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마약퇴치의 날 기념행사…유공자 41명 포상[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는 (재)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려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마약 퇴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5일 코엑스에서 '제35회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약퇴치 유공자 포상(마약검거 유공자 인터뷰) ▲재범방지 다큐멘터리 영상 소개(중독자 실제스토리, 가족인터뷰 등) ▲마약류 중독 재활 뮤지컬(갈라쇼) 등이 진행됐다. 마약퇴치 유공자 포상에서는 약 23년 동안 마약류오남용예방 활동과 마약류사범 재활교육에 헌신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김재호 광주전남명예지부장에게 훈장, 마약류중독자의 재활지원과 청소년 약물오남용 교육 및 홍보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대한약사회 박희성 이사에게 포장, 마약사범 검거 과정에서 용의자 도주차량에 깔려 부상을 당해 입원 중인 최영희 경감에게 대통령 표창 등 총 21점의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하며 국민방송(KTV)과 식약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식약처는 14개 정부 부처와 함께 2001년 12월부터 범정부 '마약류대책협의회'를 구성하고 생활 속 불법 마약류 유입을 전방위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마약류 관리 종합대책을 수립·운영하고 있다. 주요 대책으로는 ▲불법마약류 유통 사전 차단을 위해 검찰·경찰 등 수사기관과 단속 정보 공유, ▲신종 마약류에 대한 신속한 임시마약류 지정 ▲온라인에서 불법 마약류 유통 근절을 위한 신속한 광고 차단 요청(방송통신위원회) 등이 있다. 특히 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를 촘촘하게 관리하기 위해 2018년 5월 세계 최초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의료용 마약류의 생산부터 유통, 사용까지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 시스템에서 마약류 취급내역을 분석해 오남용이 의심되는 경우 '사전알리미'를 통해 의료인에게 서면 등으로 경고하고 개선되지 않는 경우 현장 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마약류 의료쇼핑 방지 정보망'과 '내 투약이력 조회 서비스'를 구축해 의료용 마약류의 불법 유출과 오남용 가능성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식약처는 전했다. 김강립 처장은 이날 행사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아울러 정부의 노력에 발맞추어 사회 각계각층의 많은 도움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며 "국민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극복하고 있는 코로나19처럼 불법 마약도 국민의 힘으로 극복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2021-06-25 14:28:57이탁순 -
구로구약, 유홍준 교수 초청해 7월 인문학강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24일 제7차 회장단 및 상임이사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연수교육 준비 과정을 공유했다. 노수진 회장은 "백신접종률 증가로 방역지침이 완화되고 있다. 약사회도 대면활동을 늘릴 때가 됐다"면서 "비대면교육과 모임에 익숙해진 회원들을 이끌어내기 위해선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참여할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노 회장은 "약사들의 2차 백신접종이 마무리되는 7월 18일 유홍준 교수 강연으로 회원들을 만나게 된다. 조심해서 잘 준비하도록 하자"고 했다. 이외에도 회의에서는 ▲한약사 약국 대응 현황 공유 및 향후 방안 논의 ▲다제약물 관리사업 진행 상황 공유 ▲6월 24일 부작용보고 빙수데이 사업결과 보고 ▲7월 연수교육 강의 준비 상황 공유 ▲7월 18일 유홍준 교수의 ‘명작의 조건과 장인 정신’ 대면 강의 ▲연수교육 시즌2 ‘당뇨의 모든 것’ 일정 공유 및 준비사항 점검 ▲올댓페이 약국 IT-service solution 제안에 MOU 체결 가능성 검토 등을 논의했다.2021-06-25 14:24:06정흥준 -
노원구약, 6개 약국서 약대생 36명 실무실습[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약학위원회(부회장 성기현, 위원장 김건)는 지난 22일 삼육대 약학대학 교수진과 실무실습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필수 실무실습 1차는 1월 4일부터 2월 5일까지 5주간 진행됐다. 2차는 3월 2일부터 4월 5일까지, 4차는 5월 17일부터 6월 21일까지 실습했다. 실습학생은 총 36명이며, 참여약국은 동문약국과 상계동문약국, 상계온누리약국, 자연약국, 좋은약국, 일진약국 등 6곳에서 이뤄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통과제와 교재, 평가문항 개발, 학생 근무시간, 코로나에 따른 학습방법 등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지역 약국 심화 실무실습은 올해 7월 19일~10월 29일 총 15주로 이뤄질 계획이다. 한편, 이날 회의 참석 프리셉터는 류병권, 윤기욱, 정순원, 정종찬 약사이며 삼육대에선 송영천, 김혜린, 박준범 교수가 참석했다.2021-06-25 14:14:40정흥준 -
전남대 학생들 '약 수거함' 아이디어, K-워터 공모 선정[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전남대 학생들이 낸 '약 수거함' 아이디어가 한국수자원공사인 K-water 공모전에 선정됐다. '약쟁이들' 팀명으로 K-water 리빙랩 프로젝트 '水上한 시민실험' 공모전에 참여한 전남대 환경시스템공학과 채호승, 고영주, 박한솔 학생은 가정 내 폐의약품 무단 폐기로 인해 발생하는 수질오염에 착안, 잠금과 방수기능을 더한 수거함을 아이디어로 냈다. 학생들은 실행비 1500만원을 활용해 아파트 단지를 선정,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홍보활동을 전개하는 등 시범적으로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운영하고 현장의 문제점을 토대로 대책을 보강해 나가게 된다. 학생들은 "지금까지 폐의약품은 주로 보건소나 약국에 직접 가져가서 수거함에 넣는 방식으로 처리됐으나 작은 부피의 폐의약품을 일부러 챙겨 멀리까지 가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대부분 가정에서 일반쓰레기나 하수와 함께 버려지고, 이로 인해 4대강 수질은 물론 토양까지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때문에 잠금장치와 방수기능을 더한 수거함을 통해 주거지 가까운 곳에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하면서 의약품 폐기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과 환경오염도 예방할 수 있다는 것. 더불어 약 수거와 운송, 처리에 따른 일자리 창출 효과도 거둘 수 있다고 학생들은 설명했다.2021-06-25 11:43:40강혜경 -
보령암학술상 20회 수상자에 조병철 연세의대 교수[데일리팜=안경진 기자] 보령제약과 한국암연구재단이 제20회 보령암학술상 수상자로 연세의대 종양내과 조병철 교수(연세암병원 폐암센터장)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상식은 25일 오후 12시에 서울대학교 암연구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자인 조병철 교수에게는 상패와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된다. 보령암학술상은 매년 암 퇴치와 국민 보건 향상에 공로를 세운 학자의 업적을 기리고자 한국암연구재단과 보령제약이 지난 2002년에 공동 제정한 상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우호 교수의 제1회 수상을 시작으로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지난 20년 동안 종양학 연구활동을 진작하는 동시에 학술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들을 발굴하고 암 연구에 대한 대내외적 관심을 조성해 왔다는 점에서 학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보령암학술상은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종양학 분야 연구에 5년 이상 종사한 의사나 과학자를 대상으로 과거 3년간의 학술 업적을 정밀 검토해 매년 1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보령암학술상 운영위원회가 전국 각 대학 및 관련 연구기관장 추천을 받은 후보자들의 업적을 매년 새롭게 구성되는 업적 심사 위원회에 위촉 심의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다시 보령암학술상 운영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된다. 조병철 교수는 폐암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다. 폐암 관련 전임상과 임상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연구를 통해 암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치료법을 개발하고, 혁신 신약 연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보령암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 교수는 최근 3년간 국외 저명 학술지에 70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폐암에서 ‘활성산소종(ROS1) 변이’, ‘역형성 림프종 인산화요소(ALK) 변이’,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변이’ 등 돌연변이에 기반한 신약 임상 연구의 총괄 연구 책임자를 맡아 다수의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해왔다. 이러한 성과가 란셋온콜로지, 저널 오브 클리니컬 온콜로지, 캔서 리서치, 클리니컬 캔서 리서치 등 저명한 국제학술지에 게재되며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암연구재단 방영주 이사장은 "조병철 교수는 척박한 국내 신약 개발 환경 속에서 ‘혁신 신약’을 개발하는 등 폐암 연구에서 눈부신 성과를 만들어왔다"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암 중개연구를 통해서 신약 타겟 발굴하고, 내성 기전 규명 및 효과적인 병용 치료 개발에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보령제약 안재현 대표이사는 "암 연구에 헌신해온 선생님들의 여정에 보령제약이 20년간 동참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며 "보령암학술상이 앞으로도 암 정복을 향한 연구자들의 디딤돌이 되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2021-06-25 10:41:04안경진 -
감염병 확산 시 의약품 현장실사 비대면 근거 마련[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는 감염병 확산 등 현장 출입이 불가한 경우 현장실사를 대신해 비대면으로 의약품 등 제조·수입업소를 점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은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마련해 25일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의약품 등 국내외 제조·수입업소 비대면 실사 법적 근거 마련 ▲의약품 부작용 심의위원회 민간위원에게 공무원에 준해 벌칙을 적용하는 규정 신설 ▲제약사간 의약품 특허 관련 합의 사항 미보고시 과태료 금액 규제의 항구 운영 등이다. 식약처를 이를 통해 감염병 확산, 천재지변 발생 등에 따라 국내외 의약품 등 제조·수입업소 등에 대한 현장실사가 어려운 경우에는 비대면으로 실사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의약품 부작용 심의위원회 민간위원이 비밀 누설, 청탁·뇌물 수수 및 알선 등의 행위를 하지 않도록 공무원에 준해 벌칙을 적용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아울러 제약사간 의약품 특허 관련 합의 사항 미보고시 과태료 금액 관련 규제의 존치 여부를 주기적으로 재검토하도록 규정한 조문을 삭제해 항구적으로 규제를 운영할 예정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감염병 확산 상황에서 의약품 제조·수입업소에 대한 비대면 실사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국민들이 품질이 확보된 의약품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관련 제도를 지속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2021년 8월 24일(화)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정책과 또는 국민참여입법센터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2021-06-25 10:01:29이탁순 -
휴베이스-헬스포트, 'SMART 단골약국 구축' 협력 체결[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휴베이스(대표이사 김현익, 김성일)와 헬스포트(대표이사 박현순)가 SMART 단골약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휴베이스와 헬스포트는 24일 업무협약을 맺고 약국 매출 증대 방안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먼저 헬스포트는 휴베이스 회원 약국을 대상으로 '굿팜 2D서비스'와 비대면 처방 접수 및 결제, POS, 약력관리, 고객관리 등 약국 환경에 최적화된 토탈 솔루션인 '굿팜 플러스'를 제공하게 된다. 휴베이스는 회원약국들에게 '시범 서비스' 체험 기간을 부여해 '굿팜2D서비스' 기반의 UB바코드, EDB바코드 통합 리딩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회원 약국들이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체험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회원과의 협의를 통해 '굿팜플러스' 서비스의 확산과 휴베이스 사업 확대에 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양사는 휴베이스 약국의 브랜드제품을 굿팜의 DIND(처방전 의약품과 필요한 영양소)서비스에 탑재해 제공하기로 하고, 향후 고객만족도를 모니터링해 약국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도 지속적으로 모색하기로 했다. 휴베이스 측은 "헬스포트의 굿팜 서비스 앱을 사용하는 환자나 고객은 처방약 뿐만 아니라 일반약까지도 복약관리를 할 수 있다"며 "특히 가족관리, 의약품 검색, 우리집 약관리, 약사 1:1 상담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어 여러가지 매출 증대 방안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21-06-24 20:44:03강혜경 -
닥터나우 "제휴약국 150여곳...불법 규정해 왜곡말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업체인 닥터나우가 약사들의 반발이 계속되자 서비스 관련 안전 사고는 전혀 없다고 반박했다. 또한 정보활용 과정에서 무단도용 또는 개인정보법 위반 등으로 알려지는 것은 왜곡된 정보라며 바로잡았다. 24일 닥터나우 측은 "자사는 전화상담·처방 및 대리처방 한시적 허용방안 지침에 따라 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하고 있다. 의약품 수령 관련 환자와 약사가 협의해 결정하는 재량권을 참고해 방문 픽업 및 배달수령이 가능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정부의 규제챌린지 시행의지 발표 이후 대한약사회와 시도약사회의 강한 반대 논조에 대해선 공감하고 있다며, 다만 개선과 보완 논의에 앞서 편향적인 여론조성과 왜곡된 정보 난립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또한 닥터나우는 대한약사회와 지역약사회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닥터나우에 등재된 약국 정보 삭제를 권고해 관련 문의를 응대하고 있다고 했다. 다만 서비스 약국에 대한 고발과 불이익을 예고하는 약사회의 강압적 권고와 닥터나우의 정보활용을 무단도용 또는 개인정보법 위반·불법으로 규정해 안내하는 등 왜곡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닥터나우는 복지부가 발표한 ‘전화상담 처방 및 대리처방 한시적 허용 관련 약국현황’ 정보만을 기반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열람, 안내 등 이용범위에 제한이 없는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데이터로 명시됐다고 밝혔다. 또 배달, 택배 등 서비스 제휴를 한 약국은 6월 기준 약 150여곳이며, 나머지 약국 리스트는 원격처방이 가능한 약국 리스트라고 덧붙였다. 만약 약국 리스트 삭제를 원한다면 문의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닥터나우는 ▲마을 약국의 인프라 확대 ▲원격의료 경험의 만족감과 편의성 극대화 ▲의약사와 이용고객의 편익 도모 등이 서비스 목표라고 강조했다. 닥터나우는 "자사의 진정성과 달리 마약류 거래가 되고 있다거나 의약사고를 유발한다는 등 사실과 다른 발언에 대해선 삼가달라"면서 "현재 안전한 처방약 조제와 원격 복약지도가 운영되고 있어 사고는 전혀 없다"고 했다. 끝으로 "다양한 소통 채널을 모색하고 약사회를 비롯해 현업 종사 약사들과 올바른 원격의료 시스템 정착에 대해 논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2021-06-24 18:41:04정흥준 -
강동구약 여약사위원회, 10월 자선다과회 개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 여약사위원회가 여약사위원회를 제1차 회의를 열고 자선다과회 개최 등을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23일 오후 8시 제1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자선다과회 개최와 지정기탁 기부금 독려, 인보사업, 2021년 여약사위원회 회비 동결 및 회비 이용 계획 건 등을 논의했다. 자선다과회는 약사들이 접종을 마치는 10월 경 간단한 다과 수준으로 개최키로 했으며, 구체적인 날짜는 추후 정하기로 했다. & 160; 지정기탁 기부금 독려 건은 단체카톡방과 공문을 이용해 독려키로 했다. & 160; 새로운 인보사업에 관한 건은 공문을 통해 회원들에게 약국에 오시는 분들 가운데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을 추천받아 진행키로 했으며, 2021 여약사위원회 회비 동결 및 회비 이용 계획 건은 올해는 더이상 회비를 걷지 않고 남아 있는 회비를 통해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 160; 기타 건은 세이프약국, 다제약물 약국과 같은 시스템을 먼저 참여해보신 분들이 회원들에게 안내하고 다음 신청 때 회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있을 시 참여하기로 했다.& 160;2021-06-24 15:46:01강혜경 -
동성제약, 중앙일보 어린이 그림 대회 특별상 후원[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동성제약은 '제1회 2021 중앙일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에 협찬사로 참여해 특별상 시상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다. '어린이를 소중하게'라는 표어로 지난 4월 5일부터 5월 31일까지 5~14세 어린이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1633점이 출품됐으며 64점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특별상 동성제약 부문은 서울 압구정초등학교 4학년 박형근 어린이가 수상했다. 박 어린이의 '우애의 라면'은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르는 동안 엄마가 끓여 주신 라면을 형과 맛있게 먹는 모습을 개성 있게 표현했다. 동성제약은 올 1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강원도에 의약품을 기부했으며 6월 강동구청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021-06-24 15:13:00이석준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서울 동대문] "창고형 약국 개설, 국민건강 위협한다"
- 3경기 이천 약국에 차량 돌진...40대 약사 다쳐
- 4"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5"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6'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7"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8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9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10[기자의 눈] 신약개발 바이오기업의 배당 딜레마
