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하계 워크숍 실시…단합 시간 가져
- 이탁순
- 2017-07-11 09: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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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 100여명 참석... 외부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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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번 워크샵이 서울 본사와 전국 영업지점 등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직원간의 소통과 화합, 신뢰를 쌓는 단합의 시간을 갖고자 개최됐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류충효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소통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외부강의, 동료들끼리 힘을 합해 수행 해야 하는 팀 미션, 그리고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류충효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조직 전체가 같은 생각을 갖고 움직일 때 기업은 무한한 성장동력을 갖게 되는 것"이라며 "소통을 통해 기업과 임직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경남제약이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제약은 1957년 설립돼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비타민, 일반의약품 전문 기업으로 60년 동안 국민의 무좀치료를 위해 힘써온 무좀약 브랜드 피엠을 비롯해 비타민C 레모나, 인태반 드링크제 자하생력, 인후염 치료제 미놀에프트로키 등 여러 장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어린이 비타민C 비타쮸,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칼로-스탑 등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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