 기술이다.
흉부종양학 저널은 이 기술의 독창성과 유효성을 인정해 논문게재를 승인했다.
그간 논문 편집 작업으로 인해 4월호로 예정되었던 HCSA의 논문 게재가 이번 7월로 늦춰졌다.
에스티큐브-MDACC 공동연구팀은 지난 4월초 미국암연구협회(AACR) 컨퍼런스에 참여해 HCSA에 대해 발표한 바 있다.
지난달에는 다국적 제약사들이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하고 있는 면역조절항암제 타깃 스크리닝 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 가출원을 신청하기도 했다.
해외 항암제 시장에서 기술력 있는 바이오 기업으로의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에스티큐브 관계자는 "국내보다는 세계시장에서 먼저 인정받는 바이오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며 "독창적인 연구기술을 바탕으로 우수한 신약물질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4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5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6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7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8'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 9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 10자가 면역세포 첨단재생의료 '저위험' 하향…치료 문턱 낮아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