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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 중앙간호봉사단, 2017봉사대장정서 '돌봄' 실천대한간호협회 중앙간호봉사단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에서 '2017 간호봉사대장정'을 전개했다.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100여 명을 찾아 간호 정신인 '돌봄'을 실천했다. 대장정에는 중앙간호봉사단 소속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30여 명과 의사, 치과의사, 약사 등 10여 명의 의료진이 함께 참여했다. 대장정은 중앙간호봉사단이 2003년부터 매년 7월과 8월 사이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대장정은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약사회, 한국바이오제약협회, 국제보건의료재단, 함께하는 사랑밭, 백운면사무소 후원으로 이뤄졌다. 무료진료는 내과, 안과,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치과 진료와 함께 초음파 검사, X-ray 촬영 등이 진행됐다. 진료결과에 따른 추가 진료가 필요한 사람에 대해서는 별도로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도록 했다. 준비해 간 떡과 음료, 가정상비약 100세트도 전달했다. 아울러 독거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한 환경개선 봉사도 전개됐다. 연령대가 높은 어른신 40가구에 별도로 준비해간 멀티비타민 1박스씩을 전달했다. 특히 강연태 백운면장이 봉사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강 면장은 "백운면 지역을 찾아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농촌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 허정인 중앙간호봉사단 단장(한국소비자원)은 "앞으로도 간호의 정신인 '돌봄'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봉사단 단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2017-07-17 15:25:54이정환 -
범 치과계 '구강보건 전담 정부부서' 설치 촉구대한치과의사협회 등 범 치과계는 정부 내 구강정책관을 포함한 구강보건 전담부서 설치를 강력 요청하는 공동 성명서를 17일 발표했다. 공동 성명에는 치협, 대한치과기공사협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한국치과기재산업협회 등이 참여했다. 범 치과계는 "국내 보건의료 한 축인 치과의료 영역이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정부는 구강보건 전담부서 없이 공중위생 업무와 함께 처리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구강건강은 고령화 사회 국민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보건정책 과제인데도 정부가 지난 2007년 구강보건팀을 해체하고 타 부서와 통폐합해 치과의료 공공성을 후퇴시켰다고 지적했다. 범 치과계는 "구강보건 전문성을 강화하고 치과의료 분야에 대한 정책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보건복지부 내 구강건강정책관을 포함한 구강보건전담부서(구강보건정책과, 치과의료자원산업과) 설치를 요청한다"고 밝혔다.2017-07-17 15:17:32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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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약사 희망을 얘기하자"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14일 약사회관에서 Hope day를 개최했다. 행사는 "약사의 희망을 얘기하자!"라는 주제로 열렸다. 최귀옥 회장의 약사회 현황, 최근 현안에 대한 설명에 이어 회원들의 희망과 바램을 듣고 회무운영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 참석한 40여명 회원들은 "지치고 힘든 무더운 여름날 약국을 벗어나 약사들과 함께 소통하는 유익한 시간 이었다"고 밝혔다.2017-07-17 11:56:32이정환 -
더민주 정춘숙 의원, 심평원 본원서 임직원 특강더불어민주당 정춘숙 국회의원은지난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원주 본원 2층 대강당에서 '지속가능한 세상을 원한다면 젠더에 눈뜨라!'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20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국회의원은 현재 보건복지위원회와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이자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장, 보육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국민의 보건과 복지, 여성 문제에 대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2016년 국정감사 NGO 모니터링단으로부터 국정감사 우수의원상과 제20대 국회 제1차년도 헌정대상에서 의정종합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강연에서 정춘숙 국회의원은 심평원의 경우 여성 임원과 관리직 비율이 낮다는 것을 언급하며, 우리 사회 최대 문제인 '저출산·고령화·저성장'을 해결하려면 성 평등에 눈을 떠야한다고 강조했다.2017-07-17 11:13:29김정주 -
권익위, 701개 공기관 청렴도 측정·부패방지 평가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과 부패방지 시책평가가 본격 실시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701개 기관의 청렴도 측정과 257개 기관의 부패방지 시책평가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청렴도 측정은 지난 2002년부터 공공서비스 유경험자와 공공기관 소속직원,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방식 등을 활용해 청렴수준과 부패 유발요인을 진단하는 제도다. 권익위는 올해 701개 기관의 2300개 업무에 대해 민원인 등 24만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해 오는 12월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중앙부처, 지자체 등 각급 기관의 부패방지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로서 국민권익위는 올해 257개 기관을 대상으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부패취약분야 개선, 청탁금지 제도운영 등 39개 지표의 추진 실적을 평가하고 내년 1월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권익위는 금년도 청렴도 측정대상에 강원랜드, 그랜드코리아레저 등 규모가 크고 청렴문화 확산 파급효과가 큰 4개 기관을 추가했다. 또한 청렴도가 높은 31개 기관은 시책평가에서 제외하고 청렴도가 낮은 23개 기관을 시책평가에 포함시켜 청렴도 측정과 부패방지 시책평가 간 연계를 강화했다. 아울러 지난해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라 청탁금지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청렴도 측정에 공직자에 대한 청탁 관련 설문이 추가되었고 부패방지 시책평가에 청탁금지법 교육 및 신고체계 구축, 변화사례 등 청탁금지 제도운영을 평가하는 지표가 신설됐다. 이와 함께 공직자 150만명에 대한 연 1회 2시간 이상의 부패방지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부패방지 시책평가에 청렴교육 강사 양성과 강사 활용, 고위공직자 청렴교육 이수 여부를 평가하는 지표가 강화됐다. 권익위 관계자는 "청렴도 측정을 통해 각급 기관의 청렴수준을 정확히 진단하고 청렴도가 낮은 기관에 대해서는 시책평가를 통해 부패방지 노력을 강화하도록 유도하는 등 청렴도 측정과 부패방지 시책평가 간 선순환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7-07-17 11:01:5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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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스웨덴 유산균 무료체험 해보세요"동국제약이 GS홈쇼핑에서 프리미엄 유산균 '프로비마게 플러스'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국제약(대표 오흥주) 헬스케어 사업부는 오는 18일 13시 40분 GS홈쇼핑 방송에서 프로비 유산균으로 불리우는 프로비마게(PROBI MAGE) 플러스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로비마게는 지난 6월까지 1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 프리미엄 유산균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어 이를 기념하기 위해 방송 중 구매한 고객에 한해 1병(2개월분)을 무료 체험용으로 제공하며, 7일 간 체험 후 불만족 시 전액 환불해 주는 이벤트라는 회사 측 설명이다. 동국제약 헬스케어사업부는 "프로비마게는 런칭 이후 고객만족도가 99.9%로 반품률이 0%에 가까울 정도로 효과성과 시장성이 검증된 유산균 제품"이라며 "섭취 후 효과에 대한 자신이 있는 만큼 파격적인 조건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프로비마게 플러스는 스웨덴에서 시장점유율 46%을 차지하며 출시부터 현재까지 7년 연속 1위를 기록 중이다. 스웨덴 프로비사가 개발한 LP299V라는 인체유래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로 장 상피 세포와 특이 결합해 장에 부착하는 능력이 있다. 장 부착성은 전세계 특허가 200건에 달할 정도다. 섭취를 중단하고도 11일 이후까지 장내에 유산균 생존을 임상에서 확인했다고 동국제약은 밝혔다. 국내에는 동국제약이 이러한 프로비 유산균 성분과 효과를 높이 보고 2014년부터 스웨덴에서 완제품을 직수입해 국내 백화점과 약국, 온라인, 홈쇼핑 등 유통망을 통해 판매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일반인 대장에만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과민성대장증후군(IBS)을 겪는 악성 대장에도 개선효과를 임상에서 확인했다"며 "장내 가스발생, 복부팽창, 복통, 변비, 설사 등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을 95%이상 개선해 준다"고 설명했다. 프로비마게 플러스는 1병당 60캡슐(2개월분) 단위로 구성된다.2017-07-17 10:37:3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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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빅데이터 전문가 초청 토크콘서트 열어메디톡스가 국내외 유명 강사를 초청하는 토크콘서트에 다음소프트의 송길영 부사장이 나서 능동적 자세와 협력에 대해 강의했다.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지난 14일 대치동에 위치한 메디톡스 서울 사옥에서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을 초청하고 비전 2022 토크 콘서트를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메디톡스 비전 2022 토크 콘서트는 국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회사 핵심가치를 전달해 내부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송길영 부사장은 방대한 양의 소비자 데이터를 분석하는 빅데이터 전문가로 초청돼 '적응, 그리고 협력'이란 주제를 강연했다. 메디톡스는 송 부사장이 빠르게 변하는 현 시대 흐름에 맞춰 메디톡스 직원에게 필요한 능동적 대처 요령과 부서간 협력을 이끌어내는 노하우에 대해 전했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로 빅데이터 정의와 최신 트렌드를 설명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이 임해야 하는 자세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설명이다. 메디톡스 인사팀 김영두 부장은 "메디톡스는 회사와 직원의 성장이 함께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임직원들의 역량 개발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2022년까지 글로벌 바이오 기업 TOP20에 진입을 위해 지속적인 외부 인재 영입과 내부 직원 역량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메디톡스는 지난 2월 22일 비전 선포식을 진행하고 2022년까지 매출 1조원, 시가총액 10조원을 달성해 글로벌 바이오 TOP 20에 진입하겠다는 '메디톡스 비전 2022'를 선포했다.2017-07-17 09:49:19김민건 -
식약처, 의약품 QbD 개발 1개 제형 예시 모델 공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의약품 설계기반 품질고도화(QbD)'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습식과립법으로 제조한 경질캡슐제' 예시 모델을 공개한다. 이번 모델은 QbD 기반 제품 개발의 실제 적용사례 공유를 통해 제약업체의 이해도를 높임과 동시에 관련 업계 전반에 QbD 보급·확산과 인프라 조성을 위해 개발됐으며,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제약업체인 종근당에 위탁 사업한 결과라는 것이 식약처의 설명이다. 의약품 설계기반 품질 고도화(Quality by Design, QbD)란 의약품 제조-품질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의약품의 전주기(개발~투약) 사전 위험평가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품특성에 맞는 최적의 품질관리를 구현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주요 내용은 ▲QbD 적용 예시모델 개발 결과 ▲QbD에 적용하는 통계방법론 및 도구 개발 ▲‘공정분석기술(PAT)’을 적용한 의약품 제조 공정 기초기술 개발 등이다. QbD 적용 예시모델 개발 결과는 QbD 시스템에 기반한 제제와 공정 개발 내용 전체, 위험평가 방법, 허가·심사 자료 작성 양식인 국제공통기술문서(Common Technical Documents, CTD) 형식으로 작성된 보고서를 포함됐고, 실험실 수준 규모로 진행됐다. 또한 통계방법론에는 스크리닝, 특성화, 최적화 순으로 진행되는 단계별 '실험 설계' 등에 대한 내용과 공정분석기술(PAT)에는 내용고형제의 혼합, 코팅 등 주요 공정에 적용되는 PAT 개발 결과와 시험방법 밸리데이션 실시 결과 등을 담았다. 공정분석기술(Process Analysis Technologies, PAT)은 제조공정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분광학적 기술로서 주로 근적외선(NIR), 라만(Raman) 등이 응용·활용되고 있다. 참고로 지난해 QbD를 적용해 개발한 2개 제형(일반방출정제, 방출조절 복합 이층정제)의 예시 모델을 공개한 바 있다. 식약처는 제약업계 종사자의 QbD에 대한 이해를 도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QbD 워크숍(기초과정)'을 오는 25일과 26일 양일 간 동국대학교 신공학관 4층 대강당(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내외 QbD 전문가들이 ▲ICH QbD 가이드라인 안내 ▲2016년 위탁사업 결과 발표 ▲품질위험관리와 위험평가 해외 사례 공유 등에 대해 강의한다. 식약처는 "이번 모델을 통해 국내 제약업체의 제조·품질관리 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QbD 제도 도입기반 구축 및 적용 확산을 위해 동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분야별정보→ 의약품정보→ GMP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7-17 09:38:33김정주 -
식약처, 중 식품안전관리 담당 공무원 초청 연수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중국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 공무원 등 15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식품안전관리체계에 대한 초청 연수과정을 오늘(17일)부터 28일까지 2주 간 대전 중구 소재 한국식품안전인증원 대전지원 교육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연수 과정은 올해로 10번째로 그 동안 중국 공무원 총 129명이 우리나라를 방문해 선진 HACCP 제도 등을 교육받았다. 주요 내용은 ▲우리나라 식품안전관리체계 ▲HACCP 제도 ▲위해예방관리계획 ▲음식점위생등급제 ▲스마트 공장과 식음료 포장 로봇 자동화 기술 등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영세한 식품제조업소에 적용할 수 있는 소규모 HACCP 시스템을 설명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교육과정을 통해 식품 안전을 위한 국가 간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식품 수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식약처는 지난 4월 방글라데시 식품·수산물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초청 연수를 실시했고, 오는 10월에는 아시아 개도국 8개국 식품위생공무원을 대상으로 초청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2017-07-17 09:35:4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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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항염증·항산화 도움주는 '콩' 개발휴온스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하 KIST)이 특정 질환에 도움이 되는 건기식을 만들기 위해 우수 콩 자원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휴온스(대표 엄기안)는 17일 KIST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의 최용수 박사팀과 우수 콩(A63) 자원을 바탕으로 간세포 보호 등 항염증과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 및 건기식 공동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용수 박사팀이 발굴한 'A63'은 콩의 대사체 및 관련 유전자 발굴을 위해 농생물게놈활용연구사업단과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이다. 휴온스는 "식량 자원으로 대량 재배되지 않던 종으로 국내 일부 지역에서만 생산되며 간세포 보호와 항염증, 항산화면에서 탁월하다"고 전했다. 성분 분석 결과 400여점의 콩 자원에는 함유되지 않은 특이적 물질이 A63에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휴온스는 향후 최용수 박사팀이 발굴한 우수 콩 자원을 특정 질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과 건기식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6월 21일 개시미팅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들어갔다. 휴온스 류제호 이사는 "이번 기술을 상용화 하여 차별화된 제품으로 국민들께 다가가도록 하겠다"고 기대감을 말했다. KIST 천연물연구소 최용수 박사는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시작한 연구 프로젝트가 기초연구에서 끝나지 않고 상용화가 될 수 있는 자원을 발굴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2017-07-17 09:32:3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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