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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구지원, 시의사회와 빅데이터 활용 MOU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지원장 이태선)과 대구시의사회(회장 이성구)는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12일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간은 오늘(12일)부터 1년간이며, 양 기관의 계약해지 의사 표시가 없는 경우 1년간 연장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의료계 발전을 위한 ▲심평원의 정보 활용 인프라 제공 및 교육 등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촉진 ▲양 기관이 시행하는 빅데이터 사업에 대한 협력 또는 지원▲제반사항 교류 협력을 통한 기관 간 상호 유지 발전 등이다. 양 기관은 업무를 협력하면서 취득한 정보에 대해 비밀유지 의무를 두고, 상대방의 정보를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제공& 8231;공개 금지 등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정한 사항은 엄격히 준수하기로 했다. 심평원은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감염병의심환자 및 금지위해약물 조기감지, 근거중심 의료를 위한 연구개발 지원, 제약이나 의료기기 이용수요 파악, 영상정보를 이용한 인공지능 판독시스템 개발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고 있다. 이태선 대구지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의료단체와 함께 잘 구축된 의료 빅데이터 인프라를 제공하고, 관심있는 회원들에게 필요한 빅데이터 활용 교육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의료현장에서 다양한 의료적 근거를 찾고, 지역사회 의료이용 체계 및 경향파악을 통해 지역의료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2018-11-12 15:57:5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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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약사 도입?…민초약사는 피눈물 흘린다"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회장 임진형·이하 약준모)이 약사, 한약사 간 통합약사를 주장하는 대한약사회 한약정책위원회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약준모는 12일 의견서를 통해 "지난 11일 대한약사회 산하 한약정책위는 한약사 문제해결을 위한 토론회에 민초약사를 모아놓고 처음부터 통합약사를 화두로 꺼냈다"며 "전국분회장 워크숍에서 대놓고 통합약사 찬성을 외치던 조찬휘 회장은 토론 과정도 없이 다짜고짜 통합약사 설문에서 60%가 찬성이면 통합을 추진하겠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늘어놓았다"고 주장했다. 약준모는 "지금 민초약사들은 한약정책위가 약사회인지 한약사회인지 헷갈릴 정도"라며 "그들의 통합약사 논리는 국민정서 및 대다수 약사들의 정서에 한참 빗나가 있다"고 말했다. 약준모는 이번 의견서에서 한약정책위원회 측이 통합약사 도입에 대한 논리로 내세운 부분들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 "한약제제를 구분하면 약사의 한약제제에 대한 권리를 빼앗긴다" =약준모 측은 한약정책위에 해당 주장에 대해 "지난 20년 간 한약정책위가 해왔던 희대의 헛소리"라고 강도높게 비판하며 "약사법에 엄연히 한약제제에 대한 정의가 있고, 일반약과 전문약에 한약제제를 구분해 표기만하면 되는 사안으로 법 개정 사안조차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약사는 약사법 제2조에 의해 한약을 제외한 '한약제제'를 다루는 전문가로 명시돼 있고 한약제제 구분만으로 국민적 합의로 약사에게 부여한 한약제제를 뺏긴단 소리는 헛소리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 "일반약 판매로 한약사를 처벌하기 힘들다" =약준모는 이 같은 주장에 대해선 "한약사는 법적으로 한약과 한약제제를 취급하도록 돼 있고 제약회사 QC로 인정받지 못한다"면서 "지금 의약품 중 약사법에 따라 한방원리로 제조된 약품을 일반약(한약제제), 전문약(한약제제)로 구분 표기하는 것은 한약사가 비한약제제로 된 의약품을 판매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적인 토대가 마련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약제제를 구분하면 약사의 한약제제 직능이 빼앗긴다면서 한약제제를 구분하는 것조차 막아왔던 한약정책위원회는 그간 대체 무슨 노력을 했냐"며 "주변 한약사 약국개설로 피눈물 흘리는 후배약사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느냐"고 되물었다. ◆ "한방 첩약이 생명공학의 핵심이다" =약준모는 "QC도 안돼 있고 어떤 성분이 함유되는지도 알 수 없어 수요가 점차 줄고 있는 첩약탕제가 언제부터 생명공학 핵심이었는지 되묻고 싶다"며 "진정 약사가 관여해야 하는 생명공학 핵심은 비방 중심 탕제에서 벗어나 천연물신약, 임상이 입증된 한약제제에 보험재정을 투입해 모든 약사가 정확히 조제하고 보험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지금 대한약사회 한약정책위가 논의하는 통합약사는 생명공학과는 아무 상관 없으며 한약사가 약사직능을 침탈해도 그저 아무것도 하지 않겠단 생각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 "한약학과를 폐지하고 약사를 만들어준다" =약준모는 해당 주장에 대해 "약대 출신도 아닌 한약자원학과 출신을 정규 약사로 만들어주잔 게 약사의 전문직능을 위해 올바른 일이냐"며 "약사에게 의약품과 한약제제에 대한 전문직능을 인정해준 국민들조차 원치 않는 일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단체는 "한약사단체, 공정위와 싸움에서 얻은 교훈은 한약사가 한약-한약제제만 취급하는 직능임에는 변함없으나 현행법에서 한약제제를 구분해 놓은 규정이 없어 처벌이 애매하단 것"이라며 "한약사가 모든 약을 다루는 게 법적 정의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적어도 대한약사회라면 현재 한약사들의 불법행태를 처벌하고 한약제제 건보재정투입을 적극 추진해 젊은 약사들이 한약제제를 더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생태환경을 만드는 게 우선돼야 했다"며 "대체 누굴 위한 통합약사 논의인가. 일반약, 동물약, 전문약까지 침탈하는 한약사로 인해 피눈물 흘리는 후배약사들을 먼저 보기 바란다"고 강조했다.2018-11-12 15:48:1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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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행태에 국민 분노…"신뢰 회복 우선하라""국민을 걱정해야 할 의사협회가 오히려 국민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의협은 자정 노력으로 국민적 신뢰를 먼저 회복해야 한다." 의사협회가 11일,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전국의사 궐기대회를 열자, 국회에서 문제제기를 하고 자정노력 먼저 해서 국민 신뢰를 쌓으라고 훈수를 뒀다. 국회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오늘(12일) 오후 논평을 내고 "복지위원으로서 최근 의사협회의 집단행동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며 "진료 거부권을 요구하고, 여기에 더해 총파업까지 얘기하며 사실상 국민들을 겁박하기에 이르렀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최근 의료기기 영업사원의 대리수술 문제나, 대형병원의 잇단 의료사고, 여기에 의료법과 성폭력 등의 범죄를 저지른 의사가 실형을 선고 받고도 다시 면허를 재교부 받는 일 등으로 인해 국민들은 공분과 함께 의료계의 자정 노력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윤 의원은 "의사와 환자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신뢰인데, 이것이 무너지면 그 무엇으로도 이를 메꿀 수 없으며 그 결과는 우리나라 보건의료 체계 전반의 혼란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우려하고 "그럼에도 최근 의협의 집단 행동은 어느 국민에게도 동의를 얻지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국민 건강을 위해 헌신하는 대다수 의사와 일반 국민의 괴리감만 확대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의협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며 "지금 필요한 건 진료 거부권을 얘기하고, 총파업 운운하며 집단 휴진을 예고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정 노력을 통해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라며 맹성(진실한 반성)을 촉구했다.2018-11-12 15:46:08김정주 -
건보공단 앞마당에서 열린 '김장나눔' 행사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12일 본부 앞마당에서 김장 1000포기를 담그는 '행복 더하기,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건보공단 임직원과 대학생봉사단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담근 1000포기의 김장 김치와 원주쌀 토토미 200포대를 원주 사회복지시설 30곳과 자매결연 10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김장 나눔 행사는 2005년 11월 '사랑의 김장나누기'로 시작해 올해로 14번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여름 가뭄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원주 부론면 판부면의 배추와 원주쌀 토토미 등 원주 지역 농산물을 직접 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김용익 이사장은 "임직원이 함께하는 연말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2018-11-12 15:44:46이혜경 -
김대업, 문자 선거운동 최광훈 후보 선관위에 제소김대업 후보가 최광훈 후보의 문자 발송을 문제삼은 데 이어 결국 선관위에 최 후보를 제소한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예비후보는 12일 회원들에게 문자를 발송하고, 보도자료를 통해 김 후보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발표하는 최광훈 예비후보를 선관위에 제소한다고 밝혔다. 김대업 후보 측은 "공명선거를 강조하고 있는 선관위 결정에 호응하고, 정책선거를 바라는 회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출판기념회 연기 및 SNS 선거운동 중단 등 조치를 취했다"며 "이같이 무책임하고, 회원 여론을 분열시키는 최광훈 후보의 마타도어 선거 전략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아울러 건설적인 정책대안 제시로 대한약사회장 선거가 건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정책개발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즉시 불법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공명선거의 장으로 돌아오라"고 촉구했다.2018-11-12 15:39:25정혜진 -
질본, 13일 여의도서 항생제 내성 예방주간 기념식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오는 13일 오후 2시에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CCMM 빌딩에서 제2회 '항생제 내성 예방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항생제 내성 예방, 함께해요!'를 슬로건으로 대한항균요법학회,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관련기관과 전문가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다. 항생제 내성 예방주간은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16.8.)'의 일환으로 지정·실시하고 있으며, 의료 분야를 비롯한 농·축·수산, 식품, 환경 등의 여러 분야 관계자와 일반국민이 함께 동참해 국가 대책을 견인하는 데에 의미가 있다. 기념식에서는 항생제 내성 예방에 다함께 동참한다는 취지로 '항생제 내성 예방을 위한 약속' 퍼포먼스, WHO의 '항생제 내성 예방 다짐(Antimicrobial Resistance(AMR) Pledge)' 동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기념식에 이어 민간전문가와 정책담당자가 참여해 그간의 정책 추진을 점검하고 정책 제안과 자문을 통해 항생제 내성 문제 해결을 위한 지혜를 모으는 '제3차 항생제 내성 포럼'을 개최한다. 항생제 내성 문제의 극복을 위해서는 일반 국민들이 항생제 사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적정 사용에 동참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이러한 취지로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부터 '항생제 내성 예방주간'에 인식 개선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예방주간에는 퀴즈 형식의 카드뉴스를 SNS를 통해 배포하고,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모바일 라이브 퀴즈쇼('잼라이브 퀴즈쇼*')에 항생제 내성 예방 관련 문제를 출제할 예정이다. 또한 인기 예능 프로그램과 협찬을 통해 '항생제 내성 예방 수칙'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항생제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국민 인식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내성균은 사람, 농·축·수산, 식품, 환경 등 다양한 경로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원헬스(One-Health) 접근에 따른 포괄적 관리가 필요하며, 관련 분야의 정부, 학계, 관련 단체 등이 협력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보건 당국은 '항생제 내성 포럼'을 구성해 2017년부터 개최해오고 있으며, 이번 포럼에서도 다양한 전문가 참여 하에 항생제 내성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과 정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는 2018년 8월부터 보건의료, 농·축·수산, 식품, 환경 분야를 아우르는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16~2020)'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정은경 본부장은 "항생제 내성 예방을 위해서는 사람-축·수산물-식품-환경을 포괄한 지속적인 전략추진과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 협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2018-11-12 15:19:32김정주 -
[서울] 한동주 "온라인 강좌로 교육 접근성 높일 것"서울시약사회장 한동주 예비후보가 회원 약사들을 위한 온라인 강좌 개설로 교육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한동주 예비후보는 12일 서울시약사회 회원들에게 "약사교육이 약사의 미래란 슬로건 하에 당선되면 현재 서울시약사회 교육정책을 계승 발전시키는 동시에 온라인 동영상 강좌로 강의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 측은 강의 주제를 다양하게 구성해 회원들이 자신이 원하는 강좌에 적극 참여하고 교육기회의 폭도 확대하겠단 방침이다. 한 후보는 "회원이 원하는 스타강사들로 팀을 구성하는 등 지리적, 시간적으로 교육 접근이 힘든 회원들에 다양한 맞춤의 교육기회를 제공, 회원의 교육에 대한 요구를 적극적으로 충족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의약품에 관한 정보 외에 부동산, 주식, 세무, 노무, 약사법 등 여러 분야에 걸친 강의내용으로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스타강사의 온라인 교육, 교육 주제 다양화로 회원들의 교육수준을 대폭 증대시키겠다"고 덧붙였다.2018-11-12 15:16:50김지은 -
분회장 입후보 등록, 총회 개최 '15일 전'으로 확대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민병림)는 지난 10일 대회의실에서 제1차 지부선거관리위원회 및 분회 선거관리위원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서울시약은 회의에서 2018년도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지부장 선거 일정을 안내하고, 선거관리규정 개정에 따라 변화된 분회 선거관리규정 등을 설명했다. 분회장 선거 후보자에게 충분한 선거운동기간을 보장하기 위해 입후보 등록기간이 종전 총회 개최 4일 전에서 15일 전으로 확대됐다. 분회장 선거권 또한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와 마찬가지로 최근 2년 이상 연속해서 신상신고한 회원으로 한정했다. 단 총회 10일 전까지 신고해야 한다. 특히 약사면허 미사용자와 이에 따른 65세 이상 회비 면제자의 경우 정관에 따라 거주지 분회에 신고해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또 분회장 선거의 공정성 강화 차원에서 분회 선거관리위원회에 감사단과 윤리위원장을 선거관리위원으로 추가했다. 이밖에 분회 선거관리규정이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 상급회에 선거관리규정 개정사항을 건의하기로 했다. 민병림 선거관리위원장은 "내년 1월 분회장 선거 및 총회가 있는 만큼 개정된 선거관리규정을 사전에 숙지해 분회장 선거가 규정에 어긋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2018-11-12 14:22:26정혜진 -
광진구약, 서울시약 분회 지도감사 수감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지난 9일 광진구약사회관에서 '2018년 서울시약사회 분회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조영희 회장은 "적은 예산이지만 회원을 위해 내실 있는 사업들을 시행하며 규모있게 사용했다"고 인사했다. 서울시약사회 이은동 감사는 ▲약사회관 마련 ▲'열광하라' 스터디 강좌 ▲근무약사 인력풀제 활용 ▲탁구동호회(약이랑 탁이랑) 활동 ▲70여 회 의약품 안전교육실시 등을 격려하고, 회무 및 회계처리를 면밀히 감사했다. 이날 감사에는 조영희 회장, 손효환·김경훈 부회장, 박미순 총무이사, 김영숙 약국이사, 이명숙 여약사이사, 심혜경 문화홍보이사가 참석했다.2018-11-12 14:01:34정혜진 -
용산구약 여약사회, 어르신 돌봄약국 논의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10일 잠실운동장 근처 식당에서 '용산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위원장 신정순)를 열고 회무를 논의했다. 장우현 여약사회장 외 14명의 여약사위원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 위원회는 서울시약사회 주관 서울시 연계사업인 '파지 수거 어르신 돌봄약국' 운영을 논의했다. 또 독거노인 일촌맺기 사업진행 현황 등을 설명 보고한 후 공연 '태양의 써커스'를 단체 관람했다.2018-11-12 13:55:2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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