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욱, 고대안암병원 암병동에 가발 선물
- 이혜경
- 2015-05-22 12:09: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암환자들에게 지속적인 나눔 활동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안재욱은 최근 고대안암병원에 힘겨운 항암치료로 인해 모발을 잃은 암 환자들에게 가발을 선물하며 쾌유 메시지를 전했다.
안암병원 호스피스회장 박종훈 교수(정형외과)는 의료진들과 함께 환자들에게 가발을 씌워주며 안재욱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유방암으로 투병 중인 한 환자는 "긴 투병생활에 지쳐있었는데 안재욱 씨의 깜짝 선물에 활력을 찾았다"며 "기회가 된다면 편지로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하며 방문한 의료진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등 기쁨과 고마움을 표현했다.
안재욱은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자신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싶었다"며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안재욱은 20일 안암병원 호스피스 20주년 기념식에도 직접 참석해 호스피스환자 및 암환자들과 마음을 나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2"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3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4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5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6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7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8[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9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10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