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H7N9형 신종플루 개발 정부과제 선정
- 이탁순
- 2014-03-06 14:03: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타미플루에도 내성...단기간 상업화 총력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일양약품은 그 동안 신종 조류인플루엔자 H7N9형의 기초 연구를 광범위하게 진행했으며, 이와 함께 국내 및 세계적인 대유행을 대비하여 연간 6000만 도즈의 백신생산 공장을 갖추는 등 언제라도 신속한 백신생산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신종 조류인플루엔자 H7N9형은 중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사람에게 감염돼 많은 환자가 사망에 이르고 있는 상황으로, 전 세계는 이에 대한 방역체계 및 예방백신 확보에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H7N9형 AI'는 지난 2004~2007년에 세계적으로 대유행됐던 'H5N1형 AI'의 유일한 항바이러스 치료제인 '타미플루'에도 내성을 갖는 것으로 밝혀져 전세계적으로도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상태다.
H7N9 바이러스는 기존 AI에 비하여 잠복기가 길고 증상은 독감과 비슷하며, 증상이 발현 된 후 중증호흡기부전, 패혈성쇼크, 장기부전근육병 등으로 사망에 이르게 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이다.
이에 따라 일양약품은 정부와 함께 단기간에 모든 실험을 완료해 신종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는 사업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며, 이미 진행 중에 있는 차세대 항바이러스 치료제 'IY7640'에 대한 임상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7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8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9[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10"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