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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7대공약 제시…출정식서 필승 의지 다져최광훈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63, 중앙대 졸)가 약사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최 예비후보는 또 선거대책본부장에 김현태 전 경기도약사회장과 조근식 전 창원시약사회장을 지명했다. 최 예비후보는 9일 저녁 7시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선거 출정식을 열고 "뚜렷한 대안을 갖고 묵묵히 일하는 강한 약사회장이 되겠다"며 "반드시 승리해 약사회에 행복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약사직능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약사가 약국을 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환자를 맞이 할 수 있게 하고 싶고 약사라는 직업을 갖는다면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생활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드리고 싶다"며 7대 정책공약을 제시했다. 7대 정책공약은 ▲한약사 문제 해결 ▲약사교육 혁신 ▲편의점약 확대 저지 ▲분업폐해 개선 ▲면대·카운터·난매 척결 ▲판공비 반납·특별회비 폐지 ▲정당한 약국 수가 보상체계 마련 등이다 최 예비후보는 먼저 약사직능을 능멸하고 훼손하는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 적폐를 반드시 시정하겠다"며 "한약제제를 구분해 한약사의 업무 영역을 명확히 하고 업무 범위를 넘어선 직능침해 행위에 대해선 강력한 행정처분을 이끌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덧붙여 "4차 산업 혁명시대와 고령화 시대에서 약사 직능의 생존을 모색하고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학술 교육 혁신을 통한 약사 직능 혁명을 일으키겠다"며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교육을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는 학술 교육 혁신을 일으키고 학술 교육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미래 먹거리를 개척하고 전문약사제도와 방문약사 제도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2012년 민의를 배신한 전향적 협의로 시작된 편의점 의약품의 품목 확대을 반드시 막아내겠다"며 "아울러 약사직능을 왜곡 종속시키는 20년 의약분업 폐해를 개선하고 성분명 처방과 대체조제 족쇄를 분쇄하여 약의 전문가로서 존경받고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분업 문화를 꼭 이룩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예비후보는 "비대한 조직을 강한 일잘하는 조직으로 변화시키고 정관규정에 따라 특별회비를 폐지하고 봉사하는 약사회장으로 판공비 50%를 약사회에 반납하겠다"며 "회장에 대한 탄핵기준을 완화해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는 CEO 리스크를 자율적으로 관리 통제할 수 있는 민주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공정한 약사질서를 좀먹는 면대약국, 난매약국 전문 카운터를 척결해 회원의 고충을 해결하겠다"며 "여기에 단순 수가인상이 아닌 약국 조제 수가의 전면 개편과 신 약사상대가치 창출로 약사 서비스의 양과 질에 비례하는 정당한 보상체계를 만들어 약국 경영의 근본을 다시 다지고 병원약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하여 병원약사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이어 최 예비후보는 자신의 진면목을 담은 홍보 동영상과 회원들의 메시지, 최 예비후보 지지발언 동영상을 상영했다. 김현태 선대본부장은 승리의 염원을 담은 운동화를 최 예비후보에게 직접 신겨주는 이벤트를 펼쳐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김 본부장은 "참 장점이 많은 후보다. 열거하기도 힘들다"면서 "최 예비후보는 약국 경영의 귀재로 회원들의 모범이 될 수 있는 회장 될 것이다. 선대본부가 최 예비후보의 당선을 뒤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조근식 선대본부장도 "이런 사람을 회장으로 안뽑으면 후회한다"며 "약사 밥그릇이 많이 줄었다. 이걸 펴줄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하다. 바로 최광훈"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최 예비후보의 부인인 심화섭 씨와 아들, 며느리 손녀가 참석해 당선을 기원했다.2018-11-09 18:34:42강신국 -
[전남] 경선·추대 안갯속…예비후보 접수도 못해전남약사회가 예비후보 등록기간이 지난 시점에도 차기 회장 선출 방식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전남약사회 전·현직 회장으로 꾸려진 자문위원회가 단일 추대 후보를 선출하는 계획도 무산되면서 유력 후보자 간 단일화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9일 전남도약사회에 따르면 자문위 구성은 중단됐다. 경선과 추대가 결정되지 않아 아직까지 예비후보 등록한 약사도 없는 상태다. 앞서 전남약사회는 자문위를 구성해 김성진(45, 조선대) 총무이사, 윤서영(54, 전남대) 부회장, 보성약사회 최홍규(64, 조선대) 회장 등 3명의 출마자 중 유력 후보를 추대자로 선출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일각에서 지부장 선거 추대자를 자문위가 결정하는 게 정관상 근거가 없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출마자 간 단일화 논의를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 특히 자문위 소속 몇몇 위원이 공정성을 잃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는 비판이 흘러나온 것도 자문위 무산에 영향을 미쳤다. 자문위가 단일 추대자를 선정하더라도 나머지 후보가 공정성을 문제삼아 불복해 결국 출마자 간 얼굴을 붉히며 경선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전남약사회장 출마 의지를 보이고 있는 예비후보는 김성진 총무이사와 윤서영 부회장 두 명이다. 보성 최홍규 회장은 이번 선거 불출마를 확정했다. 후배 약사들의 출마 의지가 확실한 만큼 선배로서 자리를 내주고 추후 회무에 적극 협력한다는 게 최 회장 입장이다. 결과적으로 오는 13일 본후보 등록 전까지 김 총무이사와 윤 부회장 간 단일화 합의가 되지 않으면 경선이 펼쳐질 전망이다. 경선이 펼쳐지면 전남지역에서 조선대와 전남대 간 격돌이 펼쳐지게 된다. 전남의 한 유권자는 "추대가 예상됐던 전남이 본후보 등록때까지 경선주자나 추대자를 뽑지 못하고 있다"며 "자문위도 무산됐는데, 타당성도 없고 일부 위원의 특정 후보 지지 성향이 문제돼 후보자 간 단일화 논의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유권자는 "결국 13일 본후보 등록일이 돼서야 경선, 추대 여부를 알게될 가능성도 생겼다"며 "출마 자유와 경선 후유증을 놓고 유권자들과 후보자들이 고심중"이라고 했다.2018-11-09 18:15:26이정환 -
[서울] 박근희 "약국 내 폭행 가중처벌 조항 필요"서울시약사회 박근희 예비후보가 주취자 등으로부터 약국 근무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약국 내 폭행 가중 처벌 조항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근희 예비후보는 9일 "심야시간 홀로 근무하는 여약사 회원이 적지 않은데 안전문제가 걱정된다"며 "법제위원장 시절 약국 내 폭행 가중처벌 조항 약사법 신설을 추진했었다. 밤 늦은 시간에 근무하는 약사와 약국 직원의 안전을 위해 꼭 신설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박 후보는 "약국은 마약류를 보유해 정신질환자, 약물중독자 등 다양한 환자를 대면하고 법에 의해 정당한 사유 없이 조제거부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미 약국은 묻지마 폭행 범죄로부터 안전하지 못하다. 약사회는 회원 안전에 관심을 갖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의료법,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서는 의료인에 행해지는 폭행, 협박, 기물파괴 등 진료를 방해할 수 있는 행위를 폭넓게 규정하고 있으며 이춘석 의원은 주취자의 의료기관 내 폭력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한 바 있다.2018-11-09 17:08:08김지은 -
[서울] 양덕숙 "악성 재고약 해결 위한 복안 있다"강동구 약국을 방문 중인 서울시약사회 양덕숙 예비후보는 지역 약국 방문 중 가장 많이 접하는 애로 사항 중 하나가 낱알반품 문제였다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적극 나서겠단 의지를 피력했다. 양덕숙 예비후보는 "아트로바스타틴제제만 해도 보통 약국에서 적게는 10개, 많게는 14개까지 기본 재고를 갖고 있어야 하는 게 현실"이라며 "처방이 중단되거나 개봉 후 다음 조제 까지 유효기간이 경과해 반품에 이르는 상황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양 예비후보는 악성 재고 문제 해결을 위한 최선의 방법은 성분명 처방 실현이지만, 의사의 비협조로 현재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양 후보는 "성분명 처방 실현을 위한 투쟁은 말로 되는 게 아니다"라며 "이 문제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내 국민 앞에서 성분명 처방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알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선 대한약사회가 현재 의약품안심서비스(DUR)를 통해 심평원에 통보하는 방안으로 대체조제 사후통보 간소화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해당 정책 추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양 후보 측은 또 IT를 활용한 적정재고 유지와 최적 주문 시점을 관리하면 약국의 불용재고를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는 한편 회장이 되면 이를 실현할 앱을 개발해 무상으로 약국에 보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양 후보는 "소포장 생산에도 적극 나서겠다. 제약회사와 MOU를 체결해 소포장 생산을 유도하고 교품 사업도 다시 추진하겠다"면서 "법 개정을 통해서라도 IT를 활용한 최적의 교품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8-11-09 16:57:38김지은 -
[서울] 한동주 "재고약 해결위해 소포장 확대 주력"서울시약사회 한동주 예비후보가 불용재고약 발생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슐린제제와 덕용시럽제, 덕용연고류, 건조시럽제 소포장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소포장 제도가 도입된 후 약국 재고 관리에 다소 도움이 되고 있지만 아직 꼭 필요한 품목들의 소포장 생산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소포장 유통이 원활하지 않아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 한 후보는 "회장이 되면 가장 우선적으로 처방의약품 소포장 문제를 해결하겠다"면서 "소포장 유통현황 조사로 일선 약국이 체감할 수 있는 소포장 유통이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유통현황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제약사에 소포장 생산을 촉구하겠다"고 밝혔다.2018-11-09 16:44:0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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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한샘 출신 김주선 대표 선임경남제약은 김태현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김주선 대표이사(52)가 새로 선임됐다고 9일 공시했다. 김주선씨는 비상장 회사 (주)한샘도무스 대표이사(2014년 3월 1일~2017년 3월 31일) 출신이다.2018-11-09 15:43:05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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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약국 전용 전문건기식 분류 추진"대한약사회 김대업 예비후보가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분류로 국민건강 안전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약국 경영 활성화에도 일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대업 예비후보는 9일 약국전용, 일반 건강기능식품 이원화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건기식 시장규모는 2017년 기준 2조1000억원에 달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건기식 소매유통채널별 매출액 구성비를 보면 2015년 기준 약국은 시장점유율 1% 수준에 그치고 있다. 그만큼 건기식 시장에서 약국 역할이 미미하단 뜻"이라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건기식은 허위광고, 잘못된 정보로 인한 오남용 폐해에 다수 제품이 인터넷과 방문판매로 유통돼 제품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다"며 "건기식 오남용으로 인한 부작용도 증가하고 있고 오남용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제품회수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건기식의 여러 문제 해결을 위해 건기식을 성분으로 구분, 전문가 상담과 관리가 필요한 1종과 그 외를 2종으로 분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국민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게 약국에서 약사의 상담 하에 판매되는 건강기능식품을 따로 정해 관리하게 해야한단 것이다. 김 후보는 "이번 분류안은 1종 건기식 성분 제품 취급자, 판매업소를 규제하고 관련 제품은 별도 등록된 취급자 및 취급업소인 약국에서만 판매하도록 한단 방침"이라며 "부작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방문판매, 다단계 판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종 건기식 성분 제품 광고 규제도 강화해 무분별한 유통경로를 통해 판매되고 있는 건기식 매출이 약국에서 체계적인 상담과 관리를 통해 이뤄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2018-11-09 15:08:08김지은 -
올로파타딘염산염 이상반응에 '감기 증상' 등 추가한국 노바티스가 판매 중인 파타데이0.2%점안액(올로파타딘염산염) 등 19개 품목의 이상반응과 일반적 주의사항에 새로운 내용이 신설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오는 16일까지 올로파타딘염산염 안과용제 허가사항 변경지시를 위한 의견조회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식약처는 올로파타딘염산염 1mg/ml와 2 mg/ml 점안액 임상시험에서 두통, 미각이상, 어지러움, 눈부심, 심야흐림 등이 신경계·안과계에서 나타났다고 밝혔다. 호흡기계에서는 코건조, 비염이 소화기계에서는 구강 건조가 나타났다. 추가로 올로파타딘염산염 2mg/ml 점안액 임상에서는 감기와 인두염 유사증상이 약 10%로 발생됐다는 보고 내용이 신설됐다. 5% 이하 환자에서 보고된 ▲시야흐림 ▲작열감 ▲자통 ▲안구건조증 ▲이물감 ▲충혈 ▲각막염 ▲안검부종 ▲안통 ▲가려움 ▲비염 ▲미각이상 등 부작용은 삭제됐다. 일반적 주의사항 내용 중 벤잘코늄염화물은 안구자극을 유발할 수 있고, 소프트콘택트렌즈를 변색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내용인 신설·변경됐다. 소프트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눈이 충혈되지 않은 환자는 적어도 15분 후에 콘택트렌즈를 착용토록 지시했다. 수유부에 대한 주의사항에서는 환자에게 항히스타민제가 모유 생산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알리도록 했다. 올로파타딘염산염 투여 후 수태능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 임상은 없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적용상 주의도 "병 뚜껑을 제거한 후 변조방지링이 느슨한다면 사용하기 전에 제거해야 한다. 다른 점안제와 병용하는 경우 최소 5분 간격을 두고 안연고는 마지막에 투여한다"는 내용으로 변경했다.2018-11-09 15:04:04김민건 -
청와대 사회수석에 김연명 중앙대 교수청와대가 복건복지 분야의 사령탑으로 김연명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윤영찬 대통령국민소통수석비서관은 9일 브리핑을 통해 경제부총리·정책실장·국무조정실장·사회수석 교체를 발표했다. 경제부총리에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대통령정책실장에 김수현 대통령사회수석비서관이 각각 임명됐다. 김수현 사회수석이 정책실장으로 승진하면서 공석이 된 사회수석에는 김연명 중앙대 교수가 임명됐다. 연금 분야 전문가로 알려진 그는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회장,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사회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보건복지부의 국민연금 개편안을 반려했다는 점에서 제1과제는 국민연금 개편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 수석은 1961년 충남 예산 출신으로 인천 제물포고를 졸업했다.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학사를 거쳐 동대학 문학(사회정책 전공)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2018-11-09 14:41:27김진구 -
드럭워즈 북세미나 '의약품 특허전쟁 그 진실' 17일 개최의약품 특허분쟁과 관련된 북세미나가 오는 17일 저녁 8시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R&D센터 222호에서 열린다. 약사전문 학술·도서 출판사 팜웨이가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드럭워즈 북세미나로, '의약품 특허전쟁 그 진실'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참약사협동조합 김병주 대표(참약사약국)가 '약국과 특허'란 제목으로, 박종혁특허법률사무소의 박종혁 변리사가 '제네릭사-오리지널사 특허분쟁의 실상'에 대해, 이니스트바이오제약의 고기현 이사는 '드럭워즈 이면의 마케팅전쟁'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2018-11-09 13:30:45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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