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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규모 '바이오 의약품 박람회' 열린다바이오의약 연구와 개발에 대한 아시아 최대규모 전시회가 다음달 2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바이오 의약품 연구개발&제조 전문 전시회'인 BIOtech Japan이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BIOtech Japan은 아시아 최대급의 바이오의약을 위한 연구개발 및 제조 전문 전시회(전시, 파트너링, 컨퍼런스)로, 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3개의 의약품 전시회(Bio Pharma Expo, INTERPHEX JAPAN, in-PHARMA JAPAN)와 동시 개최된다. BioPharma Expo는 바이오기술, 신약 개발, 약제 개발, 재생의료, CMO사업에 특화된 전시회다. INTERPHEX JAPAN은 30년 역사를 가진 일본 최대 의약품 제조 전시회이며, in-Pharma Japan은 의약품 원료에 전문화된 전시회다. 일본의 바이오 의약품 시장은 최근 급격히 성장하고 있으며 일본은 바이오 의약품 연구개발과 제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약업계가 한자리에 집결하는 BioPharma Expo는 급성장하는 일본 바이오의약품 시장에 진출하는 최고의 관문이 될 전망이다. 특히 BioPharma Expo에서는 일본 유통업자 발굴 및 협업을 위한 서비스인 '유통업자 매칭 서포트'와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 및 공동 연구를 위한 시스템인 '온라인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을 무료로 지원한다.2017-05-26 09:04:1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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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20개 세이프약국 활성화 박차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지난 22일 중구보건소에서 세이프약국 운영사업 간담회를 열고 사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앞서 구약사회는 자살예방 게이트키퍼의 역할에 관한 교육과 신규 세이프약국 지정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정영숙 회장은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애쓰는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세이프약국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날 기쁨이넘치는약국(약사 김선희) 등은 세이프 상담을 통해 우울 등 감정이상이 의심되는 환자를 중구 정신건강센터에 연계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사례 등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약사회는 올해부터 거점약국을 선정하고 세이프약국 운영에 대한 전달사항 및 의견을 나누고 상담을 통해 보완해야 할 사항을 전달했다. 한편 2017년 세이프약국 사업에는 수연약국(약사 오명원), 수정약국(약사 김미화), 신정약국(약사 박혜경)을 포함해 약국 20곳이 참여하고 있다.2017-05-26 00:08:27강신국 -
부천시약, 50년사 출판기념회·홈커밍데이 열어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가 시약사회 50년사 출판기념회와 더불어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 시약사회는 오는 6월 3일 저녁 6시 부천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지난 1년여간 준비한 50년사 출판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 측은 "50년사는 지난 50년간 약사회 역사의 기록이고, 우리 회원들의 발자취이자 주인공인 역사"라며 "많은 회원 약사들이 참석해 우리의 어제와 오늘을 돌아보고 내일을 준비하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17-05-25 20:49:3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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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 옴치료제 '린단로오숀' 6월부터 재공급신신제약(대표 김한기)이 옴 전문치료제 '신신린단로오숀'을 6월부터 재공급하기로 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 되고 있는 옴 치료제인 '신신린단로오숀'은 작년 하반기부터 약 7개월간 제품 공급이 중단된 제품이다. 주성분인 '린단'이 전량 해외에서 수입하는 것으로, 기존 공급업체의 원료수급 차질이 발생해 새로운 업체로 변경하게 된 것. 이로인해 원료 수입가격이 150% 인상돼 제조원가 역시 큰폭으로 증가됐다. '신신린단로오숀'에 적용되는 보험약가와 제조원가의 차이가 없어, 공급 중단이 됐으나 이번 5월말부터 재생산 예정이다. 신신제약은 "'기업의 이윤보다 사회적책임(CSR)과 국민 건강이 우선'이라는 판단에 따라 재공급 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도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약품을 생산하여 건강한 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05-25 16:51:17이탁순 -
복지부 "심사평가에 AI 도입?…심사체계 개편이 먼저"정부가 심사평가원의 심사와 평가 체계 개편을 인정하면서도,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인공지능(AI)을 도입하자는 의견엔 반대 목소리를 냈다. 이재란 보건복지부 보험평가과 과장은 더불어민주당 양승조·전혜숙 의원 공동주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주관으로 25일 열린 '국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보험 발전방향'에 대한 정책토론회에서 심평원의 역할에 대해서 정부, 의료계가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과장은 "지난해 5만3000건의 이의신청 행정심판이 접수됐는데, 공단 건수는 200건 밖에 안된다"며 "건강보험과 관련한 이의신청 행정심판이 5만건 이상"이라고 밝혔다. 신설된 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과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서 진행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을 넘어섰다는 얘기다. 그는 "심평원의 심사 기능이 하루속히 개선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을 공감한다"며 "하지만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제시된 AI 도입은 반대"라고 말했다. AI를 도입할 경우 이의신청 심판청구가 더 많이 늘어날 것이라는게 이 과장의 생각이다. 이 과장은 "복지부 대표 입장이 아니라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언급하면서, 심사를 EMR 시스템과 연동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반대했다. 그는 "정부나 공공기관 등에서 전국민 진료정보와 기록을 보유하는 부분을 두고 논란이 있는 만큼 EMR 시스템 연계는 사회적 합의가 전제돼야 한다"며 "평가 부분 역시 질환중심, 구조와 과정 중심의 평가에 대한 문제점은 의평조 위원들도 지적하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이 과장은 "심평원의 심사, 평가 체계 개편은 의료계, 시민단체, 국회, 정부 등 많은 사람들이 고민해서 결정해야 한다"며 "심평원의 역할에 대해 정부, 의료계가 서로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했으면 한다"고 말했다.2017-05-25 16:38:56이혜경 -
"심평의학 반성…자율적 책임의료 환경 조성"심사평가원이 '심평의학'이라는 불명료한 기준 하에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자, 이소영 심평원 연구조정실장은 "구시대적 심평의학의 지적에 반성한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 더불어민주당 양승조·전혜숙 의원 공동주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주관으로 25일 열린 '국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보험 발전방향'에 대한 정책토론회에서 '4차 산업혁명, 국민 의료 질 향상 전략방향'에 대한 두 번째 주제발표를 맡았다. 앞서 김윤 서울의대 교수가 심평원의 심사 및 평가 체계에 대해 비판하자, 이 실장은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심평원의 패러다임 전환과 지능정보기술을 통한 의료 질 향상을 약속했다. 높은 질·안전한 의료제공 및 보건의료체계 거시적 차원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자율적 책임의료 환경 조성 ▲가치기반의 비용과 질관리 ▲데이터 기술혁신 등을 제시했다. 자율적 책임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능동적 관리체계 운영으로 선순환 체계 구축(기준, 예방, 심사, 사후관리), 기준 제·개정 절차에 의료계 참여 확대 및 정례화, 임상 현실을 고려한 기준 개발, 사전점검서비스 기능 강화, 정보환류 및 의사결정시스템 지원 등이 제시됐다. 이 실장은 "구시대적인 심평의학의 지적도 있었던 만큼 임상 현실을 고려한 기준 개발이 급선무"라는 점을 밝혔다. 가치기반의 통합관리를 위해서는 비용과 질 통합관리 AI 시스템 구축을 통한 심사효율화, 4차 산업혁명에 맞는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한 효율화·고도화, 의료질 평가결과의 정책환류 체계 마련, 평가 2020에 기반한 적정성 평가 발전방안 추진, 성과연동 지불체계 연구 등을 언급했다. 데이터와 기술혁신 시대로 바뀌고 있는 만큼, 심평원 또한 자료제출수집활용의 행정낭비요소를 제거하고 지능정보기술 적용 구조로 전환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 실장은 "4차 산업혁명은 수평, 개방, 자율, 협력이라는 시대정신을 가지고 있다"며 "보건의료, 창출되는 편익과 가치에 대한 비전 공유를 통해 공공성, 형평성, 참여, 의료의질,공정성, 효율성, 전문성 등 업무패러다임 전화의 기반이 되는 심평원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2017-05-25 15:31:11이혜경 -
약정원-심평원 'PM2000 판결' 6월 22일로 연기약국 의약품 급여청구 프로그램 PM2000의 사용가능 여부가 결정될 법원 선고일정이 연기됐다. 당초 서울행정법원은 25일 2시 약학정보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상대로 제기한 적정결정 취소처분 취소소송 결과를 선고할 계획이었다. 재판부는 선고기일 변경을 통해 오는 6월 22일 PM2000 적정결정을 판단하기로 했다. 해당 재판은 이미 지난해 한 차례 선고기일이 연기된 바 있다. 이번 행정재판 선고연기는 약학정보원이 검찰과 진행중인 형사재판이 앞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무기한 연기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당시 행정재판부는 "형사사건 최종 선고 이후 사건을 심리해도 늦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었다. 이로써 약학정보원과 심평원 간 PM2000 프로그램 적정성 논란 종지부는 내달로 미뤄지게 됐다.2017-05-25 11:37:13이정환 -
진흥원, 매머드급 한국의료 홍보채널 '명의주도' MOU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19일 중국 상하이촹셴왕뤄과기유한공사 명의주도(上海& 21019;& 36132;& 32593;& 32476;科技有限公司 名& 21307;主刀, 이하 '명의주도') 본사에서 명의주도와 한-중 보건의료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명의주도는 2015년에 설립된 온라인 플랫폼으로, 환자-의사 간에 온라인으로 연결해주는 중국 'O2O(Online to Offline)' 스타트업 기업이다. 현재 6400여개 병원, 1만4200여명의 의사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매월 5000건 이상의 환자 수술을 성사시키면서 초고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회사다. 진흥원은 이번 명의주도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중국에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강점을 활용하여 양국 의료와 보건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파트너 발굴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은 물론 나눔의료, 의료학술교류, 보건의료 공동연구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 추진한다. 특히 명의주도를 통해 한국 의료를 이용하는 중국 환자의 기초정보를 한국 정부의 정책지원 목적을 위해 공유하는데 합의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는 것이 진흥원의 설명이다. 진흥원은 이러한 정보를 점차적으로 축적하여 한국의료의 중국 진출에 보다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진흥원은 업무협약식에 이어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명의주도와의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나눔의료 기념식도 함께 가졌다. 나눔의료 기념식에는 보건복지부 이민원 해외의료사업지원관과 JK성형외과 장경원 전무이사 등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나눔의료는 진흥원과 명의주도가 지난 1월부터 함께 준비해 왔으며, 첫 번째 나눔의료 수혜대상은 2008년 중국 버스 폭발사고로 얼굴과 전신에 극도의 화상을 입은 32세의 여성환자 주쥐안이(朱& 38589;怡) 씨다. 업무협약과 나눔의료를 위한 진흥원 대표단을 이끈 염용권 기획이사는 "연간 18% 수준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 보건의료 시장의 잠재력을 고려할 때 명의주도와 같은 중국의 우수한 보건의료 플랫폼과의 협력은 필수 불가결한 선택"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양국의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고, 중국에 한국 의료를 보다 깊이 심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올해 하반기에도 명의주도와 함께 나눔의료, 의료학술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7-05-25 11:06:3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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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자선골프대회서 김계성 약사 우승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골프동호회 예인회( 회장 이혁빈 )주관으로 23일 서원힐스CC에서 2017년 사회공헌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예인회에서 매년 개최하던 고양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 운영을 변경해 사회공헌사업 기금을 마련하는 자선 골프대회로 명칭을 바꿔 진행됐다. 대회 결과 우승 김계성 약사, 준우승 최일혁 감사, 메달리스트 김진호 약사, 롱기스트 김미자 약사, 니어리스트 박종명 지도위원 등이며 참석한 내빈과 협력사, 예인회 성금 약 400여만원이 모아졌다. 김은진 회장은 "그동안 예인회에서 기탁해준 버디성금에서 착안해 이번 대회부터 사회공헌 사업기금 모금으로 대회 방식을 변경했다"며 "모금된 기금을 사회공헌 사업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김화연 부회장은 "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가 올해부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보다 의미있는 대회로 치러질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대회에는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김은진 회장 및 집행부, 함삼균 고양시약 총회의장, 김홍, 박기배 자문위원 , 박종명 지도위원, 최일혁 감사, 동의한방체인 임교환박사, 동원팜 안진형 대표, 크레소티 박경애 대표, 동아제약 정광연 일산지점장, 신한카드 김창운 일산지점장, 예인회 이혁빈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2017-05-25 10:04:56강신국 -
위암 환자 빈혈에 고용량 철분주사 요법 효과적위암수술 후 부작용 1위인 빈혈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간편한 방법을 국내 연구진이 내놨다. 위암수술 후 발생하는 급성 빈혈을 치료하는데 고용량 철분주사 요법이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세계 유명 의학저널 지난 24일자 미국의학협회지(JAMA)에 게재된 것. 이번 연구는 김영우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교수팀이 국내 7개 대형병원 위암치료 외과 의사들과 함께 위암 수술 후 5~7일 사이에 혈액 내 혈색소 수치가 7∼10g/㎗ 사이의 중간 정도 빈혈이 있었던 454명(평균 나이 61.1세)에게 '페린젝트'(성분명 : 페릭 카르복시 말토즈)를 정맥에 주사하는 방식으로 7년에 걸쳐 이뤄졌다. 이 결과 철분제를 정맥에 주사한 빈혈 환자 중 92.2%가 12주 후 헤모글로빈 수치가 본 연구의 1차 목표인 혈색소 반응(혈중 혈색소 반응 등재 당시 보다 2g/㎗ 이상 증가한 경우 및 / 또는 혈중 혈색소 수치가 11g/㎗ 이상인 경우)을 보였으며 평균 혈중 혈색소 수치가 9.0g/㎗ 에서 12.3g/㎗로 수치가 정상치에 가깝게 개선됐다. 반면 철분제 대신 위약(가짜약)을 주사한 대조군은 54%에서만 연구의 1차 목표에 도달했으며 평균 혈색소 수치는 9.2g/㎗ 에서 10.8g/㎗로 증가하였으나 여전히 빈혈 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진은 철분제 정맥주사만으로 헤모글로빈 수치를 높여 빈혈을 개선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수혈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부가 제정한 수혈 가이드라인에는 혈색소(헤모글로빈 단백질) 수치가 7g/ℓ 이하인 경우에만 수혈을 권고하고 있지만, 여전히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암 수술 환자에 대한 무분별한 수혈은 오히려 감염과 면역반응 등의 부작용을 일으켜 생존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영우 교수는 "수혈은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외상환자의 소생률을 획기적으로 높인다는 사실이 알려진 이후 환자별 상황과 부작용 등을 고려하지 않은 채 큰 의심 없이 기본적인 치료로 시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오늘날 의학계에선 이런 수혈의 위험성을 점차 알게 되면서 적정한 수혈을 통해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려하고 있다"며 "이번 연구는 위암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수술 전후 환자들에게 고용량 철분주사 요법이 빈혈에 효과적이고 안전하다는 중요한 근거를 제시한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2017-05-25 09:52:3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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