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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제타, '우판권대상 품목' 처방분석 서비스 출시제약산업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코아제타가 우판권 대상 품목에 대해 빅데이터 처방 분석 서비스를 개시했다. 코아제타(대표 이홍기)는 허가특허연계제도의 등재품목을 중심으로 우판권 취득이 가능한 제품의 처방패턴을 분석하는 'PBD.AoD for First-generic'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출시 목적에는 기존 자사의 심평원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인 PBD를 강화하기 위한 측면도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약물·질환 상세 분석서비스 'PBD.AoD', 자사제품 전수처방 분석서비스 'PBD.sales', 약물군·시군구별 시장경향 분석서비스 'PBD.vector'를 제공 중이다. 신규 서비스는 약물·질환에 대한 상세분석 서비스 PBD.AoD를 기반으로 환자수, 진료건수, 처방수량, 처방금액을 중심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연도별 추이분석 ▲분기별 추이분석 ▲Pharma Quadrant 분석 ▲연령대와 성별 분석 ▲ATC 그룹별 분석 ▲원내·원외처방분석 ▲제형별 분석 ▲1회 투약량 분석 ▲1일 투약횟수 분석 ▲처방일수 분석 ▲질환별 처방분석 ▲진료과별 처방분석 ▲세부내과별 처방분석 ▲병원종별 처방분석 ▲시도별 처방분석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코아제타는 "사용자의 자유도를 극대화시킨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코아제타 이홍기 대표는 "그동안 국내 제약회사들이 우선판매품목허가를 취득하기 위한 대상품목을 단순히 매출금액을 위주로 선정해온 것이 현실"이라며 "어느 진료과, 어떤 규모의 병원, 어떤 적응증으로 처방이 되는지도 제대로 검토할 수 없었다"고 지적했다. 처방받은 환자수, 진료건수, 처방수량에 대한 이해도 부족과 원내와 원외처방에 대한 분석, 진료과와 세부 내과별 처방패턴을 모르는 상태에서 신제품 개발로 정작 허가 후에 매출이 부진한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이 대표는 "심평원 빅데이터를 근간으로 분석하면 이 모든 사항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허가특허연계제도 소송을 모니터링하는 서비스 GLAS를 국내 약 50개 제약사에 제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신규 서비스가 후발 의약품 개발 제약사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는 기대다. 코아제타는 내달 7월까지 신규 서비스 가입 회사에 오는 9월 추가 예정인 2016년 연간 데이터를 무료 업데이트 해주는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2017-06-21 14:51:4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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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소비자단체, 건보료부과체계 정책 방안 논의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21일 서울로얄호텔(중구 명동)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강정화) 소속 소비자단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건강보험 주요 현안과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내년 7월부터 2022년까지 2단계로 진행될 새로운 건강보험료 부과과체 관련 하위 법령마련 등 정책지원방안과 새 정부의 치매 국가책임제 등 보장성 강화 정책에 대한 공단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공단의 2014년 담배소송 제기부터 12차 변론에 이르기까지 3년간의 소송경과를 공유했으며, 담배소송 승소를 위한 향후과제를 집중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권익 보호를 위해 소비자단체와 공단이 상호 동반자적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공동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강정화 회장은 "20년 가까이 우리 국민의 숙원이었던 건보료 부과체계 개편이 건보공단의 끊임없는 노력을 통하여 결실을 보게 됐다"며 "가입자간 형평성과 수용성, 재정의 지속가능성에 주안점을 두고 완성도를 높여갈 수 있도록 매진해 달라"고 밝혔다. 강 회장은 "담배 소송을 통해 담배회사들이 감추고 있는 사실과 마케팅 전략 등을 집중 부각하여 소송에서 꼭 승소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성상철 이사장은 "새로운 건보료 부과체계의 대국민 홍보와 하위 법령개정 지원, 전산개발 등 차질 없는 준비를 하겠다. 담배소송에 대한 국민의 인식 확산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정부의 보건의료 핵심 국정과제인 건강보험 보편적 보장성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건강보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소비자단체와 교류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7-06-21 14:37:2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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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 중국 합작관계 강화...고우시장과 접견일양약품(사장 김동연)이 중국 합작관계 강화 및 시장 교류확대를 위해 중국 고우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반학원(潘學元) 고우시 시장의 초청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김동연 사장 및 임직원을 접견한 반학원 고우시 시장은 양국가 및 기업간의 노력으로 '양주일양유한공사'가 고우시의 중요한 사업의 하나이자 본보기로 자리잡게 됐으며, 이에 감사의 뜻과 함께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상호간의 단합과 협력을 도모해 가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반 고우시 시장은 우수한 신약을 개발한 일양약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양주일양유한공사'도 효능·효과가 뛰어난 신제품 육성과 관리가 이뤄질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중국 제약시장 개척과 의약품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또한, 발전속도가 가속화 되고 있는 '양주일양유한공사'가 매출확대는 물론 중국이 인정하는 기업의 하나가 되기를 희망하며, 지금의 노력과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글로벌 의약품시장의 한 축으로 성장·육성돼 '양주일양유한공사'뿐만 아니라 '일양약품'도 그 명성과 규모가 더욱 확대돼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반 시장은 고우시 위원회와 시정부 등이 앞장서서 '일양약품'의 중국시장 투자에 적극적인 지지를 약속하며, 신속한 사업전개를 위한 모든 행정적 절차에 더욱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일양약품 김동연 사장은 고우시 위원회와 시정부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더욱 심도 있는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양주일양유한공사'가 모범기업으로 성장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국산 18호 신약 '슈펙트'의 중국시장 진출도 머지 않았기에 또 하나의 매출 확대가 이루어 질 것으로 확신하며, 중국의 수 많은 백혈병 환자에게 가장 좋은 희소식이 될 것임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반학원 고우시 시장의 접견자리에는 김동연 대표와 정유석 전무 및 일양약품 임직원, 조광화 고우시 상무위원과 구가영 부시장 등 고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고우시 현지 신문사인 ‘금일고우(今日高郵, gaoyou today’에도 관련사항을 심도 있게 보도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2017-06-21 14:13:09이탁순 -
동국, 구강 건강브랜드 '덴트릭스' 론칭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이 GS홈쇼핑을 통해 구강 건강을 위한 브랜드 '덴트릭스(Dentrix)'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오전 7시 15분 홈쇼핑 방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인 덴트릭스 제품들에는 구강 건강 케어를 위한 '에티즘(ETIZM)' 등 생약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이날 방송에는 치약뿐만 아니라 가글, 마우스스프레이, 치간칫솔 등 제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이번 기회에 소비자들이 평소 구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방법과 제품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7-06-21 14:08:46이탁순 -
강동구약, '한마음봉사의 날' 무료투약 봉사약국 운영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지난 20일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어르신 대상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이날 무료투약봉사에는 김윤자, 이영희, 이예영, 정귀숙, 진혜원, 한백효 회원이 173명의 어르신들에게 복약 상담과 투약 봉사를 진행했다. 특히 때 이른 무더위로 체력과 식욕저하가 우려되는 어르신들에게 한낮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섭취와 식생활 주의 등 건강 수칙도 제공했다. 다음 무료투약 봉사는 내달 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2017-06-21 12:25:43이정환 -
임시마약류 1~2군으로 구분...위반시 처벌 강화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상훈 의원(자유한국당, 대구 서구)은 임시마약류 지정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신종마약류로부터 국민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21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임시마약류 지정제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보건상의 위해가 우려돼 긴급히 통제할 필요가 있는 물질을 임시마약류로 지정하고, 기존 마약류(마약, 향정신성의약품, 대마 등)와 유사한 수준으로 관리하도록 하는 제도를 말한다. 그러나 현행 제도는 지정기준이 법률에 명확히 규정돼 있지 않고, 임시마약류를 임시마약, 임시대마, 임시향정신성의약품으로 구분하기 위한 성분 분석이 어려워 모두 임시향정신성의약품 가목으로 관리해 실익이 없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또 임시마약류에 대한 법률 적용이 애매모호해 신종 마약 ‘러시’ 밀수업자가 무죄판결을 받는 일까지 벌어졌다. 김 의원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임시마약류 지정기준을 보다 구체적으로 규정해 지정의 신속성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최소한의 과학적, 객관적 근거를 확보하도록 이번 개정안에 반영했다. 김 의원은 위험성 정도에 따라 임시마약류를 1군과 2군으로 구분하고 적절한 처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규제의 합리성이 크게 제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마약류와 마찬가지로 임시마약류도 소지·소유·운반 또는 관리하는 자는 다른 목적을 위해 이를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취급제한 근거를 마련했다. 또 지정대상을 구분해 중추신경계에 작용하거나 마약류와 구조적·효과적 유사성을 지닌 물질로 의존성을 유발하는 등 신체적·정신적 위해를 끼칠 가능성이 높은 물질을 1군 임시마약류로, 의존성을 유발하는 등 신체적·정신적 위해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물질을 2군 임시마약류로 정했다. 벌칙도 신설했다. 1군 임시마약류를 매매, 매매의 알선, 수수, 소지, 소유, 사용, 관리, 투약, 운반, 보관, 제공한 자, 2군 임시마약류임시마약류와 관련된 금지행위를 하기 위한 장소& 8231;시설& 8231;장비& 8231;자금 또는 운반 수단을 타인에게 제공한 자 등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2017-06-21 12:21:20최은택 -
의협, 총회 출석률 낮은 대의원 자격박탈 만장일치 의결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가 예고대로 정당한 이유 없이 총회에 2회 연속 불참한 대의원들의 자격을 박탈했다. 21일 대의원회는 운영위원회를 열고 문제 대의원들의 자격박탈 안을 만장일치 의결했다고 밝혔다. 운영위원회는 또 선거구를 이동한 대의원은 지역구를 대표할 자격이 없는것으로 확정했다. 무기명투표 결과다. 투표는 앞서 열린 69차 정기총회에서 선거구 이동에 따른 경기도의사회 소속 대의원 A씨의 자격 논란이 불거지면서 이뤄졌다. 이로써 총회에 2회 연속 불참한 대의원 11명의 자격이 박탈됐다. 선거구를 이동한 경기도의사회 소속 대의원 일부도 자격을 잃게 됐다. 임수흠 의장은 "그동안 대의원회는 총회 개최 전 지부와 직역에 수차례 참석독려와 함께 불참시 자격을 박탈하겠다는 뜻을 알렸다"며 "운영위원회의 결정사항을 각 지부 등에 통보하고 소속 대의원 충원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했다.2017-06-21 12:19:52이정환 -
충남약사회, 1300여명 회원과 연수교육 마쳐"올해 단국대병원의불법 약국 임대 시도를 막아내고 면대의심약국 청문회 시행으로 자정활동 강화에 성공했다." 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가 최근 약사회원 1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연수교육에서 약국사회 자정활동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어르신과 청소년 약물안전교육으로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하고 청년약사위원회, 임상약학 강좌를통해 회원 실력향상을 지원할 방침이다.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은 축사에서 "편의점 상비약의 확대나 의약품 화상자판기 도입 반대를 분명히하고 약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심야공공약국 등을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도 "충남약사회가 시행하는 청소년 약물안전교육으로 학생들의 보건이 크게 향상중"이라고 전했다. 연수교육 개강식 전 박정래 회장은 제9회 청솔대상 백광현 부회장 시상과 15개 시군분회에서 추천한 17명 학생들을 대신해 김병환 천안시분회장에게 장학금과 증서를 수여했다. 김광신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여약사위원회 여약사 및 임원들과 함께 '장학후원금 마련 1일 바자회'를 운영해 수익금 일체를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후원하기로 했다. 또 제약사, 도매회사 등이 행사에 참여해 충남약사회 회원약국과 경영활성화 교류협력의 장이 마련됐다. 개강식 후에는 최두주 대한약사회 정책기획실장의 '2017년도 제6차 전국약사대회 개최 관련 목적과 개요'에 대한 안내와 함께 회원들의 동참을 독려했다.2017-06-21 11:03:45이정환 -
“재활과 인공지능 기술의 만남”...21일 국제심포지엄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원장 이성재)는 21일 오전 9시부터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호텔(서울 중구 장충동)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재활(Rehabilitation in the era of AI (Artificial Intelligence))’을 주제로 2017 재활연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국제심포지엄에서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로봇, 사물인터넷(IoT) 등을 통한 새로운 융합과 혁신을 의미하는 4차 산업혁명과 재활에 대해 논의한다. 재활연구소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15%가 장애인구로 추계되고 있고(세계보건기구), 고령화 사회 진입과 함께 만성질환, 재난, 사고 등의 다양한 원인에 의해 장애인구 증가가 전망되는 시점에서, 재활서비스의 중요성과 미래를 향한 도약이 강조되고 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의 재활분야, 보건의료분야, 정보통신기술, 인공지능분야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활영역에서 인공지능 활용에 대해 소통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의료 분야에서 인공 지능과 의사결정지원을 주제로 유타대학교 Peter J. Haug 교수,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호승희 과장이 발표한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캘리포니아대학교 Nicolas Schweighofer 교수, 중앙대학교병원 범재원 교수,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송원경 과장이 재활 로봇과 기계 학습 등을 리뷰한다. 마지막 세 번째 세션에서는 장애인을 위한 운전시스템 구축과 활용방안에 대해 Hydrofix 회사 창립자인 Daniel Mor 회장, 자동차부품연구원 자율주행기술연구센터 유시복 센터장,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최현 과장이 발표한다. 국립재활원 이성재 원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의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가차원의 재활연구 컨트롤 타워 역할을 재활연구소에서 선도적으로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국제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기술과 융합을 통한 과학적 근거기반의 재활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재활연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 깊은 장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2017-06-21 10:59:5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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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제약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간담회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제약업계 간담회'를 오는 22일 서울 서초구 소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연다.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는 의약품의 정상적인 사용에도 불구하고 예기치 않게 발생하는 부작용 피해에 대해 소송 없이 국가가 보상하는 제도다. 이번 간담회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시행이 3년이 됨에 따라 정부와 업계 간 소통 강화를 통해 제도를 활성화하고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을 비롯해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제약분과에 있는 광동제약, 동아제약, 동아 ST, 유한양행, 일동제약, 중외제약, 삼진제약, 보령제약, 대한약품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식약처와 업체들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를 활성화를 위한 홍보방안 ▲피해구제 급여 지급, 부담금 관리 등 제도 개선 방안 등을 골자로 논의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약업계의 의견을 적극 청취함으로써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를 보다 활성화해 이 제도가 따뜻한 사회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7-06-21 10:51:4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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