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리스트 보호특허 1462건…한국노바티스 최다
- 최봉영
- 2014-03-17 06:14: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특허수재 현황 공개…국내사는 한독·대웅·한미·jw중외 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중 다국적제약사 특허등재가 70%를 넘는다.
16일 식약처에 따르면, 그린리스트 등재 특허 건수는 이날 현재 총 1462건이다.
외자계 제약사가 1060여건으로 75% 가량을 점유했다. 국내사는 370여 건에 그쳤다.
제약사별로는 노바티스가 118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MSD 109건, GSK 92건, 화이자·얀센 각각 65건, 로슈 58건, 아스트라제네카 53건, BMS 50건 순으로 뒤를 이었다.
국내사 중에서는 33건을 등록한 한독약품이 수위였다.
또 대웅제약 32건, 한미약품 31건, jw중외제약 30건, 종근당 28건, SK케미칼 28건, LG생명과학 23건, 동아에스티 21건 순으로 등재 건수가 많았다.
연도별 존속기간만료 특허건수는 2014년 37건, 2015년 45건, 2016년 43건, 2017년 40건, 2018년 50건, 2019년 49건 등으로 분포했다.
한편, 식약처는 기허가 품목에 대한 특허등재를 모두 마친 상태다. 현재는 신약 등 신규허가 품목에 대해서만 신청받고 있다.
신규허가를 받은 업체는 한 달 내 물질·용도·조성물·제형에 관한 특허를 등재 신청해야 한다.
특허등재 시행 초기에는 한 달 이후라도 추가 신청을 받아줬지만 현재는 불가능해 업체의 주의가 요구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3"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