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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희귀난치질환 어린이 초청 '행복 캠프'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희귀난치질환으로 장기간 투병중인 저소득 가정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제7회 건강플러스 행복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복 캠프는 소아암, 망막모세포종 팔로네징후(심장병) 등을 앓는 어린이 가족(18가족 60명), 심평원봉사단 등 88명이 참석했다. 투병생활과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여행이 어려운 어린이들은 행복 캠프 기간 동안 가족과 함께 목장 체험, 가족 단체 레크리에이션 활동 등으로 정신적 스트레스를 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환아는 "병원이 아닌 넓은 곳에서 맘껏 뛰어놀고, 가족사진도 많이 찍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심평원의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 프로젝트는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희귀난치질환 환아의 경제적·정서적 지원을 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강경수 심평원 인재경영실장은 "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자라길 바란다"며 "심사평가원은 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희망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05-29 14:11:21이혜경 -
수가협상 '흐림'…한의협 "최근 5년 중 가장 힘든 협상""최근 5년 가운데 가장 힘든 수가협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태호 대한한의사협회 약무이사가 29일 오전 11시 건강보험공단 수가협상단과 '내년도 요양기관 환산지수(수가)' 계약 관련 3차 협상을 진행하고 나와 이 같이 밝혔다. 이번 3차 협상에서 공단 측은 부과체계 개편, 진료비 증가율 11.4%, SGR 연구를 통한 수가 감소요인 등을 들면서 수가 인상의 난항을 예고했다. 또한 공단 측은 제1차 재정운영소위원회에서 가입자단체가 지적한 부분을 한의협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이사는 "지난해 추가 벤딩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가입자단체에서 공급자단체가 수가인상으로 얻은 부분을 일자리 창출, 업무 질 향상 등으로 돌려줘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고 지적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여기에 건강보험 인상률과 수가인상률을 '제로'로 놓고 보아도 단기적자 8000억원이 예상된다는 공단 측 설명이 있었다"고 했다. 또한 3차 협상이 진행되면서 한의협 측은 최종 협상에서 제시될 벤딩 규모가 지난해 보다 훨씬 못 미칠 것 같다고 추정했다. 김 이사는 "지난해 보다 줄어든 벤드로 어떻게 협상하고, 어떻게 한의원을 운영해 나갈지 두려운 상황"이라며 "임금인상, 물가인상 등 모든 비용 증가가 명확한 상태에서 (한의협에 추정한) 벤드 제시는 의료기관을 운영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건강보험 40주년을 맞은 상황에서, 누구의 노력으로 이 만큼 발전했는지 알아줘야 한다"며 "갭 차이가 줄어들지 않으면 수가협상 결렬 선언과 함께 건정심 행까지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의협의 4차 협상은 31일 오후 2시 30분으로 정해졌다.2017-05-29 12:26:56이혜경 -
동아ST, 청소년 환경사랑 교실 참가자 모집동아에스티(대표 민장성)가 7월24일부터 28일까진 4박 5일 간 경상북도 상주 백두대간과 낙동강 일대에서 진행하는 제12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함으로써 환경 속에 살아있는 생명을 내 손으로 지킨다는 생명존중의 정신을 기리는 행사다. 참가비용은 주최사 동아에스티가 전액 지원한다. 오는 29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모집하며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의 중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 발표는 오는 28일 컴퓨터 추첨을 거친 뒤 홈페이지를 통해 총60명(남녀 각각 30명)이 선발된다. 12회째를 맞이하는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7월24일부터 28일까지 총 4박5일간 백두대간과 낙동강이 만나는 자연생태 고장 경상북도 상주에서 열린다. 환경 교육, 하천과 숲 생태 체험, 농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4박5일 간의 일정을 모두 수료한 참가자는 행사를 주관한 환경단체 생태지평에서 10시간의 자원봉사 활동 확인서를 발급한다. 한편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동아에스티가 주최하고 생태지평이 주관한다. 미래 꿈나무 중학생을 대상으로 2004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다.2017-05-29 12:14:0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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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주치의, 송인성 명예교수·김성수 한방병원장문재인 대통령은 송인성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명예교수(71, 양방)와 김성수(65)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병원장(한방)을 주치의로 위촉했다고 청와대가 발표했다. 위암진단 등 소화기 질환 권위자인 송 명예교수는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노무현 전 대통령 주치의를 맡은 바 있다. 또 한의계 중풍치료 분야 권위자인 김 병원장은 대한한의사협회가 공식 추천해 발탁됐다. ■ 주치의 약력 ▲ 송인성 -1946.08.22 황해 안악 -경기고/ 서울대 의학과 학·석·박사 -대통령비서실 노무현 대통령 주치의/ 서울대의과대 내과 교수 -현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명예교수 ▲ 김성수 -1952.06.19 충남 -충남상고/ 경희대 한의학과 학·석·박사 -경희대 한의과대학 재활의학과 교수 -현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장2017-05-29 11:21:15최은택 -
동아, 신입사원 멘토링 프로그램...조직융화 시동동아쏘시오그룹이 용두동 본사 동아에스티 대강당에서 신입 사원 조기 정착 프로그램 동아멘토링의 수료식 및 결연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수료식 및 결연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 동아에스티 강수형 부회장, 디엠바이오 민병조 사장을 비롯해 동아멘토링 14기 최우수·우수 멘토링 커플 8명과 15기 멘토링 커플 76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4기 참가자 활동 영상을 통한 멘토링 역할 및 사례 공유, 14기 최우수 및 우수 커플에 대한 시상 및 소감 발표, 15기 멘토-멘티의 선서식과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최우수 멘토링 커플에는 14기 김혜진 동아쏘시오홀딩스 주임이 선정됐다. 김혜진 주임은 "멘토에게 업무적인 관계를 넘어 많은 조언을 편안히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번 멘토링 활동은 회사 생활에 빨리 적응하고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신입 사원 사내 인적 네트워크 구성과 안정적인 정착 및 자연스러운 조직 융화를 위해 2010년부터 동아멘토링을 실시해 오고 있다. 동아멘토링은 멘티(신입사원)와 멘토(선배)가 6개월 간 짝을 이뤄 바람직한 회사 생활과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봉사활동, 스포츠 활동 및 문화예술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자율적으로 수립하여 진행된다. 아울러 동아쏘시오그룹은 협동심과 소속감을 증대시키기 위해 동아멘토링 매 기수마다 워크숍을 개최해오고 있다. 멘토와 멘티들이 긍정마인드 구축 및 강점 찾기 활동, 단체 운동회 등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도록 지원한다.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은 격려사에서 "진정한 멘토링은 거창한 것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아닌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라며 "이번 멘토링 활동이 멘토에게는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고 멘티에게는 회사 생활에 자신감을 가져 서로가 발전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17-05-29 10:50:58김민건 -
JW메디칼, 재활·요양·간호시장으로 사업확대JW메디칼이 장기요양, 재활, 가정간호 분야의 사업 인프라를 확대할 방침이다. JW메디칼(대표 노용갑)이 헬스케어기기 제조업체인 큐라코(대표 이훈상)와 자동 대소변 처리기기 '케어비데'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케어비데는 장기 요양환자나 침상에 누워 있어야 하는 와상환자 등 거동이 불편한 환자의 대소변을 자동으로 처리해 주는 제품이다. 자동 대소변 처리기기 가운데 최초로 미FDA 승인 획득과 미국·일본·러시아 등 17개국에 진출하는 등 세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케어비데가 환자 대소변을 감지하면 저장탱크로 흡인 후 세정과 건조까지 자동으로 해결해 준다. 환자와 보호자에게 문자와 음성을 통해 처리 상황을 구체적으로 안내해주는 기능도 탑재했다. 환자가 몸을 움직일 때 연결부위가 분리되거나 틈이 벌어지는 등 기존 제품의 문제를 케어비데는 자동으로 환자 몸에 밀착시켜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노즐을 다양하게 구성해 환자 특성에 따라 최적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악취 제거 필터 및 소음 저감 설계를 적용해 감성적인 만족도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JW메디칼은 케어비데의 국내 시장 도입을 시작으로 홈헬스케어 분야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노용갑 JW메디칼 대표는 "우리나라의 급격한 고령화 추세와 함께 병원, 요양병원, 요양가정에서의 자동 대소변 처리기기 수요가 늘고 있다"며 "직접 판매 뿐만 아니라 향후 렌탈사업이나 보험상품과의 연계를 통해 점유율을 늘려 요양 환경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2017-05-29 10:44:1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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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P 서울총회 1차 사전등록 한달 연장…6월30일까지오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FIP 서울총회가 1차 사전등록마감이 한 달 더 연장된다. FIP서울총회 조직위측은 29일 1차 사전등록 마감시일은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며 개국약사, 약대교수, 병원약사, 약대생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1차 사전등록비는 45만 5000원으로 2차 사전등록 대비 6만 5000원 저렴하게 등록 가능하다. 약대생 1차 사전등록비는 26만원, 동반자는 16만 2500원이다. 2017년 FIP 서울총회에는 135개국 1만 4000여명(외국인 4000명, 내국인 1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내빈은 대통령, FIP 회장, 보건복지부 장관, 서울시장, WHO 인사 등이다. 서울 총회 주제는 'Medicines and Beyond! The Soul of Pharmacy'다2017-05-29 10:39:24강신국 -
[6편]동아제약 판피린 1978년 CF추억의 약(藥) CF[6편]. 이번시간에 감상하실 광고영상은 동아제약 종합감기약 판피린입니다. 1978년 제작된 이 CF는 '감기, 몸살, 두통에 확실한 효과가 있다'는 컨셉트로 만들어졌습니다. CF 스토리 전개는 아빠와 자녀들이 언덕에서 연을 날리며 활발한 야외활동을 하며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일상의 모습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CF 속 성우의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카피 문구는 대한민국 대표 유행어가 될 만큼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액상 감기약 판피린은 1956년 품목허가를 받고 1961년 시판된 장수 일반의약품입니다. 판피린은 출시 원년에는 알약이었다가 1977년부터 현재와 같은 크기의 병에 담긴 액체 형태로 변경됐습니다. ‘판피린(panpyrin)’의 어원은 통증(pain)의 pan, 열(pyrexia)의 pyr에 어미 in이 조합된 말로 감기의 대표 증상인 통증과 열에 탁월한 감기약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판피린 큐는 오한·발열부터 콧물·기침·가래에 이르는 여러 감기 증상을 종합적으로 잡아주는 초기 감기약으로 연간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동아제약의 효자 상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제품은 아세트아미노펜·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dl-메틸에페드린염산염·카페인무수물·구아이페네신·구연산티페피딘 등 여섯 가지 주요 성분으로 구성돼 있습니다.2017-05-29 10:31:58노병철 -
배우 공승연의 '일동 네오벨' 메이킹 CF영상 공개일동에스테틱스(대표 윤석호)가 주름개선용 히알루론산필러 '네오벨'의 광고메이킹 영상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네오벨 광고모델인 배우 공승연의 다양한 매력과 풍부한 표정 등이 잘 드러나고 있다. 클로즈업된 장면에서 입체감과 라인이 살아있는 아름다운 얼굴이 눈길을 끈다는 평이다. 나의 첫 미친(美親) 짓! 네오벨이라는 부제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아름다움과 친해지다라는 뜻을 지닌 '미친(아름다울 美, 친할 親)'이란 중의적 표현을 통해 '아름다움과 친해지기 위한 첫 시작'의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영상 속 인터뷰에서 공승연은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로 6일 동안 물만 마셨는데, 견디기 힘들어 고생했다며 "아름다움을 위해 해본 나의 미친 짓은"이라는 질문에 "6일 동안 물만 마셔본 것"이라며 진솔한 경험담을 전했다. 일동에스테틱스 관계자는 "이번 광고 촬영에서 공승연은 또래 20대가 하기 쉬운 외모 고민에 대해 자신의 생각과 경험담을 진솔하게 얘기해, 톡톡 튀는 매력을 선사했다"며 "네오벨의 뮤즈 공승연과 함께 20~30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승연과 함께한 네오벨 광고 메이킹 영상은 네오벨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일동 네오벨은 다중혼합가교기술(MMCT)을 활용한 제조공법을 적용했다. 300만Da의 고분자 히알루론산 무균원료를 사용해 품질이 우수하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베이직, 스킨, 엣지, 컨투어 등 총 4종의 제품으로 세분화해 전문성을 높였다.2017-05-29 10:09:5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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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학회 학술대회…4차산업혁명과 헬스케어 규제과학새 정부의 출범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이 미래 신성장 동력의 핵심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KFDC법제학회(회장 권경희)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손여원)과 오는 6월2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그랜드힐튼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공동개최한다. KFDC법제학회는 선진국의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와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규의 학술적, 실무적 비교연구와 국내 현황분석·평가 등을 토대로 국내 관련 산업의 관리제도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기 위해 창립된 학회다. '4차 산업혁명과 헬스케어 규제과학'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법제학회는 합리적인 규제를 기반으로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해법을 다양한 시각에서 고찰할 예정이다. 오전 세션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된 의료산업과 헬스케어를 위한 산업기술에 대한 동향을 살펴보며, 이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의약품과 의료기기에 대한 최신 지견을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통해 공유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제약산업, 약사법, 재생의료·바이오프린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디지털 헬스케어의 현황과 전망, 인공지능, 의료기기의 연구 방향, 글로벌 규제 동향·안전관리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법제학회는 설명했다. 특히 패널토의는 의약품·의료기기 패러다임의 변화와 대응방안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새 정부에 제언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의약품 관련해서는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의약품정책연구소, 한국법제연구원과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참여하며, 의료기기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가천대 길병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SGS 인증원,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 루트로닉 및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등이 참여해 활발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은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밀려오는 지금 시점에서 산업계와 학계, 정부기관과 공공 단체 등 많은 분들의 참여를 통해 의약품과 의료기기 관련 합리적인 규제 과학에 기반을 둔 다양한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17-05-29 09:44:5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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