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약사회, 신임 회장에 이좌훈 약사 추대
- 김지은
- 2019-01-30 15:10: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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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회 정기총회 진행…고경호 직전 회장에 공로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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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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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좌훈 신임 회장은 "의약분업 이후 약업계 환경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편의점에 일반약을 판매하도록 규정하고 약사들은 개인정보보호법, 약가인하에 따른 의약품재고 관리 등으로 환자에 몰두할 열정이 빼앗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회원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회원을 먼저 생각하는,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쁠 때 같이 기뻐하고 슬플 때 같이 슬퍼할 수 있는 분회장이 되겠다"며 "회장직을 성실히 수행하며 늘 행복한 서구약사회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1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금을 서구청에 전달하는 한편 전 회원 이름으로 지난 7년간 분회를 위해 일한 고경호 직전 회장에 공로패를 수여했다.
정기총회 이후 김명철 박사가 '피부보습의 이해와 약국에서의 적용'을 주제로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서구청장 표창: 채영민(미약국) ▲인천시약사회 표창: 정희경(성민메디칼약국) ▲서구약사회장 표창: 정자경(열린약국), 황지희, 하동우(딸기약국) ▲서구약사회장 감사패: 박래경(대학약국), 조한웅(즐거운약국), 김슬기(서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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