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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베트남 TAK와 수출 계약…개량신약 외형 확대사진 좌측부터 강원호 한국유나이티드대표와 Ms. Huynh Thi Tuyet Nga 베트남 TAK사 대표.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글로벌 바이오&파마 플라자(이하 GBPP) 2023에 참석해 20여곳의 해외 바이어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행사 당일 베트남과 필리핀 수출 계약을 체결하면서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했다고 18일 밝혔다.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코트라와 수출 바우처 사업, 해외 지사화 사업, 메디스타이니셔티브 등 다양한 글로벌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주요 기업 중 한곳으로 선정되어 14일, GBPP 2023 행사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원호 대표는 계약식 이전에 진행된 VIP 사전환담회에 참석해 이용필 산업통상자원부 첨단산업정책관과 유정열 코트라 사장, 백승열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회장 등 이번 행사 주요 인사들과 글로벌 협력에 대한 교류를 나누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드러냈다.이날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베트남, 필리핀과 수출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구체적으로 베트남 Thanh An Khang Pharmaceutical사(이하 TAK)와는 뉴부틴서방정 및 에블라민정 등을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해 소화기 영역에 강점을 가진 TAK사와 함께 관련 현지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아울러 필리핀 One Pharma사와는 실로스탄CR정과 클란자CR정 등을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필리핀 현지에 개량신약의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또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행사장 내 부스를 설치해 20여곳의 해외 바이어들과 현지 진출 및 수출 논의를 진행하였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원호 대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혁신을 통해 제품경쟁력을 강화하여 ASEAN과 중남미, 중동 지역으로의 진출을 가속화하고 미국, 유럽 등 주요 국가 진출에 대한 활로를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한편, GBPP는 우리 제약바이오 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산업통산자원부가 코트라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와 함께 개최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인도, 브라질 등 전 세계 31개국에서 약 100여개의 바이어들이 참가하여 국내 기업과의 수출 협력을 진행했다.2023-09-18 09:17:50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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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믹-넥셀, 日서 iPS 세포 관련 심포지엄…최신 기술 공유[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시믹코리아는 인간유도만능줄기세포(hiPSC) 유래 2D 및 오가노이드 전문 기업 넥셀이 지난 6일 시믹홀딩스(이하 시믹) 본사에서 iPS 세포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시믹과 넥셀은 지난달 29일 전략적 투자 및 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시믹은 일본 최대 임상시험수탁회사(CRO)다.시믹은 일본 시장에서 넥셀의 hiPSC 유래 각종 사업을 지원하고 신약개발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 iPS 세포 기술에 대해 국내외에서 보다 깊게 논의할 필요성이 있음을 인식해 향후 양사가 주최하는 공동 심포지엄을 교차 개최하기로 했다는 설명이다.6일 개최된 심포지엄에서는 'iPS 세포: 기술과 치료의 최전선'이라는 주제로 iPS 세포 기술의 최신 동향과 윤리 및 hiPSC 활용 가이드 라인과 표준화의 두 가지 세션으로 구성해 양사가 추천한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발표를 진행했다.교토 대학 iPS 세포 연구소의 에토 히로유키 교수와 후지타 미사오 교수, 영국 글래스고 대학의 갓프리 스미스 교수, 일본 국립 의약품 식품 위생 연구소의 이사다 야스나리 교수가 발표장에 나섰다. 나카무라 카즈오 시믹 CEO와 한충성 넥셀 대표이사도 참석해 경청했다.넥셀 측은 시믹과의 제휴로 hiPSC 종주국인 일본 시장에서 적극적인 사업 및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며 hiPSC 유래 2D 및 오가노이드 기술력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넥셀은 지난 8월 코스닥 사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신청한 국내 바이오벤처 회사다.2023-09-18 09:09:39이탁순 -
무균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 개정 관련 공장장 간담회[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무균의약품 오염관리 강화를 위한 제조·품질관리기준(GMP) 개정 추진방향에 대해 제약업계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19일 비앤디파트너스(서울시 용산구), 20일 오송 커뮤니티센터(충북 청주시 흥덕구)에서 ‘의약품 제조소 공장장 간담회’를 두 차례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개정 중인 무균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등 제약업계 현장과 직접 만나 소통·협력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아울러 ▲유럽연합(EU)·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PIC/S)의 무균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해외 규제동향과 주요 개정내용 ▲국내 제조·품질관리기준(GMP) 개정 추진방향과 제도정착 지원방안을 안내한다.식약처는 "앞으로도 K-의약품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제약 현장과 소통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을 합리적·적극적으로 정비·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2023-09-18 09:06:40이혜경 -
경기도약,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에 의약품 전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수옥, 위원장 이경희·박남조)는 최근 파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비타민-D 영양제, 상처용 밴드 등 시가 700만원 상당의 의약품과 파주시약사회에서 준비한 100만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 파주시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정신건강문제로 어려움이 있는 분들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돕고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 지역사회의 정신건강을위한 환경조성과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감소를 위해 노력하는 정신보건사업을 파주시로부터 위탁받아 진행하는 곳이다.조수옥 부회장은 "요즘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문제가 두드러지고있는 만큼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마음의 어려움과 고통을 빨리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조영민 파주시 정신건강증진센터 부센터장은 "약사회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 기증한 물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전달식에는 조수옥 부회장, 박남조 여약사위원장, 백준호 파주시약사회장, 박현주 파주시약사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23-09-17 19:04:33강신국 -
'4차 산업혁명과 약사' 약대 동아리, 미래 약사 포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4차 산업혁명 시대 약사의 새로운 역할은 무엇일까.약사 미래를 고민하는 약대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열띤 토론을 벌이고, 선배 약사들로부터 조언을 들었다. 전국 약학대학 연합 약사 직능 확대동아리 'PRer'이 약사 교육 플랫폼 'PRIEF'와 함께 지난 3일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미래 약사 포럼'을 진행했다.1부 강연, 2부 토론대회로 진행된 이날 포럼에서 DRxSolution 박정관 대표는 "2000년도 의약분업 보다도 훨씬 큰 변화가 오고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있어 약사들도 준비가 필요하다"며 변화할 약사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스탠다임 김한조 이사가 '인공지능 신약개발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의 변천사와 신약개발에서 인공지능이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등에 대한 실제 사례를 설명하며, "AI가 어떤 직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잘 쓰는 사람이 못 쓰는 사람을 대체한다"는 점을 강조했다.대한약국학회장인 방준석 숙명약대 교수는 디지털 전환 시대의 대비와 약사의 직역 확대에 대해 "디지털 전환,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문약사라는 3가지 격변의 파도를 대비해야 한다"며 "약사가 살아남는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사회의 변화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약학시사 토론대회에서는 ▲디지털치료제 관련 약국 판매가 지역 약국의 주요 역할로 포함돼야 하는가와 ▲약사들의 복약지도에 AI가 활용되어도 되는가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대회에서는 서울대학교 3학년 정지수·박예진 학생이 대상을, 대구가톨릭대학교 2학년 김세원·김상진 학생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박예진 학생은 "우승을 목표로 준비했는데 실제로 대상을 받게 될 줄 몰랐다"며 "약사의 미래 직능에 대해 깊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행사 기획을 맡은 덕성여자대학교 5학년 하효정 학생은 "사전교육부터 강연, 토론까지 평소 깊게 생각해 보지 못했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약사 미래를 고민해 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차기 PRer회장인 연세대학교 4학년 임채경 학생은 "앞으로도 약사의 직능과 미래를 고민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끌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이날 행사는 PRIEF, DRxSolution, 스탠다임이 후원했으며 히말라야코리아, BGBkorea, 에너포션이 협찬사로 참여했으며 토론대회 등은 프리프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할 수 있다.2023-09-17 11:07:42강혜경 -
서울 중구약, 오대산 선재길 걸으며 약국 밖 힐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오대산 선재길을 걸으며 약국 밖 힐링을 했다.구약사회는 지난 10일 중산회동호회(회장 안영습)와 회원, 회원 가족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재길을 걸었다. 김인혜 회장은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전나무 숲에서 맑은 정기를 마음껏 마시니 절로 힐링이 되는 기분"이라며 "산행을 통해 동료 간 친목과 화합을 쌓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선재길은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도 유명한 전나무 숲길이 있는 곳으로, 숲길을 맨발로 걸으며 그간 못 다한 얘기들을 나눴다.약사회는 이날 퀴즈를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수여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구약사회 자문위원과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이 함께 참석했다.2023-09-17 10:47:56강혜경 -
한국약제학회, 제제기술워크숍...미래 의약 개발 논의[데일리팜=이혜경 기자] 한국약제학회(회장 원권연)는 15일 The-K 호텔 서울 본관 2층 가야금홀에서 각계 연구인 3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의약 개발을 위한 인공지능 및 약물전달 기술 활용 전략'을 주제로 2023 제제기술워크숍을 개최했다.약제학회가 주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워크숍은 3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서 연자진은 이주상 교수 (성균관대학교 의학과/인공지능학과), 김주은 교수 (국민대학교 바이오의약학과), 심정길 수석(한국알테어), 정경호 본부장((주)에임메드), 박윤정 교수/CTO(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주)나이벡), 김동환 센터장 ((주)대웅테라퓨틱스), 김정태 대표이사(한국다이이찌산쿄(주)), 박경미 부사장/CDO((주)지노앤컴퍼니), 추성남 연구소장(대화제약(주))이 맡았다.이들은 세션 1에서 인공지능/데이터 사이언스 기반 정밀의학 및 신약개발 연구, AI기술 기반 의약품제형설계 및 제조공정 플랫폼 소개, 시뮬레이션과 인공지능의 융합을 통한 제제기술 디지털 트윈 발표를, 세션 2에서는 국내1호 디지털 치료제 솜즈(Somzz)의 의료기술 혁신, 탑스커버리(TOPscovery) 기반 펩타이드 약물 발굴 및 전달 플랫폼, 펩타이드/단백질 약물전달을 위한 마이크로니들 패치 의약품 개발 현황 및 전략을 이야기 했다.세션 3에서는 항암치료의 패러다임 전환: 항체약물접합체(ADC) 엔허투,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현황과 로드맵: 면역항암치료 사례, 경구용 항암제 제형 개발 전략: 파클리탁셀 및 이리노테칸 적용 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원권연 회장은 "신약개발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되며, 높은 규제적 요구사항 및 과학적 복잡성 등으로 인해 성공률이 낮은 특성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약물전달 기술의 융합이 활발히 연구되고 있으며, 이는 의약품 산업과 환자 치료 분야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원 회장은 "약제학회에서도 디지털 치료제 등 변화하는 기술을 파악하고, 융복합으로 나아가기 위한 변화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자 한다"며 "많은 연구자들이 인공지능 및 약물전달 기술을 활용한 미래의약 개발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성공적인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했다.약제학회는 2023 제제기술워크숍의 주요 행사로 약제학 전문 우수인력 확보를 지원하고 회원들에게 취업정보 및 채용 면접의 기회를 제공하는 잡페어(Job Fair)를 개최했다.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의약생산센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 대원제약, 유영제약, 신풍제약, 환인제약,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 한국휴텍스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등 9개 기업이 참여했다.2023-09-17 08:29:59이혜경 -
한국보건약학협회 창립..."고령사회 약사역할 고민하겠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한국보건약학협회(회장 양덕숙)가 16일 오후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고령사회 약사의 역할을 고민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날 창립총회에는 약사사회 오피니언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새로운 협회의 탄생을 축하했다.양덕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작을 함께 해줘서 감사하다. 약사들이 단순 약물지도, 복약상담에 국한되지 않고 건강관리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둔 단체다. 특히 약사들의 고령 환자에 대한 건강관리는 매우 효과적일 것”이라고 했다.양 회장은 “한국약학저술인협회로 운영하다가 확장해 정책 마련과 올바른 의약품 사용 교육과 봉사를 통해 약학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며 향후 사업 방향성을 제시했다.앞으로 협회는 ▲국민건강 관리를 위한 연구 및 정책 수립 ▲다제약물 등 올바른 의약품 사용 교육과 봉사 및 홍보 ▲학술대회와 연수교육 개최 ▲보건의료직능에 대한 전문가 교육과 양성 연구 ▲사회적 제도 방안 마련과 관련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양 회장은 “공적 법인체로 거듭나려고 한다. 일심동체해 간담회 개최와 교육, 출판 등의 사업을 통해 3년 내로 법인체 인가를 받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이후 참석 내외빈들의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을 대신해 김은주 여약사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대독했다.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며 약사의 사회적 역할이 필요한 시기에 긍정적 영향력을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이어 김현태 약정원장도 “양덕숙 회장은 전 약정원장으로서 힘들었던 시절을 보냈다. 약사사회를 위한 열정으로 지켜나가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약사사회를 이끌어갈 단체가 되지 않을까 싶다. 과거의 진면목을 다시 보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서국진 중앙대 약대 전 동문회장은 “협회가 발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재단을 설립하는데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며 힘을 실어줬다.이외에도 오제세 전 국회의원과 임은주 성균관대 약대 동문회장, 장재인 전 한국마약퇴치운동 이사장, 대구가톨릭대 약대 이승미 교수, 이영민 대한약사회 대외협력본부장 등이 축사를 전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현태 약정원장, 서국진 중앙대 약대 전 동문회장, 정명진 대한약사회 부의장, 서동철 의약품정책연구소장, 김필여 마약퇴치운동본부장, 이영민 대한약사회 대외협력본부장, 박기배 전 경기도약사회장, 최명숙 성북구약사회장, 임은주 성균관대 약대 동문회장, 서미영 숙명여대 개국 동문회장, 장재인 마퇴본부 전 이사장, 윤영미 동덕여대 약대 동문회장, 허지웅 전 약사공론 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협회 조직 명단]▲명예회장: 최병철 ▲부회장: 김성철·김은주·이경옥·고기현·최경희·주경미·김명철·이시영·이경숙·박덕순·우경아·김진·허지웅·황명신·김광신·이선희·김영희·이영숙·윤수현·박일순·정경인·류일선 ▲사무총장: 최해륭 ▲고문: 오제세·장재인·최병철·박정관·박정완·정동명·서동철 ▲감사: 서동철·전영옥·맹호영 ▲학술자문단장: 서동철 ▲위원: 김호경 부원장, 장선미 교수, 이승미 교수2023-09-16 17:40:00정흥준 -
성북구약, 한가위 맞아 관내 어르신들에 사랑의 쌀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최명숙) 여약사위원회(담당 부분회장 신경, 위원장 김은진)는 9월 한가위를 맞아 관내 어려운 어르신 40여명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신경 부회장은 “인구 고령화와 핵가족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 보탬을 드리고자 여약사위원회에서 작은 마음을 담아 쌀을 전달하게 됐다”고 이번 사랑의 쌀 전달 배경을 설명했다.사랑의햅쌀 나눔 사업은 성북구약사회가 10여년간 해온 사랑 나눔 사업 중 하나다. 최명숙 회장은 "지역사회에 소외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전달식에는 최명숙 회장과 신경 부회장, 서경선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23-09-15 19:19:21김지은 -
양천구약, 추석 맞아 보육원 등에 약손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가 추석을 맞아 무의탁 노인시설과 보육원에 약손을 전달했다.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여윤정)와 기부동호회(회장 이종숙)는 15일 무의탁 노인시설인 두엄자리와 가정식 보육원인 요셉천사의 집, 살레시오 나눔의 집을 방문해 쌀과 과일, 간식 등을 전달했다. 최용석 회장은 "비록 얼마 되지는 않지만 다같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준비했다"며 "약국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친밀하게 자리잡고 있으며 약사는 노인분들의 건강을 늘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언제든 찾아달라"고 전했다.이날 방문에는 최용석 회장과 이종숙 감사, 여윤정 부회장, 김대성 총무위원장, 강혜옥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23-09-15 15:06:50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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