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약제과 약품비상환제 담당 신봉춘→김유석 교체
- 최은택
- 2014-03-11 15:48: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11일자 인사...신 사무관은 사회서비스자원과로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복지부는 11일자로 이 같이 인사 발령했다.
김 서기관은 의료기관정책과에서 어제(10일) 의료파업 참여기관 집계 업무를 맡았다가 보험약제과로 넘어왔다. 이전에도 건강정책과, 보건의료정보과 등 보건의료분야 업무를 줄곧 담당해왔다.
새 업무는 신봉춘 사무관이 맡았던 약품비상환제도, 외래처방 인센티브제도, 퇴장방지의약품 관리, 원료합성의약품 관리 등. 시장형실거래가제도를 대체할 가칭 '처방총액약품비절감장려금제도'도 김 서기관 몫이 됐다.
신 사무관은 사회서비스자원과로 자리를 옮겼다.
한편 김 서기관이 발령되면서 보험약제과에는 맹호영 과장, 오창현 서기관을 포함해 기술서기관이 3명으로 늘었다. 김 서기관과 오 서기관은 올해 1월 14일부로 기술서기관으로 승진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3"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