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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케어 설계자' 김용익 공단 이사장, 1년 연임 확정[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일명 '문재인 케어' 설계자인 김용익(68·서울의대)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의 1년 연임이 확정됐다. 인사혁신처는 오는 12월 29일부터 내년 12월 28일까지 건보공단 이사장에 김용익 현 이사장을 임명한다고 인사발령통지서를 발령했다. 건보공단 이사장의 연임은 지난 2000년 건보공단 출범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김 이사장은 故 노무현 대통령 시절인 2006년부터 2008년까지 대통령비서실 사회정책수석비서관을 지내고 2011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미래발전연구원장을 맡았었다. 특히 지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제19대 국회의원으로 문재인 대통령 대선캠프에서 활동하면서 '문케어'를 설계하면서 2017년 12월 29일부터 건보공단 이사장에 낙점됐다.2020-12-18 07:03:50이혜경 -
이앤에스헬스케어 "Trx1 검사로 유방암 진단 보완"[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이앤에스헬스케어는 유방암으로 진단이 어려운 치밀 유방 환자를 티오레독신1(Trx1) 검사로 보완함으로써 영상 기반 진단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후향적 임상시험 결과를 산 안토니오 유방암 학회(SABCS)에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양 여성에 비해 한국 여성은 유방 실질이 보다 치밀하고 크기가 작은 특성을 지닌다. 이러한 치밀 유방으로 유방촬영술 판독이 어려운 경우가 다수 발생한다. 따라서 치밀 유방은 유방촬영술을 이용해 유방암 진단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이앤에스헬스케어는 비침습적 혈액기반의 유방암 체외진단방법 '티오레독신1(Trx1)' 검사로 이를 보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했다. 유방암 환자 104명의 유방촬영술에서 치밀 유방이며 위음성으로 판정된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Trx1 검사를 통해 진양성으로 재판정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 해당 연구에서 유방촬영술을 통해 위음성으로 분석된 환자는 13.5%(14명)였으며, 재검사로 판정된 환자는 12.5%(13명)로 재검 및 위음성이 26%(27명)에 달했다. 대부분 유방암 환자의 혈액 내 Trx1 단백질 수치는 치밀 유방과 관계없이 판정기준치 값보다 높게 측정됐다. 회사는 유방촬영술로 재검 또는 위음성 판정이 되었으나 유방초음파, MRI, 면역표지자검사, 조직검사 등 추가 검사를 통해 유방암으로 확진받은 사례 중 Trx1 측정을 통해 진양성으로 회귀된 사례를 영상 결과와 함께 분석했다. 다른 유방암 바이오마커 검사인 CA15-3와 CEA 또한 유방암을 진단할 수 없었고, 유방촬영술로 종양을 진단 할 수 없어 위음성 또는 재검으로 판정된 경우에도 Trx1 단백질 수치는 다수의 유방암 환자에서 진양성으로 판정했다. 이로써 Trx1 혈액검사를 유방촬영술과 병행 사용하거나 타 영상 기반 정비 사용 전후에 사용한다면, 유방암 진단을 보조할 수 있는 유효성을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방암 진단 보조로써 Trx1 혈액검사의 임상적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유방촬영술과 Trx1 검사의 임상적 성능을 비교한 결과 임상적 민감도와 특이도는 각각 75.2%, 74.0%, 96.2%, 99.0%였다. 두 검사를 병행 사용했을 경우에는 민감도와 특이도가 99.3%, 100.0%로 높아졌다. 이앤에스헬스케어 측은 "유방촬영술과 Trx1 단백질 측정분석을 함께 사용한다면 유방암 진단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재검으로 인한 방사선 피폭량도 획기적으로 감소해 상호보완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2020-12-18 06:00:50정새임 -
고양시약 감사단 "회원 위해 노력한 집행부 고맙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지난 11~15일 올해 회무 회계 전반에 관한 최종 감사를 비대면과 서면으로 수감했다. 시약사회는 감사 자료를 제공하고 감사의 질의를 온라인으로 받아 즉시 회신하는 등의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은진 회장은 "어려운 감염병 환경에도 불구하고 임직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회원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집행부 모두 능동적으로 그리고 열정적으로 회무에 임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최일혁 감사는 "감염병의 확산으로 사업 추진에 난항이 있었음에도 빠르게 사업을 비대면으로 전환해 다양한 변화를 주고 최선을 다해 운영한 것 같다"며 "특히, 일산병원과 명지병원의 전자처방전 도입에 대응해 신속한 대응으로 타 분회에 귀감이 되는 집행부의 노력에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최 감사는 아울러 "공적마스크 면세 무산에 대해 대한약사회의 공식 설명과 향후 방안에 대한 계획 안내가 필요하다"며 "사업의 온라인 전환 구조를 보다 충분히 확충하고 원로 회원들이 도태되 지 않도록 쉽고 흥미 있는 온라인 교육 등의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 김화연 감사는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약손 사랑을 전하느라 수고하신 사회참여팀에 감사하다"며 "시메티딘, 메트포민, 이모튼, 덴티스타 등 품절 의약품에 대해 회원 불편이 가중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회장단 회의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사업은 비대면이 불가피한 부분으로 회원 편의성 중심의 사업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하고 예산안 수립방안을 점검했다. 또한 최종 이사회, 정기총회가 비대면으로 개최될 것이 확실해짐에 따라 단순 서면 이사회 정기총회에서 진일보한 새로운 회의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3층에 마련된 회장실을 스튜디오로 전환해 비대면 기간 동안 전략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2020-12-17 16:36:28강신국 -
SK바이오팜 "세노바메이트 유럽 수출 지역 9개국 추가"[데일리팜=천승현 기자] SK바이오팜은 뇌전증신약 ‘세노바메이트’의 유럽 지역 기술수출 지역이 32개국에서 41개국으로 9곳 추가됐다고 17일 공시했다. 앞서 SK바이오팜은 지난해 2월 SK바이오팜은 스위스 아벨 테라퓨틱스(Arvelle Therapeutics)와 세노바메이트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조건은 반환의무가 없는 선계약금 1억 달러를 포함해 총 5억3000만달러다. 당시 아벨과 유럽 32개국에 세노바메이트를 기술수출하는 내용이 담겼는데, 이번에 9개국이 추가됐다. 세노바메이트는 SK바이오팜이 독자 개발해 미국 식품의약품국(FDA) 허가까지 직접 수행한 약물이다. 지난해 11월 ‘엑스코프리’라는 제품명으로 FDA 허가를 받았다.2020-12-17 16:24:02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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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중국에 '동성랑스' 150억원 규모 수출 재계약[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동성제약은 글로벌 코스메틱 유통사 아트페이스와 '동성 랑스' 브랜드 수출을 위한 150억원 규모의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향후 3년간 동성 랑스크림, 동성 랑스 스킨·세럼·코직산마스크와 신제품 '동성 랑스 로얄 인리치드 마스크팩'을 수출하는 내용이다. 홍콩을 포함한 중국시장에 주로 수출되며, 이번 계약에선 베트남과 동남아시아 시장이 새롭게 포함됐다. 동성제약은 지난 2018년 아트페이스를 통해 중국시장에 동성 랑스 브랜드를 선보인 바 있다. 이후 스킨, 세럼, 코직산 마스크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해 동성 랑스 미백 스킨케어 라인을 완성했다. 동성제약은 동성 랑스 브랜드로 올해 123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당초 목표였던 90억원의 136%를 초과 달성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지난 3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상향된 수출목표를 설정해 공격적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올해 동성 랑스 브랜드 전 제품이 중국 위생허가를 획득했고, 수출 지역 또한 대폭 확대됨에 따라 매출 상승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2020-12-17 15:13:13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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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대림산업 출신 이기선 제조∙구매 총괄임원 영입[데일리팜=안경진 기자]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은 제조& 8729;구매 총괄 부사장에 이기선 전 대림산업 CPO(최고구매책임자)를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신임 부사장은 1998년 LG전자 해외생산법인관리 담당을 거쳐 2012년 LG CNS CPO를 맡았고, 2018년부터 대림산업 CPO 겸 외주구매실장을 역임하면서 구매 및 글로벌 생산관리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씨젠은 이 부사장 영입을 계기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높아진 입지를 다지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향후 코로나19 진단키트 외에도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와 성매개감염증, 소화기감염증 등 분자진단 관련 다양한 제품의 세계 시장 공급을 활성화하겠다는 포부다. 씨젠은 올해 초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개발, 전 세계 70여개국에 공급하면서 글로벌 분자진단 기업으로 거듭났다. 코로나19 진단키트의 해외시장 수요가 급증하면서 지난 9월까지 9300만달러(약 1030억원)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올해 매출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힌 바 있다. 씨젠 관계자는 "4분기 들어 유럽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독감이나 감기 등과 동시 발생하는 트윈데믹 현상이 나타나면서 씨젠의 동시진단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라며 "이번 이기선 부사장 영입으로 글로벌 구매 및 생산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향후 보다 안정적으로 다양한 신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공급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2020-12-17 15:02:16안경진 -
평택시약, 복약지도 리뷰·조제실수 매뉴얼 배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는 회원약국에 '부작용 및 복약지도 리뷰' 와 '조제실수 대응메뉴얼' 책자를 제작, 배포했다고 17일 밝혔다. 부작용 및 복약지도 리뷰는 시약사회 지역의약품 안전센터협력기관에서 서영진 센터학술위원장이 카톡을 통해 매일 전달하는 약물정보와 부작용을 김용환 정책위원장이 요약한 것으로 한눈에 포인트를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시약사회는 1년에 한 번씩 책자화 시킬 계획이다. 조제실수 대응 메뉴얼은 부천시약사회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수정 보완해 제작한 것으로 조제실수가 발생한 경우 약사들이 침착하게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응 순서와 이후 책임보험의 보상절차에 따른 안내 등이 수록돼 있다. 변영태 회장은 자료집 제작배포에 힘쓴 임원들과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는 회무에 정진하겠다"고 말했다.2020-12-17 13:28:29강신국 -
구로구약, 내년 1월 8일 비대면 화상으로 정기총회 열어[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16일 줌(ZOOM) 프로그램을 이용해 ‘2020년 최종이사회 비대면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노수진 회장은 회의에 앞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던 시기 뜻을 모으고 응원하며 용기를 잃지 않게 해준 약사회 구성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공적마스크 판매와 비대면 교육 활동 등 힘들고 낯선 환경에도 함께하며 약사회를 응원해주신 회원 덕분에 올해를 이겨냈다.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서로에게 힘이 되는 2021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권혁노 의장도 “코로나 3차 대유행으로 행사 진행이 어려운 가운데 화상회의라는 신문물을 도입해 이렇게 최종이사회를 가능하게 해줘 고맙다”고 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표창 대상자 심의와 2020년도 주요업무, 사업실적 보고를 진행했다. 안건 심의에서는 신임 이사 위촉과 관련, 새서울약국 이승엽 약사를 신임 이사로 위촉했다. 이 약사는 지난 10월 19일 모임을 통해 3044(30~44세 회원 모임) 새 회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이어 구약사회는 ▲2020년도 예산결산보고 ▲2021년 사업계획안 심의 ▲2021년도 예산안을 심의했으며, 코로나 확산 종식이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해 오는 1월 8일 저녁 8시 비대면 화상으로 정기총회를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구약사회는 또 지부 또는 대한약사회 건의사항으로는 현실적으로 공공심야약국 운영에 도움이 될 만한 수준으로 지원금을 상향 조정해줄 것과 회원의 스트레스를 풀어내고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는 비대면 문예창작경연대회 진행에 대한 의견이 제기됐다.2020-12-17 13:16:32김지은 -
풍림무약, 가족친화우수기업 '대통령 표창' 수상[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풍림무약(대표 이정석)은 여성가족부로부터 2020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2008년부터 자녀 출산, 양육 지원 등 가족친화적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우수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그리고 매년 가족친화 인증기업 중에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 기업/기관을 선정해 대통령/국무총리/장관 표창을 수여해왔다. 풍림무약은 코로나19에 대한 적극적 대응은 물론 다양한 가족친화제도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근무혁신을 추구, 임직원의 행복 추구와 좋은 일터 만들기 기업문화 조성의 선도적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풍림무약은 △재택/유연근무 운영 활성화로 코로나 19 위기 대처능력 강화 △코로나 19 극복 장려금 지급 △마스크 또는 마스크 구입비 매월 지원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제도 마련 △일/생활 균형을 위한 조직문화 조성 등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풍림무약은 2014년 시차출근제를 도입해 2019년 전체 직원의 18.8%가 이용, 올해는 3월부터 현재까지 임금 조정 없는 2시간 단축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또 원격& 8231;재택근무 인프라를 이미 2017년에 구축한 바 있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른 순환 재택근무가 큰 어려움 없이 가능했다. 이외에도 풍림무약은 불필요한 시간외근로 근절, 회의 간소화 등 근무혁신 캠페인을 진행하고, 하계 특별휴가 및 휴가비 지원, 신규 입사자를 위한 웰컴키트/풍림쉼표 운영, 카페테리아 및 간식지원(푸드트럭) 등의 제도를 운영하는 등 일과 가정의 양립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2020-12-17 12:36:01노병철 -
씨티씨사이언스,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중국 수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씨티씨사이언스는 중국 산둥뤄신제약그룹과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계약 체결된 발기부전 치료제는 실데나필 성분의 필름형 제제(Please 50mg, 100mg ODF)로 기존약물이 가진 쓴맛을 제거해 물없이 입에서 녹여서 먹을 수 있으며 휴대가 용이한 장점이 있다. 씨티씨사이언스는 산둥뤄신제약에 허가완료 후5년간 최소 공급수량360만개를 매년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금은 계약 체결 후 30일이 내에 약 35억원을 받는다. 중국 현지 임상 및 중국의약품관리국(NMPA)의 허가진행은 산둥뤄신제약이 맡는다. 씨티씨사이언스의 권도우 대표는 “중국은 비아그라 복제약 시장이 지난 5년간 연평균 28.8%의 속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나라이다. 기존의 전세계 20여 개국의 허가와 수출을 진행하며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시장에서의 필름형 제제의 판로를 넓혀 갈 것”이라고 밝혔다. 산둥뤄신제약 그룹은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100대 중국 제약기업으로 선정, 2011년부터 중국 제약연구개발 제품군의 최고 산업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작년 매출 1조2761억원 규모를 나타내며 국내 유한양행, JW중외제약, CJ헬스케어 등과 거래관계를 갖고 있는 회사다. 씨티씨바이오는 국내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 선도기업으로2012년 국내허가 및 판매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남미, 러시아 등 전세계 20여 개국에 허가를 보유하고 있다. 애보트, 메나리니 등 글로벌 제약사와 판권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외에서 꾸준히 매출을 이어오고 있다.2020-12-17 12:00:00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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