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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커뮤니티케어 약사역할 모색' 국회 토론회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오는 15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커뮤니티케어 성공을 위한 약사의 역할과 보건의료분야 협력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김상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하고 도약사회가 주관하며 커뮤니티케어 사업에서 보건의료분야, 특히 약사 직능이 담당하게 될 역할을 정립하고 협력모델과 프로세스 구축을 목표로 열린다. 박영달 회장, 조양연 부회장, 안화영 방문건강관리사업본부장은 7일 커뮤니티케어 국회 정책토론회를 앞두고 김상희 의원과 사전준비 미팅을 통해 토론회 진행 방향, 준비 절차 등을 논의했다. 한국커뮤니티케어 보건의료협의회 임종한 회장, 중앙대 약대 서동철 교수, 부천시약사회 윤선희 회장이 발제자로 나서고, 가톨릭 약대 나현오 교수, 고려대 보건과학대 정혜주 교수, 소비자권익포럼 조윤미 공동대표, 대한간호협회 가정간호사회 조영이 회장, 보건복지부 임호근 커뮤니티케어 추진단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좌장은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장 최병호 교수가 맡는다. 박 회장은 "커뮤니티케어에 초고령화 시대의 가장 큰 현안인 다제약물복용으로 인한 의약품 안전관리 내용이 부족하고 약료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커뮤니티케어의 성공적인 실천과 정착을 위해 정책토론회에 기획하게 됐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2019-05-08 14:34:42강신국 -
종근당, 창립 78주년 기념…"혁신신약 개발 목표" 당부종근당(대표 김영주)은 7일 창립 78주년을 맞아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김영주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우리의 기원 낭독, 78주년 기념 영상물 상영, 포상, 외부강사 초청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장한 회장은 김영주 대표가 대독한 기념사를 통해 "지난 78년 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종근당의 빛나는 역사를 만들어 준 선대 회장님과 선배들, 지금도 종근당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현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올해는 이종근 회장의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로 종근당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혁신신약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기념식 후에는 연세대 정보산업공학과 박희준 교수가 진행하는 '불확실성 시대의 생존과 성장 전략'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이 마련돼 정치·경제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현시대를 진단하고 제약산업의 변화와 종근당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회사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및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바이오공정실 구태영 이사, 바이오분석실 손지연 부장, 바이오개발팀 서현진 부장, 임상의학2팀 이지혜 차장이 대종상을, 제제연구실 최종서 과장이 대상을, 의원5사업부 소민섭 과장 외 22명이 가치창조상을 수상했다. 종근당바이오 정진효 상무 외 7명이 30년 근속상을, 병원3사업부 신상철 이사보 외 14명이 20년 근속상을, 김종빈 상무 외 73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2019-05-08 14:06:46이탁순 -
유영제약, 어린이날 행사에 마스크 500개 후원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5일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우면산의 꿈 어린이 글그림 축제’ 행사에 미세먼지 마스크 500개를 후원했다. 올해 12회를 맞은 ‘우면산의 꿈 어린이 글그림 축제’는 어린이 백일장& 8729;사생대회와 더불어 놀이마당, 먹거리마당, 가족체험마당, 문화공연 및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유영제약은 행사에 참가한 모든 아이들에게 올바른 미세먼지 마스크 착용법 교육과 함께 미세먼지 마스크를 제공했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한 아이들의 호흡기 건강을 예방하기 위해 미세먼지 마스크를 후원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도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밖에 유영제약은 매년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시하는 무료급식, 주거환경 봉사 등의 복지 사업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건강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2019-05-08 14:05:30노병철 -
간호사 이어 물리치료사도 '단독법' 추진보건의료계에 '단독법' 바람이 불고 있다. 간호사 단독법에 이어 이번엔 물리치료사 단독법이 발의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소하 의원(정의당)은 8일 '물리치료사법안'(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그에 따르면 현재 물리치료사는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의료기사 종류의 하나로 분류된다. 물리치료사가 수행하는 업무의 다양성과 전문성 등을 고려할 때 별도의 법률 제정을 통해 물리치료 업무·의료 서비스 전달체계를 새로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된고 윤 의원은 강조했다. 이에 윤 의원은 물리치료사법을 제정, 기존에 의료기사로 분류된 물리치료사를 그 업무 특성에 맞게 분리하여 별도의 관리 체계를 마련하고자 했다. 윤 의원은 "물리치료사는 신체의 교정·재활을 위한 물리요법적 치료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현대 의학의 발달과 의료영역의 세분화로 인하여 의료계에서 담당하는 역할이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최근 급속한 인구 고령화 등으로 재활치료의 수요가 증대됨에 따라 의료기관이나 보건기관 이외에 각종 사회복지시설 등에서도 물리치료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의 제정안에는 같은 당 김종대·심상정·여영국·이정미 의원 외에 복지위 내외에서 여야 의원들이 대거 참여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기동민·김상희·신창현·오영훈·이인영·인재근·전혜숙·정성호·정춘숙 의원이, 자유한국당에선 김세연·윤종필 의원이, 바른미래당에선 최도자 의원이, 민주평화당에선 김광수·박지원 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2019-05-08 11:13:39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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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락 식약처 차장, 2조원 기술수출 유한양행 찾는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오는 8일 최성락 차장이 경기도 용인시 소재 유한양행 중앙연구소를 방문해 신약·후보물질 연구 개발과정을 살펴보고 현장 어려움을 듣는다고 밝혔다. 최성락 차장의 현장 방문은 혁신형 제약기업 중 하나로 최근 폐암치료제 등 대규모 해외 기술수출 성과를 거둔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직원을 격려하기 위함이다. 혁신형 제약기업은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 자금을 신약 연구개발에 투자하거나 수행하는 제약기업을 말한다. 국제공동연구 등 국가연구개발(R&D) 우선 참여, 조세 특례 등 혜택을 받는다. 유한양행의 기술수출 실적을 보면 작년 7월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약 2500억원)와 뒤이은 11월 폐암치료제(약 1조 4,000억원) 성과가 있다. 올해 1월에는 비알코올성지방간염 신약후보물질을 약 9000억원에 기술수출했다. 최 차장은 현장 방문에 앞서 "환자 치료기회 확대를 위한 의약품의 연구개발에 적극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식약처도 현장과 소통하며 기업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규제 개선 등을 이루겠다"고 말했다.2019-05-08 09:46:12김민건 -
정승규 약사 '인류를 구한 12가지 약 이야기' 출간부산시약사회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승규 약사(47, 부산대)가 과학에 기반한 약물을 역사적으로 풀어낸 인문서를 출간했다. 제목은 '인류를 구한 12가지 약 이야기'. 책은 1장부터 12장까지 약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은 물론 ▲항생제 ▲말라리아 치료제 ▲환각제 ▲소염진통제 ▲마취제 ▲근이완제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B ▲스타틴 ▲혈압강하제 ▲비아그라 ▲표적항암제 등 사회와 인류의 모습을 획기적으로 바꿔놓은 대표적인 약물을 다뤘다. 각 약물에 대해 정 약사는 발명 계기나 당시 사회적 분위기 뿐만 아니라, 때론 생명을 구하고 때론 전쟁에 이용되기도 한 기구한 약의 운명을 다뤘다. 정 약사는 학창시절 약대에서 공부할 때부터 약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흐름에 관심이 많았다. 자료를 모으고 관련 서적을 탐독하다 3개월 반에 걸쳐 원고를 작성했다. 정 약사는 "약에 대한 이야기이다 보니, 과학서적으로 출판할 거라 예상했으나 약을 중심으로 한 역사적인 에피소드와 철학·인문학적 해석이 많이 포함된 터라 인문서적으로 출간됐다"며 "환자에게 약을 전달하는 약사와 약을 복용하는 일반인들에게 재밌고 유익한 책이 되길 바란다"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 '인류를 구한 12가지 약 이야기'는 9일 출간일을 기점으로 각 서점에서 판매된다. 현재 각 서점 온라인몰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정 약사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경기도 과천시 소재 '타샤의책방'에서 약에 대한 배경지식은 물론 최신 의약지식 등 책 내용을 기반으로 한 일반인 대상 작가 특강을 진행한다. 반니|2019년 5월15일 발간|292쪽2019-05-07 18:36:31정혜진 -
신풍제약, 우간다서 피라맥스 론칭 심포지엄 개최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지난달 26일 아프리카 우간다의 수도 캄팔라 쉐라톤 호텔에서 피라맥스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10번째 아프리카 사적시장 런칭 심포지엄이다. 행사에는 우간다 보건부 질병관리본부장 Dr Jimmy Opigo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고, 현지 의료진 약 17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케냐 KEMRI(Kenya Medical Research Institute)의 Director인 Professor Berhnad Ogutu가 4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 '피라맥스 글로벌 3상 임상시험의 결과'에 대해서 발표했다. 우간다 맥커리 대학교 공공보건학과 부교수인 Adoke Yeka 교수는 '우간다 말라리아 치료제의 efficacy에 대한 Surveillance Data'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주우간다 대한민국 대사관 하병규 대사가 참석해 우간다에서 활발히 진행 중인 '한·우 보건분야 협력사업'과 한국보건사업의 선진성을 알려 주목을 끌었다. 우간다 말라리아 질병관리본부장인 Dr Jimmy Opigo는 "현재 국가 말라리아 치료지침에 등재된 1차 약제인 AL, ASAQ DHA-PQ가 아직 치료효과는 있지만, 말라리아 기생충과 모기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이 변화에 맞는 새로운 치료제가 필요하다"면서 "다양한 치료제 옵션을 추가하는 것은 약물내성을 지연시킬 수 있다. 이 대안으로 피라맥스가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신풍 Global Operation Director인 Rene Cazetien은 "피라맥스는 기존 치료제의 내성을 극복했으며, 특히 말라리아에 걸리면 입맛이 없어지는 데 다른 치료제와 달리 음식물의 복용과 상관없이 하루한번 복용 가능하다"며 "더욱이 지속효과가 길어 말라리아 재감염을 일정기간 방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설명했다.2019-05-07 17:22:54이탁순 -
서울시약, 여성마라톤대회서 약사·약국 역할 홍보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지난 4일 서울시와 여성신문 주최로 서울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제19회 여성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는 약사회원 및 가족, 약대생 400여명이 참석해 10km, 5km 마라톤코스와 4.5km 걷기코스에서 '여러분의 건강,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배너를 등에 달고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약사·약국의 역할을 참가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특히 시약사회는 시민을 위해 봉사약국을 운영하는 한편, 가출소녀 돌봄약국 등을 소개했다. 한동주 회장은 "매년 여성마라톤대회에서 참가하면서 약사회원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시민들에게 약사·약국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지원해준 지오영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7회째 여성마라톤대회에 참가해오고 있다.2019-05-07 14:36:11강신국 -
동국 인사돌플러스, 효·사랑 도시락 쿠킹클래스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7일 서울 중구 한식문화관에서 부모님을 위한 ‘사랑의 효(孝) 도시락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인사돌플러스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클래스는 ‘건강한 잇몸으로, 꼭꼭 씹는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루어졌다. 직접 만든 음식으로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며 부모님의 잇몸 건강도 챙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지난해 12월 임직원을 대상의 ‘효(孝) 도시락 쿠킹클래스’가 큰 호응을 얻어, 이번에는 사전 신청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확대 진행하게 됐다. 이날 쿠킹클래스에는 20여 명의 일반인 신청자들이 참여해, 부모님의 입맛과 건강을 고려한 주먹밥과 병아리콩 샐러드, 견과류 떡갈비 등의 메뉴를 만들었다. 메인 요리인 견과류 떡갈비는 먹기 좋게 부드러운 떡갈비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씹는 맛이 좋은 견과류를 곁들여 담백함과 건강함을 더했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인 병아리콩을 주재료로 샐러드를 만들어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균형 잡힌 도시락을 만들었다. 이날 클래스에 함께한 한 참가자는 “솜씨가 부족해 그동안 부모님께 직접 요리해서 음식을 대접할 기회가 없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직접 만든 음식을 부모님께 대접하는 상상을 하니 벌써부터 기쁘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기획한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인사돌플러스의 새로운 TV-CF ‘인생 맛집’과 연계해, ‘꼭꼭 씹는 행복은 건강한 잇몸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특히 어버이날을 맞아 참가자들이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며, 평소 쉽게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효’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보자는 취지에서 동국제약이 진행하는 ‘인사돌플러스 부모님 사랑& 8226;감사 캠페인’은 지난 2015년 ‘부모님께 편지쓰기’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진행 중이다. 온오프라인 행사 참여 인원만큼 어르신들의 구강건강 관리를 위한 ‘효박스’로 적립하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국의 독거어르신들께 이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도 ‘홀로 사는 독거어르신들께 응원 메시지 보내기’ 행사가 온라인으로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동국제약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수만큼 효박스로 적립해 독거어르신들께 기부할 예정이다.2019-05-07 14:17:19노병철 -
더좋은, 유산균제 '하이락비피더스' 리뉴얼 출시건강상담기업 더좋은(대표 강진호)은 유산균 제품 하이락 비피더스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발매 8주년을 맞고 있는 이 제품은 더좋은의 대표 건기식으로 그동안 꾸준히 리뉴얼하며 고객니즈를 충족해 왔다. 그 중에서도 이번 리뉴얼이 의미가 큰 것은 균종 증대 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규격에도 변화를 줬기 때문이다. 하이락비피더스는 락토바실러스 헬베티쿠스를 추가해 8종 균주에서 9종으로 균주를 증대했다. 추가된 균주 락토바실러스 헬베티쿠스(BH14)는 유제품 발효의 등으로 활용되는 균으로 열에 강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기존 진보라색 패키지는 연보라색으로 변경되며 심플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고, 기존 30포, 240포 규격 대신 60포, 180포로 새로운 규격을 선보였다. 한편, 하이락비피더스는 2017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유산균 부문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바 있다.2019-05-07 14:04:41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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