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회원님들 오늘만은 마음껏 즐겨요"
- 김지은
- 2015-11-01 19:53: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의날·연수교육 진행…지역 국회의원·약사회장 후보자 대거 참석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1일 서울 잠실 올리픽파크텔에서 2015 회원의 날 및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구약사회가 매년 진행 중인 회원들을 위한 행사로 한해 동안의 고충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공연과 강연, 만찬 등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시간이다.
300여명의 회원 약사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반회별 사진 콘테스트를 비롯해 인문한 트강, 만찬과 어울림의 장,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박승현 회장은 "요즘 회원들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민원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어려움 고통을 내려놓고 반 회원들과 함께 강연과 공연, 식사를 마음껏 즐기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또 "행사에 앞서 15개 반이 반별 사진을 촬영했다"며 "올해 달력을 만드는데 그 사진을 넣어 오늘을 추억할 수 있도록 연말에 달력을 보내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회원 약사들이 화합할 수 있느 시간 이외에도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약사회장 선거 후보자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도 "초선 때 보건복지위원을 일한 적 있어 약사들의 공과 고충을 잘 알고 있다"며 "여기 있는 약사들이야말로 국민 건강 지킴이 일선, 선봉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남인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도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여러분과 가장 밀접하게 일을 하고 있다"며 "약국 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 알고 있다. 부족하지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일하며 약사, 지역 주민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행사에 참석한 김대업, 좌석훈 대한약사회장 예비 후보와 박근희 서울시약사회장 예비 후보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진기 강사가 '세계복지국가의 비밀'을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진행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새누리당 박인숙 의원, 송파을 국토부 유일호 장관, 송파병 김을동 의원, 새정민주연합 남인순 의원(보건복지위원), 임춘재 송파구의회의장, 김인구 보건소장, 김경선 의약과장, 이현주 약무팀장,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권영희 부회장, 강동구약사회 박근희 회장, 초대 회장 이규진 자문위원, 조남주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2내달 산정률 45% 첫 적용...제네릭 등재 품목 75% 급감
- 3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4"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5제약사 ESG 숫자 열어보니…탄소·여성 엇갈린 성적표
- 6초진 처방일수·처방약 택배 제한…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초읽기
- 7약사회 국회 릴레이 시위…약 배송·한약사 정조준
- 8엔비피, 삼일제약 상대 5억 손배소 패소…공동개발약 갈등
- 9대의원 202명 임총 요구…"비대위 권한·책임 다시 논의하자"
- 10약 배송 예외 어떻게 결정됐나...분회장들 "회무자료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