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림 의원, 한국인 최초 국제 간호지도자상 수상
- 최은택
- 2013-08-07 12: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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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노인·여성 건강 연구 성과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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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출신인 새누리당 신경림 의원이 최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제24회 International Nursing Research Congress에서 한국인 최초로 International Nurse Researcher Hall of Fame을 수상했다.
미국, 일본, 영국, 스웨덴 등 85개국에 회원을 가지고 있는 Sigma Theta Tau International Hornor Society of Nursing이 주관하는 이 상은 간호분야에서 탁월한 학문적 성취를 이룬 세계적인 간호학자에게 수여된다.
신 의원은 중년, 노인, 여성의 건강에 대한 질적 연구를 통해 환자, 가족, 지역사회 및 정책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신 의원은 2002년 한국인 최초로 세계여성건강연맹 회장을 역임했다. 지난해에는 NGO선정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상을 수상하는 등 의정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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