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큐브, 면역조절항암기술 美 특허 신청
- 노병철
- 2014-06-19 10:38: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암제 신약 타깃 스크리닝 기술 특허 가출원…방사선 종양학과 면역학 접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에스티큐브가 '항암제 신약 타깃 스크리닝'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 가출원을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허 가출원 대상인 항암제 신약 타깃 스크리닝 기술은 면역조절항암제 신약 물질의 새로운 타깃을 찾아 내는 새로운 방식의 연구 기법이다.
방사선 종양학에 면역학을 접목한 접근 방식을 통해 개발한 기술로 이를 통해 면역조절항암제 약물 타깃을 효율적으로 발굴하고 검증해 낼 수 있다.
에스티큐브가 독자 기술을 통해 연구 중인 면역조절항암제는 인체의 항암 면역기능을 방해하는 타깃(immune checkpoint)을 공략해 면역세포의 항암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항암치료제다.
면역조절항암제는 최근 머크, BMS, 아스트라제네카 등 글로벌제약사 중심으로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임상적으로 증명된 타깃은 CTLA4, PD-1 계열 정도에 불과해 에스티큐브가 연구 중인 새로운 타깃에 대한 업계 및 학계의 관심이 매우 높다.
에스티큐브 관계자는 "국제 컨퍼런스 참여와 미국 내 특허 가출원 등을 통해 국제 무대에서 에스티큐브의 항암제 연구 기술력을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면역조절항암제가 항암제 시장의 차세대 주인공으로 떠오르는 만큼 세계에서 인정 받는 면역조절항암제 연구 전문 바이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에스티큐브는 지난 4월 미국 MD앤더슨 암센터(MDACC: MD Anderson Cancer Center)와 공동으로 미국암연구협회(AACR: American Association of Cancer Research) 연례 컨퍼런스에 참여해 방사선 병행치료를 위한 신개념 표적항암제 연구기술(HCSA)을 발표 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10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