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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회사발전 공로 '동산상'에 최철환 팀장 선정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은 지난 10일 서울 논현동 본사에서 회사발전에 공로가 가장 큰 직원에게 수여하는 '제23대 동산상'에 GHP사업본부 전략육성팀 최철환 팀장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995년 1회 수상자를 배출한 이래 올해로 23번째 수상자를 배출한 동산상은 창업자인 고(故) 이규석 회장의 아호인 동산(桐山)의 이름을 따서 회사 발전에 공로가 있는 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전임 직원의 자유로운 추천과 엄격한 심사에 의해 선정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대약품 측은 올해 수상자인 최철환 팀장에 대해 "'비성무성(非誠無成, 참되게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이룩되는 것이 없다)'을 신조로 1988년 병원영업부로 입사 이래 주어진 소임을 성실하게 수행해 회사의 이익과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며 동산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특히 최철환 팀장은 영업 조직 내 신바람 영업을 위해 원칙과 규범을 준수하고 솔선수범하며 회사의 이익과 발전에 이바지했을 뿐만 아니라 병원 영업부 직원들의 역량을 극대화해 시장 점유율 1위 품목 육성에 기여했다"며 "또 각종 사내 위원회 활동을 성실하게 수행하면서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함과 동시에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최철환 팀장은 "이번 동산상 수상은 개인의 노력으로만 얻어낸 결과가 아니라 많은 분들의 도움과 협조 덕분에 일궈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업무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2017-07-11 11:25:46이탁순 -
경북도약, 청소년 약바르게 알기 강사 역량교육 진행경북약사회(회장 권태옥)는 지난 9일 약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경북약사회 2017년도 청소년 약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제2차 강사역량교육’을 개최했다. 30여명 약사가 참여한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23일 제1차 교육 이후 진행된 것으로, ‘대상 연령별 강의기법’과 ‘PPT 만드는 방법 및 활용법’ 등으로 강의가 구성됐다. 도약사회는 이어 오후 4시 30분부터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상임·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1호 안건으로 자문위원 간담회를 오는 8월 19일에 진행하기로 했다. 또 2017년도 약손사업 매칭 기념품으로 파스를 구입해 배포하기로 하고, 오는 8월 26일에는 영천 휘명동산에서 ‘청년약사를 위한 끝장토론’을 개최하기로 협의했다. 그밖에도 약사회는 기타토의사항으로 하반기 일정과 주민번호 5만명 이상 보유 약국에 대한 자체점검에 , 복산약품 반품에 대해 설명한 후 폐회했다.2017-07-11 10:38:10김지은 -
동국제약 '2017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 진행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이 지난 8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2017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은 손글씨로 부모님께 편지를 써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행사다. 효(孝)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의도로 2015년 서울 및 주요 광역시에서 시작돼 현재까지 약 4000명 이상의 일반 시민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 현장에서는 부모님께 손편지를 쓸 수 있는 공간과 엽서, 봉투가 제공됐다. 회사 관계자는 "타임스퀘어를 찾은 시민들이 부모님께 정성스럽게 손편지를 썼으며, 쓰여진 편지는 참가자의 즉석사진과 함께 기재된 주소로 우편 발송했다"고 말했다. 동국제약은 참가자들이 작성한 편지 수만큼 독거 어르신을 위한 효(孝)박스를 적립했다. 치약, 칫솔 등 어르신 구강건강 관리를 위한 용품들로 구성된 효박스는 동국제약과 협약을 체결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국의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독거 어르신들에 대한 기부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여서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했다"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고 전했다. 한편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홈페이지에서는 '2017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 일환으로 독거 어르신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응원 이벤트가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2017-07-11 10:26:21김민건 -
첨복단지 개발 혁신 신장암치료제, MSD 등 관심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 이후 첨복재단)은 5일~7일 제주도에서 열린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2017’에 참석해 새로 개발한 ‘혁신 신장암 치료제’를 소개했다. 신장암 치료제 기술은 첨복재단과 국립암센터가 공동개발한 기술로, 이번 포럼에서 MSD(머크), 사노피, 한미약품, 유한양행 등 많은 기업이 관심을 나타냈다. 첨복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센터장 윤석균)는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과 공동으로 신장암 치료제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신약센터 송민수 박사팀(의약화학 4팀)과 국립암센터 김수열 박사팀이 공동개발했으며, transglutaminase 2 효소를 타깃으로 한다. 기존 신장암 치료제는 대부분 키나아제(kinase, 인산화 효소) 저해제를 이용한다. 이는 구토, 탈모, 설사 등과 더불어 생존율 향상에 한계가 있었다. 기존 치료제는 키나아제에 작용하기 때문에 다른 키나아제에도 영향을 줬지만, 첨복재단이 개발한 TG2 치료제는 신장암세포만을 타깃으로 파괴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은 신장암 치료제이다. 향후 제품으로 개발된다면 신장암세포를 타깃으로 하는 세계 최초 혁신 신약(first-in-class)이 된다. 첨복재단은 지난 6일 제주도 휘닉스아일랜드에서 진행된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에 참석해 개발한 신장암 치료제를 공개했다. 그러자 다국적제약사인 MSD(Merck Sharp & Dohme, 머크 샤프 앤드 돔/미국 머크),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SANOFI-AVENTIS/프랑스 사노피)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국내 제약회사에서도 한미약품, 유한양행, CJ헬스케어, 광동제약, 동화약품 등 18개 기업이 기술협의를 신청했다. 이번 기술이 사업화에 성공한다면 국내 신약으로서는 최초로 세계적 혁신 신약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많은 제약기업이 관심을 보였다. 첨복재단이 개발한 이번 기술은 미래창조과학부 지원 신약개발지원센터 R&D지원사업을 통해 국립암센터와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올해말까지 후보물질도출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향후 기업과 연계하여 본격적으로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4기 신장암은 생존율이 8%에 불과한 희소병으로써, 연간 세계적으로 27만명이 진단되고 그중 11만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통계 된다. 신장암 시장은 2020년 40억달러(5조원) 규모가 예상된다. 특히 신장암 치료제 시장은 2008년부터 2015년까지 연평균 17% 정도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신장암은 60~70대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하고 지속적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 남성에게 발생하는 암 중 2%로 10위를 차지하고, 여성은 1.2%로 15위를 차지한다.2017-07-11 09:49:55가인호 -
경남제약, 하계 워크숍 실시…단합 시간 가져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은 지난 7~8일 양일간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2017 하계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워크샵이 서울 본사와 전국 영업지점 등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직원간의 소통과 화합, 신뢰를 쌓는 단합의 시간을 갖고자 개최됐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류충효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소통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외부강의, 동료들끼리 힘을 합해 수행 해야 하는 팀 미션, 그리고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류충효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조직 전체가 같은 생각을 갖고 움직일 때 기업은 무한한 성장동력을 갖게 되는 것"이라며 "소통을 통해 기업과 임직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경남제약이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제약은 1957년 설립돼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비타민, 일반의약품 전문 기업으로 60년 동안 국민의 무좀치료를 위해 힘써온 무좀약 브랜드 피엠을 비롯해 비타민C 레모나, 인태반 드링크제 자하생력, 인후염 치료제 미놀에프트로키 등 여러 장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어린이 비타민C 비타쮸,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칼로-스탑 등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2017-07-11 09:48:04이탁순 -
서울시약, 18일 4차 산업혁명시대 약국역할 조망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정책위원회(부회장 하충열·위원장 최진혜)는 오는 18일 오후 8시30분 본회 대회의실에서 '제4차 산업혁명시대 약사와 약국의 역할과 미래' 조망하는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날 강연회는 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을 지낸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을 초빙해 주제 강의, 질의응답 등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 자리는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보건의료환경의 변화와 약사·약국의 대응 방안을 고민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주제에 관심이 있는 약사회원이면 누구라도 초청강연회에 참석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김종환 회장은 "보건의료와 ICT의 융합에 따른 신기술은 약사의 전문적인 상담을 위한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외적 환경 변화를 올바로 인식하고 전문성을 강화시켜야 한다"며 회원들의 관심을 요청했다. 한편,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1월 17일 안성균 삼성SDS 상무를 초청해 '헬스케어(Healthcare)와 IT의 만남-사례와 전망'을 강연한 바 있다.2017-07-11 06:02:2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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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준모 "제약사 불법 리베이트, 불용재고약 양산"약사미래를준비하는모임은 10일 "제약사는 리베이트가 아닌 우수 품질 의약품으로 경쟁해야 한다. 적폐 청산을 위해 정부는 성분명 처방을 적극 도입하라"고 성명을 냈다. 약준모는 일부 제약사들이 의약품 개발보다 구시대방식인 리베이트로 사업영역을 확장중이라고 개탄했다. 특히 최근 조사를 받고 있는 동아제약을 거론하며 불법리베이트가 약국에서 폐기되는 조제용 불용의약품의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주장했다. 약준모는 "약국가는 전문약 불용재고로 연 60억원 손해를 보고 있다. 가장 큰 이유가 병의원의 잦은 처방변경"이라며 "동일성분 약을 아무 이유없이 다른 제약사 제품으로 변경해 발생하는 불용재고는 도매상과 제약사 이익에도 상충돼 약가 상승 원인"이라고 했다. 약준모는 "제약사는 리베이트가 아닌 의약품으로 경쟁하라"며 "정부는 부당거래 해결을 위해 성분명 처방을 적극 도입해야한다. 리베이트가 사라지면 국가, 환자, 약국, 제약사 모두에게 혜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7-07-11 06:00:44이정환 -
박능후 “주소지 이전, 이상희 전 장관 보은 차원”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후보자는 1988년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원래 거주지였던 경기도 시흥군에서 부산직할시 부산진구의 친형 집으로 20일간 주민등록지를 옮긴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주민등록지 이전에 대한 해명이다. 박 후보자는 결혼식 주례를 서 준 이상희(약사) 전 과학기술부 장관이 해당 지역의 13대 국회의원 선거(1988.4.26.)에 출마하게 돼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주민등록지를 이전했다면서, 다만 투표에 참여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후보자가 선거인명부 작성기준일(1988년 4월 8일) 이후에 부산진구에 전입(1988년 4월 10일) 해 선거인명부에 등재되지 못해 투표권 자체가 없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 당시에는 은인을 돕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이었으나 지금 돌이켜보니, 매우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고 했다. 한편 박 후보자의 배우자는 2007년 6월 22일 경기도 양평 소재 대지를 매입한 이후, 2007년 8월 27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서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으로 주민등록 이전을 하고, 2017년 7월 현재까지 주소지를 두고 있다. 이는 배우자가 조각을 하는 교수로 작업공간이 필요해 건축허가를 빨리 받고자 건축허가 전에 양평으로 주소지를 옮기게 된 것으로, 현재까지 실제 조각을 위한 작업장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후보자는 “배우자가 빨리 작업공간을 마련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전입신고를 먼저 하게 됐으나 이 역시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고 했다.2017-07-10 22:35:4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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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임직원, 헌혈캠페인에 총 6904명 참여한미약품이 37년 간 진행해 온 사랑의 헌혈 캠페인 누적 참여자수가 총 6904명으로 늘었다. 제약업계 최장기 공익 활동을 기록하고 있다. 한미약품(대표 우종수·권세창)은 10일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 사랑의 헌혈캠페인에 그룹사 임직원 202명이 참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1981년 1월부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한미약품은 "국내 제약업계 최장기 공익 캠페인"이라고 밝혔다. 창업주인 임성기 회장이 1980년 11월 서울 지하철 시청역에 마련된 국내 첫번째 헌혈의 집 개소에 발벗고 나선 것이 계기다. 이번 캠페인에는 서울 송파구 본사와 경기도 동탄 연구센터, 경기도 팔탄 및 평택 세파플랜트 직원들이 참여했다. 한미약품은 "현재까지 모은 헌혈양은 총 220만9280cc(1인당 320cc 기준)"라고 전했다. 최소 2만712명에게 수혈이 가능한 양이다. 오는 9월 평택 바이오플랜트와 국내 영업부 대상 캠페인 진행이 계획되어 있어 누적 참여자수는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임종호 한미약품 사회공헌팀 상무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흔쾌히 헌혈증서를 기부해 준 한미약품 임직원에게 감사하며, 기부한 헌혈증은 한국혈액암협회를 통해 긴급수혈이 필요한 2명의 환우들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헌혈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2017-07-10 17:16:00김민건 -
경기도약, 방문약료사업 참여약사 60명 교육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이달부터 방문약료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만 65세 이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약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복약지도를 실시하는 사업으로 경기도의 예산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경기도약사회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 사업팀(총괄 박영달 부회장, 방문약료사업팀 안화영 부회장, 권태식 정책이사)은 지난 6~7일 각각 부천시약사회관, 성남시약사회관에서 두 차례 권역별 방문약사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방문약료 사업에 참여하는 방문약사 60여명을 대상으로 방문약료 사업과 서비스 개요, 시범사례 소개 및 서비스 매너 등의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방문약사들은 연말까지 총 6개월간 대상자 1인당 5차례에 걸친 방문 및 전화상담을 통해 복약지도 및 복약순응도 개선을 위한 약료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부천& 8231;성남& 8231;시흥& 8231;용인 등 4개 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으로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다제약물 복용자를 우선으로 지자체 및 지역 보건소 등과 협의를 거쳐 200명을 선정했다. 안화영 부회장은 "방문약료 사업은 이미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일반화된 공공의료 서비스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낯선 제도"라며 "방문약사들이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마음으로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이달부터 구체적인 사업추진 계획과 약사배정, 방문일정 등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방문약료 사업을 진행하기고 있다. 또한 방문약료에 필요한 물품 및 행정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2017-07-10 16:32:4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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