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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 피라맥스 '아프리카 전문가 학술 포럼' 개최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지난 4일과 8일 두차례 아프리카 세네갈 다카와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에서 아프리카지역 말라리아 전문가 학술포럼(MALANOVA)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아프리카 지역 현지 국가별 치료 가이드라인(national treatment guideline) 등재와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 등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서다. 4일 개최된 다카포럼에서는 Oumar Gaye교수(Cheikh Anta Diop University of Dakar)를 비롯해 서부아프라카 지역의 KOL 15명이 참가했다. 8일 개최된 다르에스살람 포럼에서는 Salim Abdulla 박사 등 동부아프리카 지역의 KOL 15명이 참가했다. 새롭게 개발된 ACT(artemisinin combination therapy)인 피라맥스의 아프리카 말라리아 치료제 시장에서 포지셔닝과 국가별 말라리아 질병치료 및 관리를 위한 주요 역할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다. 향후 피라맥스의 활용 전략에 대해서도 많은 조언이 오고 갔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Oumar Gaye 교수는 "피라맥스는 기존 치료제가 충족시키지 못했던 시장의 필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치료제이다"며 "아프리카 여러 국가에서 도입을 시도하고 있는 멀티플 1차 치료제 정책에 가장 적합한 치료제다"고 강조했다. Philippe Gueerin 교수(말라리아를 극복하기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는 "피라맥스sms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기존 치료제의 내성 우려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기회다"고 말했다. 신풍제약은 "여러 참석자들은 피라맥스의 각 국가별 치료가이드라인 등재를 위해 경험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해당국 런칭 시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고 덧붙였다.2017-08-23 18:58:0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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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프로야구 '레모나 스폰서 데이' 개최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은 지난 2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NC 경기에서 '레모나 스폰서 데이'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레모나 스폰서 데이는 레모나 고객과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류충효 대표 및 임직원 가족 400명이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했다. 류 대표의 시구를 시작으로 함께 응원을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시타자로 레모나 인형탈이 등장해 어린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고척돔 경기장 내·외부에 레모나 현수막을 설치해 브랜드를 홍보했으며 입장객 모두에게 레모나 제품과 기념 부채를 선물하기도 했다. 아울러 전광판 이닝 이벤트를 통해서 어린이용 비타민C 레모나키튼정과 레모나 선물세트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했다. 류 대표는 "레모나 출시 34주년을 맞았다. 레모나를 사랑해주시는 야구팬과 경남제약 임직원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민 비타민C로 더욱 사랑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7-08-23 18:49:3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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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의정부지원, 관내 의료기관과 '소통의 장'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정부지원(지원장 박상두)은 오는 27일 분당 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열리는 제14차 경기도의사회 학술대회에서 관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상담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관내 의료기관은 고양·구리·남양주·동두천·양주·의정부·파주·포천시를 비롯해 가평·연천군 등 경기 북부에 소재한 기관들을 포괄한다. 이번 학술대회 상담서비스는 ▲요양급여비용 심사화면 설명 ▲지표연동자율개선제 관리항목 및 선정기준 ▲기관별 진료지표 산출 및 지표분석 등이며 사전 예약 시 1:1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의정부지원은 요양기관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이달 초 경기북부 병·의원 1300여 기관을 대상으로 '상담부스 설치 안내문'을 송부했고, 현재 유선으로 사전예약 접수 중이다. 아울러 상담부스에서는 심평가 원격전산 시스템과 연결해 요양급여비용의 심사시연과 기관별 다발생 청구오류유형, 청구착오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박상두 지원장은 "이번 학술대회에 관내 기관이 많이 참여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창구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2017-08-23 17:30:3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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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릴리안 생리대 수거·검사 등 품질검사 실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최근 안전성 논란이 있는 깨끗한나라의 '릴리안 생리대'를 정기적인 품질관리 점검 제품에 포함시켜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올해 시중 유통중인 생리대 검사계획(53품목)에 해당브랜드를 추가해 실시하는 것으로, 식약처는 시중에 유통 중인 생리대에 대해 정기적인 품질 점검을 통해 의약외품 품질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5~2016년 시중 유통품 검사 계획에 따라 해당 브랜드(35품목)를 포함한 생리대 252품목을 수거해 품질관리 기준에 적합한지 여부를 검사한 결과 적합했고, 지난 4∼5월에 해당 브랜드 4품목에 대해 검사한 결과에서도 적합했다는 것이 식약처의 설명이다. 여기서 4품목은 릴리안슈퍼롱오버나이트, 릴리안순수한면팬티라이너무향롱, 릴리안팬티라이너베이비파우더향슈퍼롱에이, 릴리안팬티라이너로즈향슈퍼롱이다. 앞서 식약처는 지난해 10월부터 현재 논란 중인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생리대에 함유 가능성이 있는 유해물질의 검출량 및 위해성 평가를 진행 중에 있으며, 당초 계획인 내년 11월 보다 최대한 앞당길 예정이다.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Volatile Organic Compounds)은 끓은 점이 낮아 대기 중으로 쉽게 증발되는 액체 또는 기체상 유기화합물 총칭으로 생활주변에서 흔히 배출되며, 생리대는 접착제 등에서 기원한다. 주요 내용은 ▲원료나 제조 과정에서 잔류할 수 있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에 대한 분석법 확립 ▲국내 유통 중인 생리대 중 해당성분 함유량 조사 ▲휘발성유기화합물 검출 시 인체에 미치는 영향 등이다. 참고로 미국 여성환경단체가 '미국 내 유통 생리대 유해물질 분석결과(스틸렌, 톨루엔, 클로로포름 등 휘발성유기화합물)'를 발표한 바 있으나, 전 세계적으로 생리대에 휘발성 유기화합물에 대한 관리기준이 마련된 나라는 없다. 인체에 삽입해 생리혈을 받아내는 생리컵은 현재 허가 전 사전검토 절차가 완료돼, 9월 중에는 허가가 가능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비자 알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생리대, 탐폰 등에 대한 모든 성분을 표시하도록 하는 관련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중에 있으며, 해당 법안이 조속한 시일 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안전한 의약외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리대 등 의약외품 사용에 따른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http://www.drugsafe.or.kr/)으로 이상사례보고를 할 수 있다.2017-08-23 17:25:0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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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인플루엔자 치료제 '신풍플루캡슐' 출시신풍제약이 인플루엔자 A·B 바이러스 치료제를 출시한다.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인플루엔자 치료제& 8203; 타미플루 제네릭 '신풍플루캡슐(오셀타미비르인산염) '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타미플루 조성물 특허가 지난 22일 만료되면서 제네릭 생산이 가능해졌다. 이에 신풍제약은 신풍플루캡슐 & 8203;30mg, 45mg, 75mg 3가지 제형을 출시한다. 매년 인플루엔자가 유행하며 치료제& 8203; 공급에 차질을 빚어와 환자 불편이 가중된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온 상황이다. 신풍제약 마케팅부 박웅노 부장은 "본격적인 독감이 유행하기 시작하는 가을을 앞두고 신풍플루캡슐을 출시하게 되면서 환자의 약물 접근성 향상과, 인플루엔자 치료제 부족 현상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7-08-23 16:17:24김민건 -
김승희 의원 "5년간 건보료 인상률 수치 내놔야"문재인케어'와 관련, 임금인상률과 건강보험 인상율로 인한 과도한 보험료 부과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은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같이 지적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최저임금은 2010년 4110원에서 2018년도 7530원으로 지속적인 증가하고 있다. 최저임금 증가율 역시 2010년 2.8%에서 2018년 16.4%로 껑충 뛰었다. 김 의원은 "건강보험료는 모든 임금에 원천 징수되는 만큼 건강보험료율(2017년 현재 6.12%)이 증가하지 않더라도 임금인상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보험료 인상효과가 일어난다. 임금인상이 가파를수록 보험료도 가파르게 증가함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보장성 강화와 관련해 정부는 최근 10년간 보험료 증가율인 3.2%에서 관리해 급격한 보험료 인상은 없다고 단언했지만, 2013년부터 2016년까지 평균 건강보험료 증가율은 1.4%(1.39%)이며, 올해 0%임을 감안하면, 국민들이 최근 5년간 체감한 보험료 인상율은 1% 초반대"라고 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밝힌 매년 건강보험료 인상율 3.2%는 최근 증가율에 비하면 2배 이상,사실상 3배에 가까운 보험료 인상율에 해당된다"고 했다. 김 의원은 "정부는 국민들에게 연도별 보험료 인상금액을 비롯한 보험료로 인한 예상수입, 연도별 건강증진부담금을 포함한 국고지원금과 총 의료비 추계 내용을 국민들에게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복지부 장관께 요청드린다. 지난 상임위에서 제출한 보장성계획안 30조6000억원에 대한 산출근거 외에 당장 내년도부터 향후 5년간 보험료 인상율과 그로 인한 보험료 수입, 정부지원금과 예상되는 총 의료비, 연도별 소득분위별 지역가입자와 직장가입자의 예상되는 보험료 금액을 사전에 국민들에게 알리는 게 맞다"며 "장관께서도 동의하느냐"고 물었다. 김 의원은 아울러 "70% 보장율을 유지하기 위해 소득분위별, 지역가입자와 직장가입자의 향후 10년간 부담해야 하는 예상 건강보험료를 공개할 의사가 있느냐. 관련 추계자료를 의원실에 제출해 달라"고 했다. 이에 대해 박능후 복지부장관은 "건보 재정 문제를 가장 걱정하는데 비급여를 100% 급여화한다는 게 아니다. 향후 5년 간 보장성 목표치가 70%다. 나머지 30%는 비급여 남게 된다"며, 지나치게 우려할 사안이 아니라고 우회적으로 선을 그었다. 이어 "보험료율은 사회적 합의기구인 건정심을 통해 결정된다. 구체적인 인상률을 말하는 건 우리 권한 밖"이라면서 "다만 예정치로 복안은 있다. 미래 전망치는 내놓을 수 있는데, 그 범위 내에서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했다.2017-08-23 14:13:58최은택 -
"병원 직영도매 리베이트 온상, 법안 왜 반대하나"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병원 직영도매가 비싼 약가를 유지하고 불법리베이트를 조장하는 온상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50% 이상 도매 지분을 갖고 있는 특수관계인 등이 있는 요양기관과 거래를 금지하는 법률이 마련되자 '49 대 51' 구도로 지분을 짜맞춘 편법적 행태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 그러면서 복지부가 관련 법률안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내놓은 이유를 밝히라고 채근했다. 전 의원은 23일 오전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같이 말했다. 전 의원은 또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안전상비의약품은 실제 판매자인 종업원 교육을 하지 않는다. 반면 약국은 종업원에게 교육시켜서 약을 팔아도 약사법 위반"이라며 "편의점에서 약을 구매한 국민은 부작용 안전관리 사각지대로 놔두고 약국 이용자에게만 신경쓰라는 건 이율배판적"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박능후 복지부장관은 "(직영도매 규제법의 경우) 단 한 주라도 주식을 갖고 있으면 판매를 금지하자는 건데 공정거래법 등 다른 법에서는 30% 이상 지분을 보유했을 때 규제한다. 따라서 개정안은 과도한 규제라는 법리적인 해석이 있다. 신중해 봐야 한다"고 답했다. 박 장관은 안전상비의약품 편의점 종업원 교육에 대해서는 "실효성을 확보하면서, 좀 더 규제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했다. 한편 전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이 같은 내용의 약사법개정안 2건은 이날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돼 법안소위원회에 회부됐다. 앞으로 법안소위와 상임위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 등에서 의결돼야 확정되는데, 직영도매 규제 강화법의 경우 처리가 쉽지 않아 보인다.2017-08-23 12:23:1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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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이도연 품질경영실장 영입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품질경영실장으로 이도연 씨를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임 이 실장은 고려대학교대학원 식품공학과 농학박사 학위를 취득, 고려대학교 생명공학연구소에서 연구 조교수로서 산업자원부 및 보건복지부 국책과제를 수행했다. 또, CJ헬스케어(전 CJ제일제당)에서 10년간 근무하며 제약연구소 QA팀장을 역임하고, 동 제약사 제약품질개발실 품질이천팀장을 맡아 연구개발 및 생산 GMP운영과 관련한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비씨월드제약에서 QA, QC를 총괄 관리하는 품질경영실장으로서, 신공장 건설 KGMP 승인 및 밸리데이션 관리, EU GMP 인증 추진 업무 등을 진행했다. 이도연 실장은 일동제약에서 품질경영실장으로서 제품 품질과 관련한 기획, 관리 및 품질경영시스템 구축 등 품질경영 제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7-08-23 11:29:31이탁순 -
대웅제약 "직원 퇴사율 30% 사실 아냐"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크레딧잡에서 자사의 퇴사율을 30%대로 게재한 것에 대해 "대웅제약에서 관계사로 이동한 인원이 퇴직자에 포함됐고, 전체 직원 수도 실제보다 적게 집계된 자료를 바탕으로 왜곡된 것"이라고 23일 해명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대웅제약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6월 30일 기준 직원 수는 총 1436명이다. 2015년과 2016년 사업보고서에 집계된 직원 수도 각각 1378명, 1524명으로, 크레딧잡에 기재된 직원 수 907명은 실제 직원 수와 차이가 크다. 대웅은 퇴사자 수의 경우 ㈜대웅제약에서 ㈜대웅 등 관계사로 이동한 인원, 즉 여전히 그룹사 내에 근무하고 있는 인원까지 포함된 숫자라고 밝혔다. 이는 개인의 성장을 위해 운영 중인 경력개발프로그램(CDP)로 부서 및 관계사로의 이동이 자유롭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실제 직원 및 퇴직자 수를 바탕으로 퇴사율을 따져보면 9~10%로, 이는 상위 제약업계의 퇴직율이 10~12%인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실제와는 다르게 집계된 수치로 오해가 생긴 것으로 보이며, 해당 업체 측에 사실을 기반으로 정정을 요청할 계획이다"고 밝혔다.2017-08-23 11:25:26이탁순 -
"병원 영리화 일환의 부대사업 축소안 고민하겠다"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이 의료기관이 수익을 내기 위해 벌이는 부대사업을 축소할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오늘(23일) 오전 10시부터 이어지고 있는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결산·안건심사 대체토론 전체회의에서 정의당 윤소하 의원의 영리법인 규제 상향 필요성 지적에 이 같이 밝혔다. 박 장관은 "지금까지 의료법인들에게 영리행위와 수익창출을 금지하고 있어서 병원들은 부대사업을 통해서 비정상적으로 수익을 추구 해오고 있다는 생각"이라며 "앞으로는 그런 부대사업 업종 축소가 가능한지, 축소한다면 어떻게 합리적으로 할 지 고민하겠다"고 답했다.2017-08-23 11:25:1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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