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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노인·아동복지관에 상비약 지원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 는 설날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건양노인정, 예닮의집, 방학동노인복지관을 찾아 사회공헌사업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구약사회는 약사회원으로부터 기부받은 상비약과 영양제 등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건양노인정에 영양제·떡·부식을, 아동보호기관 예닮의 집에 의류비·부식을 지급했다. 방학동노인복지관에도 의약품을 지원했다. 구약사회는 구급함을 점검, 필요한 상비약과 영양제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2019-01-31 11:15:19이정환 -
어수정 도봉·강북구약사회장, 임원 인선 완료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구약사회관에서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집행부 인선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구약사회는 위원회별 업무 분담과 2019년도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보완·수정해 다음 상임이사회에서 검토키로 했다. 완료된 사업계획은 오는 3월 열릴 초도 이사회에서 보고된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지난 12일부터 5일간 통합반회를 개최, 개인정보교육 등 연수교육을 1시간 실시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신임 어 회장, 최귀옥 전 회장, 김병욱·이영실·오혜라 전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재정 등 업무 인수인계도 완료했다. 최 전 회장은 어 회장이 제16대 회장 당선증을 전달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 신입 집행부 임원 회장 : 어수정 부회장 : 김병욱, 이영실, 한기숙, 조상오, 이용화 대외협력단장 : 오혜라 총무위원장 :조수흠 약학위원장 :백영숙 약국위원장 :최승하 윤리위원장 :김범석 의보위원장 :박은경 여약사위원장 : 고봉선 한약위원장 : 명요셉 정책위원장 : 유윤숙 근무약사위원장 : 이남수 문화복지위원장 : 심서보 홍보위원장 : 이나경2019-01-31 10:43:31이정환 -
일동·동아ST, 모티리톤 코프로모션 협약일동제약(대표 윤웅섭)과 동아ST(대표 엄대식)가 블록버스터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 모티리톤 마케팅에 힘을 모은다. 일동제약은 30일,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동아ST 측과 모티리톤 코프로모션 협약 조인식을 갖고 내달부터 해당 품목을 공동 판촉하기로 합의했다. 프로모션 형태는 동일 품목에 대해 계약 당사자인 양사가 공동으로 영업/마케팅을 펼치는 이른바 더블 히트 코프로모션(double hit co-promotion)이다. 더블 히트 코프로모션의 경우 공동의 목표와 책임 하에 제반 활동이 이뤄지므로 상호 협력을 통한 성과 극대화, 시너지 창출 등에 유리하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저력 있는 회사와 우수한 품목을 매개로 협력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큐란, 라비에트 등의 소화기계 품목을 성공시킨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더 큰 성과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동아ST 측은 "국내 최고 수준의 영업력을 갖춘 일동제약과 모티리톤의 국내 영업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기능성 소화불량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돕고, 스티렌, 모티리톤, 가스터 등을 통해 쌓아온 소화기 분야 명가로서의 자존심을 굳건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티리톤은 현호색과 견우자에서 얻은 천연물 성분을 약제화한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로, 위 배출 촉진과 같은 소화 기능 개선은 물론, 위 순응 장애 개선, 위 팽창 과민 억제 등의 기능을 갖고 있다. 지난 2011년에 출시해 작년 200억원 대의 매출을 올린 위장관운동촉진제(Prokinetics)시장 선두 품목이다.2019-01-31 10:08:45노병철 -
팜클래스, '배현 약사의 이지한방강좌' 할인 이벤트온라인 교육사이트 팜클래스는 오는 2월 1일부터 올해 두번째 정규강좌 수강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팜클래스 정규강좌는 매월 1일 수강 접수를 진행, 10일부터 온라인 시청이 가능하다. 상설 강좌의 경우는 신청 즉시 시청할 수 있다. 2월에는 정경혜 약사의 '최신임상약학2(2019)' 가 업데이트 돼 새로 게재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정신신경계편으로 조현병, 우울증, 양극성장애, 불안장애, 수면장애, 뇌전증, 파킨슨병, 치매, ADHD 등을 다룰 예정이다. 팜클래스는 올해부터 매월 1개 강좌를 선정해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2월에는 '배현약사의 이지한방강좌 1, 2, 3'가 할인 대상이다. 팜클래스의 온라인 콘텐츠 정규강좌에는 김명철 약사의 약국약물강좌 시리즈, 오성곤 약사의 최신일반의약품 시리즈, 배현 약사의 한방강좌, 엄준철 약사의 노인약료, 정재훈 약사의 처방해설과 복약상담, 정경혜 약사의 최신임상약학 등 총 24개 강좌가 개설돼 있다. 상설강좌에는 곽재욱 약사의 병태생리학 강좌를 비롯한 40여개 강좌가 있다. 한편 팜클래스 모든 온라인 콘텐츠는 PC, 모바일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강의에 관련한 자세한 정보와 샘플강좌는 팜클래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관련 문의는 팜클래스 홈페이지(www.pharmclass.co.kr), 유선전화(02-6954-2008)로 하면 된다.2019-01-31 10:06:51김지은 -
경기도약, 내달 23일 대의원총회 준비 박차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30일 약사회관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2월 23일 열리는 정기 대의원총회 상정안건 등을 심의했다. 도약사회는 전년도 회무 및 세입·세출 결산안을 검토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서는 현재 회무 인수인계와 차기 박영달 집행부 인선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자료를 보완해 대의원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지난 12월 약사회장 선거에서 선거 중립의무를 위해 사퇴한 임원을 전원 복지시키기로 결정했다. 최광훈 회장은 "마지막 이사회라고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다. 지난 3년간 저를 믿고 성원해 준 이사들과 회원들에게 진정으로 감사드린다"며 2월 열리는 대의원총회 이취임식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회무 수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2019-01-31 10:00:52강신국 -
GC녹십자랩셀, CAR-자연살해 세포치료제 정부 지원GC녹십자랩셀(대표 박대우)은 차세대 CAR-자연살해(NK, Natural Killer)세포치료제 개발 연구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혁신형 글로벌 신약개발사업 부문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GC녹십자랩셀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CAR-NK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비용 일부를 지원받게 됐다. 국내에서 진행중인 CAR-NK세포치료제 연구가 정부 차원의 연구개발비 지원을 받게 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이번 과제 선정이 GC녹십자랩셀의 CAR-NK세포치료제 혁신성과 성공 가능성이 외부 전문가로부터 다시 입증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GC녹십자랩셀은 NK세포 대량생산 및 동결 제형 기술을 기반으로 한 CAR-NK 기술과 'HER2' 표적 항체 기술을 융합해 위암을 적응증으로 CAR-NK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비임상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연구를 위해 GC녹십자랩셀은 항체신약 전문기업인 앱클론으로부터 위암과 유방암 세포에서 과발현되는 단백질인 'HER2'의 인식률을 높이는 항체 기술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황유경 GC녹십자랩셀 연구소장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의 지원은 CAR-NK세포치료제와 같은 첨단의약품의 개발을 빠르게 추진하는데 큰 원동력이 된다"며 "이 연구를 통해 GC녹십자랩셀은 앞으로도 이 분야의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랩셀이 CAR-NK세포치료제와 별도로 개발중인 NK세포치료제 'MG4101'은 간암 및 혈액암 적응증으로 임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가장 상용화에 근접해있다고 평가 받고 있다.2019-01-31 09:46:12이탁순 -
대화제약, 천연물 치매치료제 용도 미국 특허 취득대화제약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플라본-6-C-글루코스 유도체를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신경정신질환의 치료 또는 예방용 약학적 조성물' 미국 특허를 30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대화제약에서 개발중인 천연물 치매치료제의 유효 활성성분인 스웨르티신을 이용한 인지기능장애, 치매 등 퇴행성 뇌 질환의 치료 용도에 관한 특허다. 주요 청구 사항으로는 '스웨르티신을 포함하는 약학적 조성물과 산조인 추출물로부터 수득된 것으로 이를 이용한 인지기능장애, 치매(알츠하이머성 치매, 혈관성 치매)와 뇌졸중, 중풍 및 뇌허혈로 인한 뇌신경 세포의 손상 등의 치료 방법'이다. 대화제약은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치매, 알츠하이머병, 파킨슨 등 퇴행성 뇌 질환 등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발명을 기반으로 퇴행성 뇌 질환 중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를 개발 중이며, 현재 국내 16개 기관에서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b상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치매로 고통받는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갖는 새로운 치매 치료제(DHP1401)의 임상실험을 성공리에 마무리하도록 매진 하겠다"고 밝혔다.2019-01-31 09:38:37이탁순 -
풍림, 소화성궤양치료제 '파티스렌에스정' 발매소화성 궤양용제 시장이 격변의 시기를 목전에 두고 있다. 진원지는 풍림무약의 천연물 위염치료제 파티스렌에스정을 필두로 내달 발매되는 14개사의 스티렌투엑스정 제네릭이 될 전망이다. 지난 2016년 출시된 동아에스티의 스티렌투엑스정은 1일 3회였던 기존 스티렌정의 복용횟수를 1일 2회로 줄임으로써 복약순응도와 복용편의성을 증대시킨 제품으로 제제특허로 인해 제네릭 발매가 지연되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풍림무약 주도로 스티렌투엑스정의 제제특허 회피를 통한 퍼스트제네릭이 최초로 허가됐고, 우선판매품목허가 요건까지 충족하면서 최대 9개월의 독점판매 기간을 확보했다. 현재 식약처에서 부여한 독점판매 기간은 2018년 12월 5일부터 2019년 9월 4일까지이나 요양급여 대상인 경우 2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하므로 ‘파티스렌에스정’ 등의 독점판매 기간은 지금보다 늘어날 수 있다. 원료 및 제제개발부터 특허심판 등 개발 과정을 주도했던 풍림무약을 포함한 퍼스트제네릭 그룹사는 국제약품, 대웅바이오, 동국제약, 대한뉴팜, 바이넥스, 삼진제약, 아주약품, 알리코제약, 영일제약, 우리들제약, 일화, 하나제약, 한국콜마 등 총 14개사이다. 퍼스트제네릭의 보험약가 상한액은 스티렌투엑스정과 동일한 205원/정이 예상되므로 이 경우 14개사의 우판권 제품은 스티렌투엑스정과 동일한 조건으로 경쟁하면서 독점판매 기간 동안 후발 제네릭에 앞서 시장에 진입하는 독점권을 누리기에 시장 선점을 위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한 상황이다. 풍림무약은 지난해 시행된 한약(생약) 제제 원료의약품등록제도(DMF)에 따라 다수의 원료의약품을 업체 최초 등록한 바 있으며, 대형 천연물 의약품의 퍼스트제네릭 발매와 우선판매품목허가 등 성과를 잇달아 거두면서 천연물 의약품 분야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2019-01-31 09:35:24노병철 -
기업윤리 척도 'ISO37001', 가시적 효과 시점은반부패경영시스템 ISO37001 도입이 기업 윤리 국제표준화 격상에 긍정적 효과를 유도하고 있다는 보고서간 발간돼 주목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30일 'ISO 37001 도입 효과 분석 및 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ISO 37001은 최종인증으로 모든 절차가 완료되는 게 아니라 정기적 사후관리를 통해 윤리경영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있다. 인증 기업체는 최초 인증 이후 1년마다 사후 심사를 수행해야 인증을 유지할 수 있다. 3년 이내 기존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전반적으로 재점검하는 심사를 거쳐야만 갱신이 가능하다. 이러한 인증 절차를 고려할 때 인증 1년 이후부터 가시적 효과가 나타나고, 3년 이후에는 기업 윤리경영이 내재화될 수 있을 것이란 관측이다. 보고서는 또한 ISO37001 도입으로 제약산업계에 기업윤리의 필요성이 재인식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ISO 37001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선도적 윤리경영그룹이 나타나 시장에서 신뢰를 받고, 특히 글로벌기업과 코프로모션, 기술수출,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ISO 37001 도입·인증을 적극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나아가 윤리경영이 기업문화로 정착되고 있다고 봤다. ISO 37001은 반부패경영시스템의 실행 및 준수에 대한 책임을 대표이사에게 부여하고 있기 때문에서 최고경영자의 관심과 의지가 매우 높다는 것. 또한 직원들이 직접 소속부서의 리스크를 분석·평가·관리하는 경험을 통해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돼 직원의 준법의지가 향상된다는 분석이다. 이어 보고서는 윤리경영 정착을 위해 ISO 37001 인증이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는 입증자료로 활용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뿐만 아니라 기업의 공정경쟁문화를 확산하고 시장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약가인하나 급여정지와 같은 사후 징벌적 제도를 강화·확대하기보다는 사전 예방 차원의 정책으로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ISO 37001을 도입키로 한 55개사 중 최초인증을 받은 제약기업은 30일 현재 1차 기업군 9개사(GC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동아ST, 일동제약, 유한양행, JW중외제약, 한미약품, 코오롱제약), 2차 기업군 6개사(동구바이오, 명인제약, 안국약품, 종근당, 휴온스, 보령제약), 3차 기업군 2개사(엠지, 영진약품) 등 17곳이며, 나머지 기업들도 추진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인증을 완료할 예정이다.2019-01-30 16:05:02노병철 -
인천 서구약사회, 신임 회장에 이좌훈 약사 추대인천 서구약사회는 지난 26일 호텔소프라에서 '2019년도 제30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이좌훈 약사(49·충남대)를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좌훈 신임 회장은 "의약분업 이후 약업계 환경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편의점에 일반약을 판매하도록 규정하고 약사들은 개인정보보호법, 약가인하에 따른 의약품재고 관리 등으로 환자에 몰두할 열정이 빼앗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회원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회원을 먼저 생각하는,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쁠 때 같이 기뻐하고 슬플 때 같이 슬퍼할 수 있는 분회장이 되겠다"며 "회장직을 성실히 수행하며 늘 행복한 서구약사회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1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금을 서구청에 전달하는 한편 전 회원 이름으로 지난 7년간 분회를 위해 일한 고경호 직전 회장에 공로패를 수여했다. 정기총회 이후 김명철 박사가 '피부보습의 이해와 약국에서의 적용'을 주제로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김대운 총회의장,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 김종인 건설교통위원장, 송춘규 서구의회의장, 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서구갑지역위원장, 이학재 국회의원, 신동근 국회의원, 정영신 서구의원, 정인갑 서구의원 등 내빈과 90여명 회원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서구청장 표창: 채영민(미약국) ▲인천시약사회 표창: 정희경(성민메디칼약국) ▲서구약사회장 표창: 정자경(열린약국), 황지희, 하동우(딸기약국) ▲서구약사회장 감사패: 박래경(대학약국), 조한웅(즐거운약국), 김슬기(서구보건소)2019-01-30 15:10:5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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