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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택 심평원장, 상임이사와 '올해 성과계약' 체결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23일 김승택 원장과 상임이사 간 '2017년도 성과계약'을 체결했다. 성과계약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1조제7항에 근거하여 상임이사가 책임경영과 기관의 경영성과 달성 노력을 다짐하는 것으로 1년 단위로 체결한다. 이번 계약은 지난 5월 31일 보건복지부장관과 심사평가원 원장이 체결한 기관장 경영성과협약을 토대로 경영실적평가, 중기경영목표를 연계한 과제로 구성했으며, 원장과 상임이사는 그 과제를 성실히 추진하고 진행사항을 점검하여 기관의 성과향상을 이루도록 적극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승택 원장과 최명례·황의동 상임이사는 "성과계약 체결을 통해 책임경영, 투명한 경영, 윤리경영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조직으로 성장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2017-06-23 17:31:56이혜경 -
성남시약, 3개구 보건소와 마약퇴치 거리 캠페인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2일 지하철 분당선 야탑역 광장에서 수정, 중원, 분당구 등 3개구 보건소와 함께 마약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오는 26일 세계마약퇴치의날을 맞아 마약퇴치운동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대시민 홍보와 함께 유인물 및 각종 홍보물 배포 등이 진행됐다. 거리 캠페인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전성표 총무위원장, 김영숙, 홍명한 약사 등이 참석했으며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장을 비롯해 보건행정과장, 의약무관리팀이 참석했다. 아울러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와 경인식약청도 함께 했다.2017-06-23 17:21:05강신국 -
경기마퇴본부-아주약대, 약물오남용 예방 협력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아주대 약학대학(학장 이범진)과 지난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양 기관은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과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 건설을 위해 교육·연구·인적·정보교류에 대한 상호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이범진 학장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이사장으로 재직하며 12개 지부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경기지부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약식이 향후 약물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중장기적인 계획 및 사업방향 수립에 동기부여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이항 본부장은 "대학교는 그 지역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향력 있는 기관이다. 특별히 미래의 약사들을 키워내는 약학대학과 가지는 협약식은 약물문제의 전문기관으로서 뜻 깊은 일"이라며 "경기도내 여섯 개 약대 중 세 번째로 가지는 아주대 약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마약 없는 건강한 경기를 만들어 나아가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범진 아주대 약학대학장, 김소희 약학과장, 박귀례 교수, 김홍표 교수 및 학생 대표와 김이항 본부장, 박지영 홍보위원장, 곽은호 컨텐츠개발위원장, 한덕희 치료재활위원장이 참석했다.2017-06-23 17:14:38강신국 -
양천구약 "조찬휘 회장 책임지는 태도 보여라"서울 양천구약사회 한동주 회장이 최근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의 1억원 수수 사태와 관련해 대회원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회원들의 뜻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 회장은 문자메시지를 통해 "조찬휘 회장이 전체 약사회원이 주인 약사회관의 운영권을 1억원에 팔아 1년 반 동안 사적으로 비밀리에 보관했다는 사실에 큰 충격과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이는 약사회의 규정과 절차를 철저하게 무시한 것이며 약사회의 도덕성과 회원 신뢰를 크게 훼손시킨 지탄받아 마땅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또 "어설픈 변명으로 현 상황을 넘어가려는 태도도 실망스럽다"며 "대내외적으로 약사회 위상에 큰 타격을 입힌 조찬휘 회장은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책임지는 태도를 보여 달라"고 촉구했다. 한 회장은 "회원들의 단합된 문책으로 약사회의 대내외적 신뢰 회복과 조직 기강을 다시 확립해야 한다"며 "신뢰받는 약사회의 미래를 위해 회원들의 관심과 뜻을 함께해 달라"고 주문했다.2017-06-23 17:04:17정혜진 -
국시원 신입채용, 8명 모집에 822명 지원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이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결과 총 8명 모집에 822명이 지원, 102.7: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3일 국시원에 따르면 정규직 인턴으로 일반행정 2명, 회계 2명, 전산 2명과 함께 일반행정 1명, 기록물관리 1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접수 결과, 정규직 채용형인턴 일반행정 분야가 246.5: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무기계약직 일반행정(기록물관리) 분야가 31: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채용은 NCS 기반 직무능력중심 채용방식으로 진행되며, 1차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내달 2일 2차 직업기초능력평가, 직업수행능력평가 시험을 실시한다. 2차 필기시험의 합격자발표는 내달 5일이며,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내달 11일~12일 양일에 걸쳐 3차 면접시험을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 예정일은 7월 14일이다. 정규직 채용형 인턴은 임용일로부터 3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하게 되며, 근무성적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2017-06-23 16:48:47이정환 -
신풍제약, 네팔 오지에 의료봉사활동 지원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의료봉사를 통한 인류건강 및 사회공헌차원에서 의약품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6월 4일∼5일 재단법인 기쁨나눔재단을 통해 네팔 내에서도 오지인 자파(Jhapa)지역 내에 시말바리(Simalbari)마을과 사닥바리(Sadakbari)마을 등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지원했다. 이 지역은 매년 홍수로 인해 주민들에 위생시설은 물론 건강상태가 매우 열악하며 특히, 어린 아이들의 병을 더 악화시키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이날 간이진료소를 찾아 진료를 받고 약을 받아간 현지인이 500명을 넘었으며, 대부분 여자와 아이들이었다. 의료봉사활동에 참여한 기쁨나눔재단의 염영섭 상임이사는 "신풍제약의 지원의약품들은 단지 몸의 병만을 고쳐주는 약이 아니었다. 히말라야의 오지마을에서 소외되고 고통 받는 가난한 이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사랑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지 주민들의 근본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우리나라도 과거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이제는 원조를 줄 수 있는 나라로 성장했기에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한 우수한 의약품생산과 더불어 의료봉사활동 및 의약품기부로 인류건강을 위해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7-06-23 16:14:47이탁순 -
동대문구약, 회원 300명과 상반기 연수교육 진행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약학위원회(담당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안은진)는 지난 22일 동대문구청에서 상반기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회원 300여명이 참석해 ▲위생해충과 약국경영(일동제약 정진영 이사) ▲약국 경영자를 위한 노동법 이해 (노무사구건서) ▲마을 노무사 사업 서울 전지역 확대 (서울시노동정책과 김수정주무관) ▲노화와 약국경영 (영남대 약학대학 교수 김성철 박사)등의 강의를 청취했다. 추연재 회장은 "최근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의 불미스러운 일로 회원님들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약사회 하부조직인 분회장으로서 책임을 느낀다"며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 이익과 회원 뜻에 반대되는 행위에 대해 서울시약사회와 각 구 분회장들과 함께 힘을 모아 진실규명은 물론, 책임자가 처벌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동대문구청 유덕열구청장은 "지역주민 보건향상에 힘써주는 약국과 약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17-06-23 15:33:34정혜진 -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 17기 '본격 활동'현대약품이 17번째 대학생 마케터를 선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실무교육과 콘텐츠 제작에 들어간다. 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이 지난 22일 서울 논현동 본사에서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 1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약품이 2008년부터 운영 중인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는 대학생들이 방학기간을 통해 실무 마케팅 기획부터 광고& 8729;바이럴 영상 제작, 콘텐츠 홍보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학생 실무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현대약품 임직원과 최종 선발된 16명의 대학생 마케터가 참석했다. 현대약품 마케팅 실무자와의 만남으로 시작해 미에로화이바와 버물리 등 현대약품 주요 브랜드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콘텐츠 기획, 바이럴 등에 대한 마케팅 실무 특강이 진행됐다. 두 달 간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 특강과 멘토링을 통한 콘텐츠 기획, 바이럴 전략 등 분야별로 실무 교육을 받는 대학생 마케터들은 현대약품 대표 제품과 브랜드의 유튜브 영상 제작 등 콘텐츠 마케팅 활동에 직접 참여한다.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는 프로그램 구성이나 혜택, 체계성 등에 실제 참가자 만족도가 높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는 16기까지 300명이 넘는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실제 활동을 거쳐간 학생 중 졸업 후 현장에서 전문 마케터로 뛰고 있는 경우도 꽤 많다"며 "대학생 마케터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 실력을 맘껏 뽐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2017-06-23 14:20:2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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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제조·수출입 연수교육에 약사 345명 참석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위원장 황상섭)는 22일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2017년도 제2차 의약품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345명의 관리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연수교육은 ▲약사회 현안 및 약사윤리(강봉윤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 ▲바이오 의약산업의 연구 동향 및 전망(한정환 성균관대 약대 교수) ▲제약산업이 바라는 제약산업약사(조동환 약사공론 총괄본부장) ▲제약기업의 특허 전략'(안소영 안소영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 ▲국내 제약산업내 Sweet Spot 발굴전략(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 ▲제약산업 현황 및 주요 정책 제도(황순욱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산업지원단 단장) 순으로 진행됐다. 또 이탈리아 오페라의 세계-베르디와 푸치니'(손수연 상명대 특임교수), 제약산업 실무실습 교육과 발전방향'(이범진 아주대 약대 학장)의 강의도 함께 진행됐다. 조선혜 직능발전연구원장은 "지난 5월 새롭게 출범한 정부가 제약바이오산업을 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 신산업으로 정의하고 국제적 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기준을 마련해 중장기 종합계획을 마련하는 비전을 제시했다"며 "정부에서 추진하는 계획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 연구원장은 "바이오 제약산업과 의약품 수출입 분야가 정부의 지원 아래 발전하는 과정에서 약사 한분 한분이 제약산업 약사직능 발전의 첨병으로 역할을 다해 주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약사회는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올해 4차례 연수교육을 계획, 상반기 1& 8228;2차 교육을 마쳤으며, 하반기 3, 4차 연수교육은 각각 9월 28일과 12월 7일에 개최할 예정이다.2017-06-23 12:13:26강신국 -
약사회, 천주교 수원교구에 사랑의 의약품 기탁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본부장 김광식)는 22일 천주교 수원교구에 의료봉사활동용 의약품을 전달했다. 기부 의약품은 천주교 수원교구의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진료소를 통해, 경기도 지역 다양한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진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찬휘 회장은 의약품 전달식에서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의 초기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의약품을 통해 소외된 계층과 다른 나라 국민이나 어린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돼 보람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천주교 수원교구 최병조 신부는 "사회복음화국장 직책을 맡고 있어 국내외 다양한 의료봉사와 사회공헌활동을 관여하고 있다"며 "특히 의료봉사활동에는 의약품이 가장 귀한 보배 같은 물품"이라고 화답했다. 전달식에는 조찬휘 회장, 김광식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장, 한봉길 대외협력위원장이 천주교 수원교구 최병조 신부와 이무송 씨 등이 함께 했다. 천주교 수원교구에 전달된 기부 의약품은 알리코제약(주)의 의약품으로 출고가 기준 약 6570만원 어치다.2017-06-23 12:07:5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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