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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으로 고객을" 옵티마 C2P 서비스 선보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옵티마(대표 김진호·김상민)가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고객이 약국을 방문하도록 연계하는 'C2P(Customer to Pharmacy) 서비스를 선보인다. C2P 서비스는 브랜딩과 제품력을 갖춘 제품을 론칭한 뒤 온라인을 통해 대고객 마케팅으로 홍보를 하고, 마지막으로 고객이 약국에 방문하도록 유도하는 마케팅 기법 가운데 하나다. 옵티마는 업계 최초로 선보인 C2P 서비스를 통해 기존의 수동적인 운영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으로 고객을 유치하는 방식을 통해 가맹 약국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첫번째 성공 사례가 '바데카실 플러스'다. 바데카실은 네이버 쇼핑, 화해, 지그재그, 에이블리, 자사몰 등에서 각 분야별 1위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제품을 옵티마의 기술력으로 리뉴얼한 약국 전용 상품으로, 옵티마는 약국 전용 상품인 바데카실 플러스 구매 인증 고객에게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관심을 끌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옵티마 약국에 방문할 이유를 제공하고, 제품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마케팅을 구현하고 있다"며 "이는 고객에게는 혜택을, 약국에게는 매출 증대의 기회를 제공하는 윈윈전략"이라고 말했다. 옵티마는 AI 소분판매 시스템도 본격적으로 도입을 앞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관계자는 "C2P 서비스와 AI 소분 판매 시스템을 통해 옵티마가 약국체인 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고객과 약국 모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혁신적인 마케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매 인증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바데카실 홈페이지(https://badecasi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4-08-09 10:33:29강혜경 -
브랜딩, 디지털약국…휴베이스-약대협 인사이트 컨퍼런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브랜딩부터 디지털약국, 무한학습, 커뮤니케이션까지 약대생들의 고민을 모두 담아낸 휴베이스(대표 김현익) 인사이트 컨퍼런스가 마무리됐다. 휴베이스는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대표 문현빈)와 함께한 두번째 인사이트 컨퍼런스가 7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6월 26일 컨퍼런스에 이은 두번째 행사는 약대생들이 만들어 갈 새로운 약사상을 고민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약국이 어떻게 하면 건강문화플랫폼이 될 수 있을까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였다는 것. 이날 인사이트 컨퍼런스 1교시는 브랜딩을 키워드로 오프라인 약국과 온라인 플랫폼을 연결해 약국의 신뢰도를 높이고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는 다양한 전략에 관해 고기현 브랜드 엑스브릿지 대표가 강의했다. 2교시는 휴베이스 김현익 대표가 디지털 약국에 관한 정의와 디지털 약국의 핵심요소, 디지털을 활용한 고객관리와 건강증진 전략을 비롯해 디지털 기반 약국경영전략에 관한 노하우를 학생들의 시선에서 풀어냈다. 3교시는 무한학습을 키워드로 팜스터디 정재훈 대표가 강의를 이어갔다. 정 대표는 고객이 약사의 전문성에 대한 기대 심리가 높아지고 있고, 다양한 정보탐색의 결과로 지적수준이 높아진 시점에서 약사의 무한학습은 미래약사 생존전략의 기본이라며 꾸준한 공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4교시에는 참가학생들의 사전질문이 가장 많았던 AI 시대를 준비하는 미래 약사의 필수역량, 고객과 인간적으로 연결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기법 중 '질문하기'에 대해 모연화 부사장이 강의했다. 커뮤니케이션 1호 박사인 모 부사장은 "환자가 약사에게 먼저 질문하길 기다리는 시대는 지났다. 약사가 환자에게 폐쇄형, 개방형 질문을 해 환자의 니즈를 발견하는 것은 건강문제를 해결하는 건강문화플랫폼으로 나아가는 약국의 시작"이라며 "미래의 전문가는 책상에서 지식을 축적하는 사람이 아닌, 지식을 활용해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의 전문성을 습득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휴베이스와 약대협은 3차 컨퍼런스를 10월 5일 대구 영남대에서 진행하기로 했다.2024-08-09 10:19:39강혜경 -
대법원 "SKT, 전자처방전 서비스 의료법 위반 아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전자처방전 서비스를 제공하다가 개인정보보호법, 의료법 위반으로 기소된 SK텔레콤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지난달 11일 개인정보보호법, 의료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SK텔레콤과 임직원, 협력업체 관계자들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SK텔레콤은 지난 2012년 2월 병·의원 처방전을 전자화해 원하는 약국으로 전송해주는 전자처방전 서비스를 시작했다. 검찰은 지난 2015년 7월 SK텔레콤을 환자의 동의를 받지 않고 개인정보 7800만건을 불법적으로 저장·전송한 것을 문제 삼았다. 또 건당 수수료 50원을 받아 약 36억원의 이익을 취한 혐의로 2015년 기소됐다. SK텔레콤은 검찰 수사 이후 서비스를 중단했다. 재판은 약 9년여에 걸쳐 진행됐다. 1, 2심 재판에서는 모두 무죄판결을 받았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전송한 처방정보는 이미 환자가 약국에 제시한 종이처방전에 기재된 것과 동일한 내용이다. 약국에서 이미 보유하고 있는 종이처방전의 내용과 동일한 처방정보를 단지 전자적 방식으로 약국에 전송한 행위를 전자처방전에 담긴 개인정보를 유출한 것이라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2심 재판부도 병의원 처방전을 약국에 단순 전송하는 역할이며, 민간정보 유출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대법원도 원심 판단이 맞다고 보고 검찰 상고를 기각하면서 SK텔레콤은 9년만에 무죄 판결을 확정받았다.2024-08-09 09:57:49정흥준 -
파마리서치 직원 복지 확대…매년 종합검진 지원[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 강기석, 김신규)는 최근 ‘건강 플러스 프로그램’을 신설하며 가족 친화적 복지제도를 확대했다. 건강 플러스 프로그램은 임직원은 물론 가족 구성원의 건강 관리까지 든든하게 지원해 행복한 직장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신규 복지제도다. 주요 사항은 기존 40세 미만 임직원 및 배우자에게 격년으로 지원하던 종합검진을 필요 시 매년 지원하도록 했다. 의료비 지원제도를 신설해 임직원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에게 100만원 이상 발생하는 의료비에 대해 연간 30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파마리서치는 임직원의 출산·육아 관련 다양한 지원책도 시행하고 있다. ‘든든 출산·육아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 1인 당 1천만원의 출산축하금을 지급하고 자녀가 8세가 될 때까지 1명 10만원, 2명 30만원, 3명 50만원씩 매달 지급한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구성원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이 곧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진다고 믿는다. 임직원의 안정적인 삶을 든든하게 지원함으로써 일과 조직에 대한 애정을 높일 수 있도록 복지제도를 폭넓게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조직 재생 물질인 DOT® PDRN 및 DOT® PN을 중심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는 재생의학 기반의 제약 바이오 기업이다. 대표 품목은 리쥬란®, 리쥬비엘®,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리안®점안액, 리쥬비넥스크림®, 리쥬더마® 등이다.2024-08-09 08:24:52이석준 -
질병청 "코로나치료제 물량부족, 사실 아니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데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질병청은 8일 설명자료를 통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지원 중인 코로나19 치료제의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과 관련해 "일부 지역에서 일시적 부족이 발생할 수 있으나, 팍스로비드 등 치료제의 재고가 동이 났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질병청은 현장에서 치료제 부족이 발생하지 않도록 실시간 사용량과 재고량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시·도 주관 하에 지역 내 실시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수급관리 물량을 시·도 단위에 추가로 공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개별 약국과 병원은 정기공급 물량이 도착하기 전에 치료제 부족이 우려될 경우 소재지의 보건소가 보유중인 수급관리 물량을 공급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질병청은 코로나19 치료제가 일반의료체계 내에서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을 때까지 고위험군을 지속 보호하기 위해 추가구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24-08-08 22:04:55강혜경 -
'조제과' 따라 운영전략 세워야…휴베이스, 내달 HIC[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 김현익)가 내달 8일 '과별전략(Prescription)'을 주제로 인사이트 컨퍼런스(HIC)를 개최한다. 이번 핵심 키워드는 과별전략을 주제로 소아과·이비인후과, 내과·가정의학과, 정형외과·통증의학과의 효과적인 운영전략이 공개된다. 1교시는 10년 이상 달빛어린이병원 처방을 받아 온 김준형 약사가 '소아과·이비인후과 약국 운영하기', 2교시는 OTC 학술 환자상담 전문가인 오대은 약사가 '내과·가정의학과 약국 운영하기', 3교시는 목포대학교 약학대학 임상실무교육 담당이자 10년 넘게 정형외과 처방을 다룬 최경배 약사가 '정형외과·통증의학과 약국 운영하기'에 대해 강의한다. 약국과 고객을 잇는 건강문화플랫폼 휴베이스 김현익 대표는 "약국은 메인 조제과마다 처방조제 방법, 약품재고 관리, 고객대응 방식과 같은 세부 약국운영 전략이 다르다"며 "HIC는 일반 약국경영 강의에서 듣지 못한 약국별 맞춤 경영전략 강의를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사이트 컨퍼런스는 휴베이스 본사 챌린지 스퀘어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휴베이스 홈페이지(https://www.hubasekorea.co.kr)에서 가능하다.2024-08-08 20:03:42강혜경 -
목포대 약대, 일본 치바과학대와 교육 연계 업무협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국립목포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이은영)은 일본 치바과학대학교 약학대학과 지난 6일 학술교류 및 교육 연계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으로 학술 및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한다. 또 교원 간의 연구 교류를 기반으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아울러 필요한 연구 장비 및 실험실 등 대학시설을 공유하고,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교류도 활발해질 전망이다. 이외에도 소속 재학생들에게 각 대학의 교육 프로그램, 어학 프로그램에 청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소속 대학의 졸업생이 대학원 입학을 희망하는 경우, 상호 대학의 규정에 따라 입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그동안 목포대 약대는 치바과학대 약대에 방문해 간담회를 갖는 등 교류 확대를 시도해왔다. 하동문 목포대 약대 학과장은 지난 6월 약대생 11명, 문홍섭 전 약대 학장, 은종영 전 병원약사회 총회 의장과 함께 치바과학대 약대를 방문했다. 이때 학술과 교육 협약 체결과 관련한 간담회를 개최해 상호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안도 히데키 학장(치바과학대학교 약학대학)의 일본 약학대학의 교육 커리큘럼 운영 내용과 방법, 실무실습교육(병원약국 11주, 지역약국 11주), 4학년 말에 실시하는 CBT 시험 등 약사국가시험, 졸업 논문 작성 등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또 치바과학대 실습약국의 실습교육 체험, 약초원 등 학교 탐방이 이어졌다. 목포대 약대생들은 국내 실습교육과정에서 경험할 수 없는 청진기 실습과 인체모형을 가지고 심폐소생술을 하는 실습 등 체험 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치바현 최대 규모 아사히 중앙병원 약제부, 시즈오카현 지역 기반의 1위 체인약국인 쿄린도 제약기업의 하마마츠 중앙병원 병원약국, 드럭스토어형 실무실습 약국도 탐방했다. 강유진 학생회장은 “기회를 만들어 준 교수님께 감사하다. 6학년 실무실습교육을 앞두고 너무도 소중한 경험이 됐다”고 소회를 전했다. 치바과학대학교 약학대학의 오타카 학과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목포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우리 대학의 대학원으로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의 경우 석사 학력을 인정받고 박사과정을 진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나아가 양 대학 간 왕성한 학술, 연구 교류를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24-08-08 19:30:12정흥준 -
대약 환자약물관리본부, 온라인 강좌 이벤트 당첨자 발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부장 이모세)는 8일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 강좌 수강 이벤트’ 최종 3명의 당첨자를 발표했다. 본부는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의약품과 환자 안전을 책임지는 약사로서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15개 온라인 강좌(약물감시 교육 9강좌, 환자안전 교육 6강좌)를 진행하고 수강 약사들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 기간 각 1강좌 이상을 수강한 회원 약사에는 선착순으로 커피 쿠폰이 지급됐으며, 본부는 15강좌를 모두 수강한 약사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3명을 추첨해 고급 한우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이벤트에서 서울 서대문구약사회 소속 최혜경 약사, 울산 중구약사회 소속 김민한 약사, 대구 남구약사회 소속 구채림 약사가 당첨됐다. 한편 2024년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 이벤트 최종 당첨자 명단은 본 부 홈페이지(www.safepharm.or.kr) 내 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4-08-08 19:12:19김지은 -
동아에스티, 정재훈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동아에스티는 정재훈(53)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날 동아쏘시오홀딩스는 김민영(52)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동아에스티는 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재훈 사내이사와 이대우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어 열린 이사회에서 정재훈 사내이사는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도 같은 날 열린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김민영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원안 승인하고 그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동아에스티와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가 서로 자리를 맞바꾼 셈이다. 정재훈 대표는 동아쏘시오홀딩스 정도경영실장,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 부사장 등을 맡았다. 올해 7월엔 동아에스티 사장으로 신규 임명됐다. 이대우 사내이사는 2021년까지 두산밥캣의 자금팀장으로 활동했다. 2021년엔 동아에스티로 자리를 옮겨 경영기획관리실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김민영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2021년 동아쏘시오홀딩스 경영기획실장을 거쳐 2022년부터 동아에스티 대표이사 사장으로 활동했다.2024-08-08 18:13:04김진구 -
티디에스팜 공모가 1만3000원 확정…시총 719억[데일리팜=이석준 기자] 경피약물전달 의약품 전문기업 ㈜티디에스팜(대표이사 김철준)가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최종 공모가를 1만3000원으로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희망 밴드(9,500원~10,700원) 상단을 초과했다. 지난달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5일간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256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1331.2대 1을 기록했다. 총 공모 금액은 130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719억원 규모가 될 예정이다. 티디에스팜은 IPO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TDDS연계 개량신약 개발 및 CAPA 확장을 위한 설비증설 및 신공장 설립 자금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철준 대표이사는 “티디에스팜의 우수한 TDDS 기술 경쟁력을 보고 많은 투자자가 수요예측에 참여해주셨다. 글로벌 TDDS 대표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티디에스팜은 오는 8월 9일~12일 일반투자자 청약을 거쳐 8월 2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2024-08-08 17:28:30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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